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Sources

Posts

12326 posts
[향토문화]간단하게 돌을 덮은 형태의 당.. 조일리 영일동 돈짓당

[향토문화]간단하게 돌을 덮은 형태의 당.. 조일리 영일동 돈짓당

[향토문화]간단하게 돌을 덮은 형태의 당.. 조일리 영일동 돈짓당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62 정월이 되면 1년 동안 편안하게 해 달라고 요왕제를 지낸다 조일리 영일동 돈짓당 위치 ; 조일리(연평리) 294-8번지의 동쪽 바닷가. 포구 남쪽 바다로 이어진 시멘트길 남쪽 시대 ; 조선 유형 ; 민속신앙(신당) ◇당 이름과 신 이름 ; 영일동돈짓당, 요왕·선왕 ◇단골과 기능 ; 영일동 어부와 해녀, 해산물 풍등, 풍어, 해상안전 ◇제물 ; 메, 돼지턱뼈, 과일, 술, 지전, 종이 ◇당의 형태 ; 돌담으로 쌓아올린 궤 영일동에서 농사짓는 사람은 돈짓당이 있는 줄 모르거나 옛날에는 있다가 지금은 없어졌다고 말.......

(연구실 노트) 토끼섬-섭지코지와 인도Tamil Nadu 해변의 문주란 하얀꽃

(연구실 노트) 토끼섬-섭지코지와 인도Tamil Nadu 해변의 문주란 하얀꽃

(연구실 노트) 토끼섬-섭지코지와 인도Tamil Nadu 해변의 문주란 하얀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61 이 문호 (전북대학교 초빙교수) 제주도가 탄생한 역사적 비밀을 풀고자 제주도를 집중연구하고 있는 이문호 전북대 초빙교수가 최근 '토끼섬-섭지코지와 인도Tamil Nadu 해변의 문주란 하얀꽃'이라는 제목의 연구실노트를 본지에 기고해 왔다. 제주도 연구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이를 전문게재한다.(편집자주) 문주란(Crinum asiaticum)은 꽃잎이 굉장히 얇고 길고 마치 거미같이 생긴 특이한 꽃이 피기 때문에 관상용 화초로 인기가 많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자생하는 군락지는 제주 동쪽 끝이.......

제주시, 시민과 소통 강화 양방향 문자 서비스 확대

제주시, 시민과 소통 강화 양방향 문자 서비스 확대

제주시, 시민과 소통 강화 양방향 문자 서비스 확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74 제주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행정기관과 시민 간에 행정전화번호로 문자 혹은 이미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로, 기존에 청사를 방문해 서면이나 메일·팩스 등으로 제출하던 서류를 지정번호 또는 비치된 QR코드를 스캔 후 문자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 회원가입 등 별도의 절차 없이 휴대전화로 바로 찍어 문자로 보낼 수 있으며, 본인의 휴대전화로 발송하기 때문에 도용이나 이중 등록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그냥! 마냥 행복한 순간’ 정정화 회화전 개최

‘그냥! 마냥 행복한 순간’ 정정화 회화전 개최

‘그냥! 마냥 행복한 순간’ 정정화 회화전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64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정정화 네 번째 개인전 ‘그냥! 마냥 행복한 순간’ 회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정정화 작가는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준비했다. 주요 전시작품은 ‘노크 없이 찾아온 아름다운 밤바다’, ‘그냥 예쁘다’, ‘마음에 드니’, ‘예쁘다’, ‘말하지 그랬어’, ‘나만 안다’, ‘더 좋다’ 등 20여 점이다. 정정화 작가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의 가치를 늘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

“‘누구나 살고 싶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행복한 화북동 만들 것”

“‘누구나 살고 싶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행복한 화북동 만들 것”

“‘누구나 살고 싶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행복한 화북동 만들 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951 ‘새내기 신임 동장 모세혈관 역할 충실..송승훈 화북동장에 듣는다.’ 읍. 면. 동은 우리 온 몸에 퍼져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모세혈관의 역할과 같다. 모세혈관의 막힘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읍. 면. 동의 역할이다. 특히 읍. 면. 동장은 그 지역에 기관장이다. 하지만 화려하지는 않다. 하루가 멀다 하고 지역 행사에 참여하고, 민원 현장을 돌아봐야 한다.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청·도청을 오가고, 도의원을 만나 읍소도 해야 하는 자리다. 본지는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