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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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걷기 행사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걷기 행사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걷기 행사 운영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83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는 지난 6월 16일 동부오름동호인연합회(회장 양성범) 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붉은오름 일대에서 건강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에서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서 말찻오름까지 3시간 동안 동부오름연합회 및 지역주민과 함께 걸으며 흡연·음주 예방,‘1719, 1일 7천보 걷고, 술은 1차로 9시까지만’이라는 슬로건 홍보 등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걷기 행사 및 건강 캠페인을 추.......

영실탐방로에서 한라산 초여름 만끽..한라산국립공원, ‘톡톡 Talk Talk 한라산의 여름’

영실탐방로에서 한라산 초여름 만끽..한라산국립공원, ‘톡톡 Talk Talk 한라산의 여름’

영실탐방로에서 한라산 초여름 만끽..한라산국립공원, ‘톡톡 Talk Talk 한라산의 여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82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김학수)는 오는 21일 한라산 탐방 해설 프로그램 ‘톡톡 Talk Talk 한라산의 여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라산의 계절을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사계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 9일에는 ‘한라산 벚꽃 흩날리는 날’을 주제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영실탐방로 입구에서 윗세오름대피소까지 탐방하며 한라산의 초여름을 경.......

[제주의 들꽃] 습지의 진흙탕에서 자라는 풀..진흙풀

[제주의 들꽃] 습지의 진흙탕에서 자라는 풀..진흙풀

[제주의 들꽃] 습지의 진흙탕에서 자라는 풀..진흙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62 진흙풀 지구상에서 산소를 공급하는 허파의 역할을 하고 모든 먹이사슬의 기본이 되기도 한다. 식물을 일컫는 말이다. 그 외에도 식물은 지표면을 안정화시키고 다른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인류는 식물에 의존하여 삶을 유지하여 왔고 앞으로도 식물을 벗어나서는 삶을 유지할 수가 없다. 인류는 식용자원이나 약용자원 등을 식물에서 찾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자원들을 찾아 낼 것이다. 우리나라의 식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를 한 것은 언제 부터인가를 고찰해 봤다. 우리나라 식물이 최초로 서구학계.......

[향토문화] 무명(無名) 비밀결사(秘密結社) 만들어..협재리 강공흡 지사 생가 터

[향토문화] 무명(無名) 비밀결사(秘密結社) 만들어..협재리 강공흡 지사 생가 터

[향토문화] 무명(無名) 비밀결사(秘密結社) 만들어..협재리 강공흡 지사 생가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74 2017년도 6월 제주 출신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었다. 협재리 강공흡 지사 생가 터 위치 ; 협재리 1860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위인선현유적 강공흡(1917∼1974)의 본관은 진주, 협재리에서 姜弼周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림공립보통학교 재학 때 협재소년회에 가입, 「어린이」라는 한글 잡지를 탐독하면서 민족의식이 싹텄고, 1931년 6월 윤한진(尹漢珍)의 단추 공장에 취직, 1933년 1월 독서회에 가입하여 사회주의 서적을 탐독하면서 민족 해방 운동을 모색하였다. 또 동년 9월 명.......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모래땅 면적 18% 감소 등 큰 성과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모래땅 면적 18% 감소 등 큰 성과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모래땅 면적 18% 감소 등 큰 성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378 산림과학원, 사막화 막기 위해 국제공동연구 강화 나서 우리나라가 중국, 몽골, 미얀마 등에서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추진된 과거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조림 사업이 큰 성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 그린벨트 조림 사업의 초기 조림 사업지(2008년)를 위성영상으로 분석한 결과, 조림 8년 후 나무 면적은 조림 전과 비교하여 12% 증가했고, 모래땅 면적은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현지 사막화 방지와 황사 발생 저감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