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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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재 성장..제주시, 2024년 '‘제·청·수 상상마당' 운영

높은 인재 성장..제주시, 2024년 '‘제·청·수 상상마당' 운영

높은 인재 성장..제주시, 2024년 '‘제·청·수 상상마당'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522 제주시는 ‘제·청·수(제주시청소년수련관) 상상마당’을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주제로 운영되며, △7월에는 ‘음악 DAY’로‘제청수 음악창작소’프로그램을 통한 음악 창작곡 발표 무대, △8월은 ‘뮤지컬 DAY’로 우리동네 마라탕 가게’를 통해 창작한 1인극 발표 무대를 준비한다. 9월에는 ‘책과 함께한 DAY’로 ‘책수다’ 동아리 모임을 통해 도서장터, 책쉼터 등 다양한 책 관련 활동과 업사이클링 책갈피 만.......

서귀포시, 2025년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사업 신청·접수

서귀포시, 2025년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사업 신청·접수

서귀포시, 2025년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사업 신청·접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519 서귀포시는 ICT(정보통신기술) 시설 장비를 통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2025년 과수분야 스마트팜 확산사업을 7월 18일까지 신청·접수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담 20%로 농가당 사업비 상한기준 2억원이며, 센서‧영상‧제어장비 및 정보시스템은 필수 사항이고 농가 선택에 따라 ICT 연계를 위해 필요한 시설ㆍ장비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팜이란 ICT를 활용해 원격 및 자동으로‘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작물의 생육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과학 기.......

‘난(蘭) 네가 좋아’야생화 사진전..제주한란전시관서 야생화 작품 70여점

‘난(蘭) 네가 좋아’야생화 사진전..제주한란전시관서 야생화 작품 70여점

‘난(蘭) 네가 좋아’야생화 사진전..제주한란전시관서 야생화 작품 70여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516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자생식물 문화 확대를 위해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난(蘭) 네가 좋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생물권 보전지역인 제주도에서 서식하는 난초를 비롯한 야생화를 알린다. 이번 사진전에는 석곡, 으름난초와 으름덩굴, 피뿌리풀 등 야생화 작품 70여점이 전시된다. 7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보통사람들의 기록’으로 강의, 관찰, 그리기를 하는 어반드로잉 체험을 6회 운영한다. 8월 24일은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공연도.......

제주4·3 화해와 상생의 가치 전세계에 알린다

제주4·3 화해와 상생의 가치 전세계에 알린다

제주4·3 화해와 상생의 가치 전세계에 알린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514 제주4·3의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가 주관한 제주 4 ․ 3 외국인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팸투어는 ‘평화와 인권,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다크 투어 형식으로 진행됐다. 다크 투어는 일반적인 관광과는 차별화된 여행 행태로, 역사의 아픈 현장을 방문하고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과거의 비극적 사건이나 재난의 흔적이 남아있는 장소를.......

제주시 우당도서관, 제주시 올해의 책‘양이림 변호사’초청 강연

제주시 우당도서관, 제주시 올해의 책‘양이림 변호사’초청 강연

제주시 우당도서관, 제주시 올해의 책‘양이림 변호사’초청 강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501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2024년 책 읽는 제주시 올해의 책 청소년 부문에 선정된 도서인 ‘괜찮은 장난은 없다’를 집필한 양이림 변호사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도서관 소강당에서 제주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의 평범성과 일상성’이라는 주제로 제주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학교폭력 전문변호사인 양이림 작가는 교육 현장에서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며 직접 마주한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