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빈짱의 초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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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스피커 캔스톤 NX201 (PS4프로 대응 PC스피커)

컴퓨터스피커 캔스톤 NX201 (PS4프로 대응 PC스피커)

평소에 네이버체험단 플레이원도를 잘 지원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모처럼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이 있어서 지원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곤 운이 좋게 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컴퓨터스피커 (PC스피커) 입니다. 보통 북쉘프 타입으로 작은 사이즈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고 요즘은 사운드바 형태로 많이 출시가 되는데 아무래도 사운드바 형태는 저가의 제품이 많고 간편하고 공간활용성은 좋지만 음질이 그리 마땅치 않아서 하나쯤은 퀄리티가 괜찮은 컴퓨터 스피커가 필요했는데 캔스톤 NX201 이 딱 제 마음에 들었고 역시나 음질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광출.......

오사카여행코스 중 꼭 가볼만한 곳 BEST3

오사카여행코스 중 꼭 가볼만한 곳 BEST3

이 시국에 왠 일본여행? 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저도 왜 갑짜기 일본여행 후기를 꺼내 들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한국이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인하여 2019년도 중반부터 일본여행 후기는 아예 의뢰나 뭐가 와도 전혀 쓰지 않았고 그리고 2020년 2월에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나서는 해외여행 후기 자체를 거의 적지 않았죠. 사실 비행기도 뜨지 않았지만 말이죠. ( 그 와중에 아랍에미리트는 장기출장으로 한 2개월 다녀오긴 했습니다. ) 그런데 오늘 문뜩 오사카여행코스 라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너무나 오랫동안 해외여행기를 안 쓰다 보니 감을 잃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가본곳이 많고.......

새해 첫 신작모바일게임 검은강호2 정식런칭

새해 첫 신작모바일게임 검은강호2 정식런칭

요즘은 집콕 시대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모바일게임 하나쯤은 누구나 하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핸드폰게임이라는 것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게 되고 조금 더 재미난 것이 등장하게 되면 한번쯤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새해 첫 신작모바일게임 중에서는 단연 검은강호2 가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MMORPG 게임은 조금 반복적이다? 지겹다~ 는 평가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빠져드는 것이 바로 MMORPG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어떤 메인 퀘스트 말고 부가적인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서 유저들에게 선보이는가에 따라 그 평가가 갈리는 편이 많은데 이전 검은강호2 정식런칭에 따라 3시간 정도 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비대면회의 리모트미팅 줌아웃 100명 동시접속

화상회의 프로그램 비대면회의 리모트미팅 줌아웃 100명 동시접속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전 국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입니다.요즘에는 5인이상이 식당도 갈 수 없는 시대이다 보니 비대면이라는 말이 어색한 것이 아닌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기가 된 듯 합니다.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회의를 진행하고 계신지요?요즘은 재택근무가 많아서 더더욱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어떤 걸 사용해야 할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화상회의 프로그램이라 함은 일단 간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앱을 깔고 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웹브라우저 (웨일즈, 크롬 같은 인터넷 브라우저) 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나 Wi-Fi 만을 연결하게 되면 비대면회.......

경주 아이와 가볼만한곳 첨성대 (경주공원, 풍경사진 보정)

경주 아이와 가볼만한곳 첨성대 (경주공원, 풍경사진 보정)

경주여행을 한겨울에 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속에 조금은 힘들 줄 알았는데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상당히 많은 관광지가 주변에 도보로 가능하여 오히려 다른 지역의 여행지 보다 상당히 더 편리한 듯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사실 막상 가 보면 별 것 없지만 그렇다고 경주여행을 왔는데 안 가볼 수는 없는 곳 "첨성대"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제목을 경주 아이와 가볼만한곳 으로 정해 보았는데요. 그냥 지나치자면 조금 서운하고 막상 가면 봄에 벚꽃이 필때 말고는 이 경주공원이 그리 대단하지 않아서 (반월성 앞) 그냥 산책 겸 나들이 겸 한번쯤 가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