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성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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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농촌진흥청과 '로봇 팔'로 농업환경 개선한다
현대자동차·기아가 농촌진흥청과 '착용 로봇 기반 농업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협약에 앞서 올해 5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농촌진흥청과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의 실증을 통해 작업자의 어깨 부담 경감과 작업 효율성 증가 효과를 검증한 바 있어요.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는 어깨 근력을 보조하는 무동력 착용 로봇입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실증사업의 결과를 기반으로 엑스블 숄더를 농업 현장에 확대 제공해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 효율성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어요. 양 측은 협약을 토대로 농업 분야 착용.......

바다에 뛰어든 람보르기니, 이탈리안 씨그룹과 협업한 슈퍼 요트 선봬
람보르기니가 모나코 요트쇼(The Monaco Yacht Show)에서 이탈리안 씨 그룹(Sea Group)과 협업해 제작한 '테크노마르 포 람보르기니 101FT(Tecnomar for Lamborghini 101FT)' 모터 요트의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새 요트의 이름은 101ft(약 30m) 길이의 선체에서 이름을 가져왔어요. 이탈리안 씨 그룹의 엔지니어링과 람보르기니 특유의 미학, 혁신을 결합한 결과물로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핵심 키워드는 럭셔리, 디자인, 혁신으로 람보르기니 고객들이 느끼는 것과 같이 고객에게 고성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됐다고 하네요. 테크노마르 포 람보르기니 101FT는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핵심 요소.......

이스타항공, 인도네시아 마나도 취항
이스타항공이 9월26일부터 인천-마나도 노선에 취항합니다. 새 노선은 이스타항공의 첫 인도네시아 노선이자 태국, 베트남에 이은 세 번째 동남아시아 노선이에요. 12월16일까지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하며 이후부터는 주 7회 매일 오갑니다. 출국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25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1시15분(현지시각)에 삼 라툴랑이 국제공항에 도착해요. 귀국편은 마나도에서 오전 2시20분 출발해 인천에 오전 8시40분 도착합니다. 마나도는 휴화산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만들어낸 자연 경관을 갖춘 휴양지예요. 연중 평균 기온이 약 26도로 온화하며 스노클링, 화산 트레킹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인도네시아의 숨겨.......

BYD코리아, 씰 기본형 인증 완료...충전 후 449㎞ 달린다
BYD코리아가 중형 전기 세단 씰(Seal)의 기본형 제품에 대한 국내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시스템(KENCIS)에 따르면 씰 기본형은 1회 완충 시 449㎞(도심 467㎞, 고속 426㎞)를 주행할 수 있어요. 저온에선 400㎞(도심 373㎞, 고속 433㎞)의 주행가능거리를 인증받았습니다. 지난달 출고를 시작한 씰 다이내믹 AWD보다 상온 기준 42㎞, 저온 29㎞ 멀리 가는군요. 씰 기본형은 싱글 모터 후륜구동 시스템과 82.5㎾h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합니다. 모터는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36.7㎏·m를 발휘하며 100㎞/h 가속은 5.9초가 걸리죠. 최고속도는 180㎞/h입니다. 씰은 역동적인 디자인과 고성능, 지능형 하이.......

현대차∙기아, 탄소 줄이려 타이어 스틸벨트 기술 개발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소재 혁신 기술을 통해 생산 중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량을 줄인 타이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전 가치사슬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각종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3년 현대제철, HS효성첨단소재, 한국타이어 등과 공동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 저감 타이어 스틸벨트(Steel belt) 개발에 돌입했죠. 스틸벨트는 타이어 고무층 내부에 삽입되는 철선(Steel wire) 부품입니다. 타이어 하중을 지탱하고 비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 및 내구성을 향상시키죠. 운행 중 마모되는 고무와 달리 타이어 수명 내내 일관된 성능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