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지니 뷰티패션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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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기 이지엘마스크 한 달 사용 후기

피부관리기 이지엘마스크 한 달 사용 후기

사계절 중 피부 고민이 많아지는 건 바로 여름이지 않나 싶어요. ㅠㅠ 과다 피지부터 피부톤, 그리고 더위 때문에 민감해지기도 하고 탄력도 떨어지고 말이죠? 단순히 화장품만으로는 스킨케어에 한계가 있다 보니 요즘은 나에게 맞는 뷰티디바이스 하나쯤은 필수로 구비해놓는 게 대세인 것 같아요. 아무리 비싸고 좋은 제품이더라도 사용 방법이 까다로우면 귀찮아서 잘 안 하게 되는 게 국룰이잖아요?ㅋㅋ 저도 귀차니즘 심한 1인이라서 안 쓰고 방치해놓고 결국 버린 제품들도 여럿인데! 그런 저도 한 달 동안 꾸준하게 사용한 피부관리기가 있으니 바로 이지엘마스크. 피부관리샵에 자주 방문하는 분들은 관리 후 LED 마스크를 사용해 본 적.......

화살코 들창코 복코 연예인 모아봄

화살코 들창코 복코 연예인 모아봄

헬로우, 녜지니예요. 코 모양 종류를 크게 화살코, 복코, 들창코 정도로 나눠볼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해당 코 쉐입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을 만나보도록 할게요!+_+ 복코 연예인 먼저 복코 뜻부터 알아보면 동양적인 코 모양의 특징 중 하나로 코끝이 뭉툭하고 콧볼이 넓게 퍼진 코를 의미하거든요. 딱 봤을 때 복스럽고 푸근해 보인다는 장점도 있지만 세련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컴플렉스로 느끼는 분들도 흔합니다. 혜리의 코끝을 보면 뭉툭하고 두툼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코끝뿐만 아니라 콧대와 콧볼도 살짝 넓은 느낌이 있어 이목구비에서 코가 눈에 확 띄는 편이죠. 물론 코가 큰 것은 맞지만 코끝이 높기 때.......

피카소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 컨실러 브러쉬 네이버 선물대첩 구성 좋네! (+세척 방법)

피카소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 컨실러 브러쉬 네이버 선물대첩 구성 좋네! (+세척 방법)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피카소 파운데이션 & 컨실러 브러쉬! 제가 처음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가장 남들에게 선물 받고 싶었던 아이템은 바로 메이크업 브러쉬였어요. 왜냐면 화장 초보자에게 넘 어려운 분야이고~ 좋은 걸로 선물 받아서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랄까..?ㅋㅋㅋ 그래서 오늘 꼭 보여드리고 싶은 네이버 선물대첩 추천템이 있으니 바로 피카소 베이스 메이크업 5종 선물세트랍니다. 💕 가정의 달이나 설날, 추석과 같은 명절날에 어김없이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구성을 선보여서 놓칠 수 없는 네이버 추석 선물대첩!! *_* 이번에는 8월 28일 수요일부터 9월 13일 금요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될.......

턱살빼는법 리프팅기기 홈쎄라 관리 방법

턱살빼는법 리프팅기기 홈쎄라 관리 방법

20 때부터 달덩이처럼 빵빵한 볼살이 고민이었는데 정말 30대 중반이 되니 어느 순간부터 잃기가 싫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체중관리를 할 때도 어떻게 하면 볼살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른 곳들만 슬림하게 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 일이더라구요. ㅠㅠ 사진으로 옆모습을 찍으면 두툼해 보이는 이중턱이 고민이라 이 부분만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턱살빼는법에서 다이어트만큼 확실한 방법도 없지만, 리프팅기기를 이용해 탄력을 더해주어 슬림하게 착! 올라가게 케어하는 게 지금 제 상태에선 더 필요한 것 같아 홈쎄라로 관리해 봤죠. 나이가 들면서 드는 생각은..! 피부 탄력이.......

단백질 헤어팩 추천 (+헤어 트리트먼트 사용법)

단백질 헤어팩 추천 (+헤어 트리트먼트 사용법)

저는 제 핸드폰 속 갤러리를 쭉~ 훑어보면 유독 상태가 마음에 드는 날은 화장이 잘 된 날도, 코디가 마음에 드는 날도 아닌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날인 것 같아요.ㅋㅋ 아무리 메이크업이 예쁘게 잘 되고, 패션이 마음에 들어도 머리가 부스스하고 푸석하면 뭐랄까...안 꾸민 느낌?ㅠㅠㅠ 그래서 헤어 트리트먼트 사용법을 꼭 지켜가면서 모발 관리 중이라서 겸사겸사 포스팅도 준비해 봤습니다. :) BIOTINOID EXPRESS REPAIR HAIR PACK 미용실에 펌이나 염색을 받으러 가면 담당해 주는 쌤이 집에서 홈케어는 따로 하는지 꼭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늘 당당하게 "네!"라고 답하곤 했는데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