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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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 ‘목수물굴’ 안내판 등 정비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 ‘목수물굴’ 안내판 등 정비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 ‘목수물굴’ 안내판 등 정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53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센터장 강영제)는 지난 2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의‘목수물굴’에서 안내판 정비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서는 입구 안내 석판에서 떨어진 4·3 유적 상징인 동백 표지를 재부착, 이곳이 제주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간직한 곳임을 알려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곳은 1948년 11월 선흘리에 내려진 소개령으로 인해 대피한 200여 명의 주민들이 숨어 있던 동굴이다. 그러나 이들은 곧 발각되어 굴 밖으로 나오게 되고, 이때 어린이와 노인 등 주민 40여명이 학살당하고, 불에 태워져, 유기됐다. 제.......

축평원 제주지원-한라대 유아교육과, 멘토링 후원과 재능기부 진행

축평원 제주지원-한라대 유아교육과, 멘토링 후원과 재능기부 진행

축평원 제주지원-한라대 유아교육과, 멘토링 후원과 재능기부 진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52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지원장 송종호)은 지난 26일 한라대 유아교육과 ‘희망유아교육’ 봉사 동아리와 함께 제주보육원 아동들을 대상으로한 멘토링 프로그램 후원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 정서적 지원 및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대학생들의 재능기부와 기관의 후원이 결합 된 행복 나눔을 실천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한라대학교 유아교육과의 ‘희망유아교육’ 봉사 동아리는 매월 자발적으로 제.......

제주도,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도민평가회 개최

제주도,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도민평가회 개최

제주도, ‘차 없는 거리 걷기 행사’ 도민평가회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48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참여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 평가회를 28일 오후 베스트웨스턴 제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평가회는 원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평가회는 사전 인식 조사, 도민참여단의 행사 진단, 정착 방안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행사의 효과와 개선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한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무기명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도민들의 솔직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의 높은.......

제주도, 인공지능 기술로 감귤가공산업 혁신 나선다

제주도, 인공지능 기술로 감귤가공산업 혁신 나선다

제주도, 인공지능 기술로 감귤가공산업 혁신 나선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47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가공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본격 착수한다. 강재섭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28일 오후 3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AI 자율제도 선도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도 농축산식품국 감귤유통과는 산업부 공모에서 ‘식음료산업에서의 농축액 가공공정을 위한 자율제조 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도개발공사 감귤1공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63억 원이 투입된다. 국비 10.......

새내기해녀들과 현장 소통…“체계적 양성·지원 강화”

새내기해녀들과 현장 소통…“체계적 양성·지원 강화”

새내기해녀들과 현장 소통…“체계적 양성·지원 강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46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서귀포 새내기해녀 7명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서귀포 은갈치 축제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신규해녀들의 입문기와 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자리였다. 참석한 새내기 해녀들은 공연예술가, 수영선수, 회계법인 직원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로, 제주 해녀의 매력에 이끌려 새로운 삶을 시작한 계기와 어촌 생활의 경험담을 나눴다. 이들은 해녀 안전조업을 위한 스마트워치 보급 확대와 해녀문화 홍보를 위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