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빈짱의 초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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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로컬 맛집 고래등 한정식 갈비찜 불국사 근처 저녁식사

경주 로컬 맛집 고래등 한정식 갈비찜 불국사 근처 저녁식사

** 이 후기는 해당업체로 부터 음식을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 요즘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경주여행 많이 떠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경주로 떠나보았는데요. 불국사의 겹벚꽃은 다 떨어지고 첨성대도 튤립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꽃구경을 할 수 있는 경주는 그래도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지로는 제일 만만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주가 여행지로 좋은 이유는 첫번째로 호텔들이 많아서 고르기 쉽다는 것이구요. 두번째로는 맛집들이 많아서 먹방여행으로도 나름 괜찮다는 것입니다. 다만 너무 인기 있는 집들은 웨이팅이 많아서 좀 탈이긴 합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적당하면.......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은수사, 용담호 철쭉길, 데미샘자연휴양림, 사양 저수지 빠망이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은수사, 용담호 철쭉길, 데미샘자연휴양림, 사양 저수지 빠망이

** 진양군으로부터 취재비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전북 진안이라는 도시를 가 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는 전라도 여행 갈때 한번씩 임실 이런데 지나가다 보면 마이산의 우뚝 선 봉우리 두개를 본적이 있는데요. 저게 TV에서 나오던 그 마이산인가 보다.. 하고 언젠가는 꼭 한번 진안여행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와이프와 함께 진안 가볼만한곳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제일 처음 가 보고 싶은 것은 당연하게 마이산 탑사와 은수사 입니다. 여긴 정말 죽기전에 꼭 한번은 와 보고 싶었는데 소원풀이 한 것 같습니다. 하여 이번 후기에서는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떠난 진안 꽃길만 걸어요~ 라는 느낌으.......

5월 경주 첨성대 (계림, 공원) 꽃구경 유채꽃, 튤립 없음 / 경주 불국사 겹벚꽃도 다짐

5월 경주 첨성대 (계림, 공원) 꽃구경 유채꽃, 튤립 없음 / 경주 불국사 겹벚꽃도 다짐

경주 불국사 겹벚꽃 아직 피어 있을까? 기대는 금물, 완전 다 지고 하나도 없습니다. 다른곳 가세요.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경주 한정식도 먹고 ( 이 후기는 나중에.. ) 밥을 다 먹고 나서 식당이 불국사 근처라.. 아직 겹벚꽃이 남아 있나 디게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망설인 것이 없겠죠? 5분 거리인데... 하여 바로 경주 불국사 주차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주차장이 널널하더라구요. 음... 이러면 겹벚꽃이 펴 있을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만약 불국사 겹벚꽃이 피어 있으면 차량 엄청나게 많거든요. ㅠ.ㅠ 일단 겹벚꽃 위치로 이동해 봅니다. 요 길 따라 올라가면 오른쪽이 다 겹벚.......

광주대구고속도로 거창휴게소 (고서방향) 거창가볼만한곳 사과전망대

광주대구고속도로 거창휴게소 (고서방향) 거창가볼만한곳 사과전망대

이번에 진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울산에서 진안까지 가는데 과거에는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밑으로 내려가야 했지만 이제는 울산-밀양 고속도로를 이용한 후 창녕으로 가서 광주대구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과거 4시간 이상 걸렸던 시간이 이제는 3시간이 안 되는 거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보통 울산-밀양 고속도로는 가끔 타본적이 있는데.. 새로 생긴 광주대구고속도로는 88 고속도로 이후 첨이라. 좀 낫설기는 했지만 거리가 워낙에 단축이 되니 참 좋더라구요. 하여 이번 후기에서는 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들렸던 거창휴게소 (고서방향, 광주방향)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처음 가본 휴게소라 흥미도 있었고 나름 사과.......

강원도 횡성 시내 맛집 "저문강에 삽을 씻고" 레스토랑

강원도 횡성 시내 맛집 "저문강에 삽을 씻고" 레스토랑

국내여행을 하면서 시골로 갈 수록 맛집 찾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보통 적당한 곳을 타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에 강원도 횡성 여행을 갔을 때에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횡성 시내 맛집을 찾을 수 있어서 한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에 찾은 횡성 맛집은 가게 상호가 참 어렵습니다. "저문강에 삽을 씻고" 라고 하는 레스토랑인데요. 뭐라고 할까요? 처음에는 그냥 고기집 정도로 생각했는데 (밖에서 가게를 보았을 때 인테리어가 그렇다는 뜻입니다. ) 실제로 가보니 실내는 아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었고 무엇보다 가격이 가성비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일단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