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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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주도 자율방재단 경진대회’…자율방재단원 600여명 참석

'2024년 제주도 자율방재단 경진대회’…자율방재단원 600여명 참석

'2024년 제주도 자율방재단 경진대회’…자율방재단원 600여명 참석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359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11일 오전 9시 표선생활체육관에서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한 제주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방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역의 재해예방 및 복구활동 등을 위해 구성된 43개 읍면동 자율방재단원과 전국자.......

제주개발공사, 주거약자 대상 환경개선 지속 노력

제주개발공사, 주거약자 대상 환경개선 지속 노력

제주개발공사, 주거약자 대상 환경개선 지속 노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355 도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거약자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됐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사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 등 4개 기관은 11일 제주시 외도이동과 서귀포시 법환동 2가구에 대해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 등은 올해 제주지역 주거약자 대상 중 주거환경개선이 시.......

한권 의원, “서귀포시 산업경제 분야별 정보 3년째 중단 질타”

한권 의원, “서귀포시 산업경제 분야별 정보 3년째 중단 질타”

한권 의원, “서귀포시 산업경제 분야별 정보 3년째 중단 질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35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은 11일 열린 제432회 임시회 서귀포시 상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귀포시 공식 홈페이지의 산업경제 정책 안내 자료의 마지막 게시일이 2021년 12월 31일로, 3년째 개점휴업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는 서귀포시는 공식 시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 ‘산업경제’ 정책안내 배너를 운영 중에 있으나 정책홍보 안내자료는 2021년 12월 31일, 공고자료는 2021년 10월 18일, 보도자료는 2020년 8월 21일에 마지막으로 게시되어 3년.......

이정엽 의원, “제주지역 아동돌봄기관 운영지원 형평성 맞춰야”

이정엽 의원, “제주지역 아동돌봄기관 운영지원 형평성 맞춰야”

이정엽 의원, “제주지역 아동돌봄기관 운영지원 형평성 맞춰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351 제주지역 아동돌봄기관 운영지원에 있어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도의회 도마에 올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이정엽 의원(국민의힘, 대륜동)은 11일 열린 제432회 임시회 복지가족국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사회 내 아동돌봄기관에 대한 차별이 아이들에 대한 차별로 이어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 자료에 따르면 도내 아동돌봄기관은 대표적으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초등주말돌봄 ‘꿈낭’이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복지법과 제주특.......

김기환 의원, “초지법, 곶자왈보전 담당 환경국 개정 노력 전무”

김기환 의원, “초지법, 곶자왈보전 담당 환경국 개정 노력 전무”

김기환 의원, “초지법, 곶자왈보전 담당 환경국 개정 노력 전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35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이도2동갑)은 11일 열린 제432회 임시회 환경보전국 상대 행정사무감사에서 초지법 관련해 집중질의 했다. 김 의원은 “초지법에 따른 초지조성허가로 인해 울창한 산림이 사라지고 있을 뿐 아니라, 더 큰 문제는 보전해 나가야 할 곶자왈 지역에 초지조성허가가 들어오더라도 제어할 마땅한 방안이 없다”면서 “초지법 또는 제주특별법 개정 등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최근 울창한 임야를 대형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