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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 카니발, 더이상 하이리무진의 전유물 아니다!" 고저스리무진, 지붕 낮추고 가성비 높인 '어반 로우리무진' 출시

"특장 카니발, 더이상 하이리무진의 전유물 아니다!" 고저스리무진, 지붕 낮추고 가성비 높인 '어반 로우리무진' 출시

국민 MPV '카니발' 중에서도 하이 루프를 적용한 하이리무진. 높은 실내 높이 덕분에 거주성이 뛰어나 의전차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 높은 지붕 참 부담스러운데... 굳이 하이리무진이 아니더라도 의전차로 쓸 수 없을까?" 그래서 고저스리무진이 이번에 출시했습니다. 일반 카니발을 기반으로 한 럭셔리 리무진 '어반 로우리무진(Urban Low Limousine)'입니다. 고저스리무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어반 로우리무진. 겉만 봐선 일반 카니발과의 차이를 모르시겠죠? 보통 카니발 특장을 하이리무진 만의 특권이라고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고저스리무진을.......

"전기 봉고차 좋아요" 기아 PV5, 英 2026 왓 밴 어워즈 '올해의 밴' 선정

"전기 봉고차 좋아요" 기아 PV5, 英 2026 왓 밴 어워즈 '올해의 밴' 선정

기아 PV5 카고가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What Van?)'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워즈(2026 What Van? Awards)'에서 '올해의 밴(Van of the Year)' 및 '올해의 콤팩트 밴(Compact Van of the Year)'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PV5는 지난해 2025 왓 밴 어워즈에서 '주목할 모델(One to Watch)'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왓 밴 어워즈에 이름을 올렸어요. 왓 밴 어워즈는 영국 경상용차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 차량,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영국 전역의 경상용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진행합니다. 왓 밴 편집장제임스 댈러스(James Dallas)는 "PV5 카고는 철저.......

"브랜드 망쳤으니 방 빼야지" 재규어, 디자인 총괄 제리 맥거번 해고

"브랜드 망쳤으니 방 빼야지" 재규어, 디자인 총괄 제리 맥거번 해고

재규어 디자인 총괄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이 이번 주 초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리 맥거번은 최근 사무실에서 보안 인력의 안내를 받으며 퇴출됐어요. 재규어 측은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맥거번의 퇴출은 에이드리언 마델 전 JLR 최고경영자가 퇴임한 지 약 일주일 만에 벌어졌어요. 2022년 11월부터 JLR의 경영을 이끌었던 마델 CEO는 지난해 타입 00 콘셉트와 함께 파격적인 광고 영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특히 "아무것도 모방하지 마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양성을 강조하고 성소수자를 지지한다는 내용까지 담아 진보 정치 편향을 비판하는 '워크' 논란을 일으켰죠. 이는 마.......

"60년 전설의 시작" 람보르기니, 미우라 P400 섀시 공개

"60년 전설의 시작" 람보르기니, 미우라 P400 섀시 공개

람보르기니가 세계 최초의 슈퍼카로 평가받는 V12 미드쉽 스포츠카 '미우라(Miura)'의 탄생 60주년을 앞두고 P400 섀시를 공개했습니다. 1965년 람보르기니는 토리노 모터쇼에서 'P400'으로 명명된 롤링 섀시(구동과 관련된 부분만 있는 프로토타입)를 선보였었죠. 얇은 강판으로 제작한 경량 섀시 위에 거대한 V12 4.0ℓ 엔진이 뒷 차축 사이에 가로로 배치된 구조는 당시 양산차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레이싱 기술 기반의 설계였습니다. 이 구조는 이후 양산형 '미우라'로 완성되며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출발점이 됐어요. P400의 개발은 1964년 진행된 'L105 프로젝트'에서 시작했습니.......

"이게 스팅어 후속?" 기아, 콘셉트 티저 선봬

"이게 스팅어 후속?" 기아, 콘셉트 티저 선봬

기아가 새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티저 이미지는 별다른 명칭 없이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의 콘셉트카를 담고 있어요. 기아의 순수전기 세단 'EV4'보다 큰 차체에 쐐기형 디자인, 펜더를 관통하는 LED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A필러와 C필러를 노출시켰죠. 윈드쉴드는 지붕까지 이어져 높은 개방감이 기대됩니다. 엔진룸의 여유가 없는 만큼 순수전기차로 추정되고요. 일각에선 새 콘셉트카가 단종된 스포츠 세단 '스팅어'의 후속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기아 내부에서 스팅어 후속으로 꼽히는 'GT1' 프로젝트가 고성능 전기 GT로 재승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