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는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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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 메디오폰도 개최

2026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 메디오폰도 개최

자전거타는낙타|2026년 1월 12일|스포츠

예전에는는 배후령 힐클라임 대회로 알고 있었는데 언제 거리를 늘려서 메디오폰도급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네요? 참가비는 7만원으로 그때에 비하면 조금 늘었지만 거리는 76km에 반팔 져지를 참가 기념품으로 주니까 괜찮은것 같습니다. 2026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 메디오폰도 대회가 2026년 4월 26일(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개최됩니다. 춘천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최고의 힐클라임 명소인 배후령에 도전할 수 있는 본 레이스에 자전거 동호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벅찬 성취감을 만끽할 라이더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1차 참가접수 : 2026. 1. 14.(수) 11:00 부터 선착순 1,000명까지 기념 져지가 증정.......

라파(Rapha), 5개 클럽하우스 폐쇄

라파(Rapha), 5개 클럽하우스 폐쇄

하아...고급 자전거 시장을 두고 너무 '망(亡)했다' 라는 표현을 쓰지 말았으면 해서 직전에 이런 글을 올렸는데 라파 클럽하우스 5개 폐쇄 소식이 떴습니다. 10여 년 전 서울을 비롯해서 전세계에 선보인 이래, 라파의 클럽하우스는 단순한 소매점 이상의 의미를 지녀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클럽하우스가 있는 새로운 도시에서 자전거 애호가들을 만날 수 있는 편안하고 꾸준한 장소이자, 훌륭한 커피와 함께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여깁니다. 그런 클럽하우스 5개를 폐쇄합니다.. 라파가 2026년 4월 이전에 전 세계 5개 클럽하우스 지점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며, 가장 빠른 폐쇄일은 1월 18일입니다. 모든 지점이 폐쇄.......

2026 프로 사이클링 팀킷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2026 프로 사이클링 팀킷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스위스 프로팀 피나렐로-Q36.5가 2026 시즌을 맞아 네이비, 골드 컬러를 매치한 팀 머신과 의류 키트를 발표했습니다. 기사 내용은 사실 별거 없어서 안 가져왔습니다. 내용이 뻔하거든요. 이건 멋진 디자인이고 우리가 무슨 비전이 있다 블라블라... 그보다는 그냥 사진으로만 봐도 디자인과 컬러 자체가 고급스러울수밖에 없네요. 아닌거 같다고요? 예전부터 블루와 골드는 제일 비싸보이는 인테리어 조합이었습니다. 아님 내가 아재가 되서 골드 컬러가 너무 멋져보이는건가요 ㅋㅋ 사실 제일 멋진건 이걸 타고 BA로 솔로 우승을 하는 거겠죠. 톰 피드콕의 멋지고 과감한 다운힐 기대하겠습니다. 같은 피나렐로 후원 팀이지만 엄청 산뜻하게 바.......

러닝만 흥하고 자전거는 다 망했다? 아닌거 같은데요.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단어가 옛날로 느껴질만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그 단어를 쓴게 벌써 6년전이네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2020년에는 모두가 무서워했고 21~22년에는 실내가 아닌 아웃도어에서 4인 이하로 즐기는 레저(등산, 캠핑, 자전거)가 대폭발을 했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오니 품귀 현상이 심해졌고 이때가 기회라고 모든 제조사, 유통사들이 가격을 올렸습니다. 그래도 구매하겠다고 12개월전 선입금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이어졌죠.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면역이 생겼다고 판단한 2023년부터는 다시 2020년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같았습니다. 음식점에서 다들 대화 하면서 먹.......

캐니언, '스피드맥스 로드 투 로스(Road to Roth)' 에디션 출시 -  이미 매진된 '챌린지 로스 2026' 참가 티켓 제공

캐니언, '스피드맥스 로드 투 로스(Road to Roth)' 에디션 출시 - 이미 매진된 '챌린지 로스 2026' 참가 티켓 제공

캐니언(Canyon)이 단순한 트라이애슬론 자전거 그 이상의 특별한 모델, '스피드맥스 CF SLX 로드 투 로스(Speedmax CF SLX Road to Roth)'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선언이자,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장거리 대회 중 하나인 '챌린지 로스(Challenge Roth)'의 일원이 될수 있는 기회의 초대장이며, 여러분만의 '로드 투 로스'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로스(Roth)의 도로에 바치는 헌사 독일의 '챌린지 로스'는 여느 대회와는 다릅니다. 3.8km의 수영, 180km의 사이클링, 그리고 바이에른의 구릉지대를 가로지르는 42.2km의 마라톤 코스에서 월드 클래스 선수들과 일반 동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