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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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캐셔로 Cashero> 돈이 곧 초능력이다, 컨셉만 진짜 좋았다. 이준호 주연의 평범한 히어로 드라마.. (1-4화 후기)

넷플릭스 <캐셔로 Cashero> 돈이 곧 초능력이다, 컨셉만 진짜 좋았다. 이준호 주연의 평범한 히어로 드라마.. (1-4화 후기)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신작드라마 를 감상하고있습니다. 총 8부작 드라마로, 1-4화까지 감상했는데요, 드라마 의 이준호 주연의 코믹 히어로물이고, 김혜준,김병철,김향기 등이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는 '돈을 가진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된 평범한 공무원 주인공 '강상웅 (이준호)'의 얘기를 다룬 생활형 슈퍼히어로물. 내용을 듣거나 예고편 정도가 공개됐을때는 꽤 흥미로운 히어로물이라고 생각했던 작품. 동명의 웹툰 [캐셔로]가 있다고 들었는데, 찾아보니 원작웹툰은 남매가 주인공인듯한데, 드라마는 남자주인공과 여자친구로 설정을 바꾼것 같더.......

극장판 32기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봤어요~맹구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춤과 노래가,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극장판 32기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봤어요~맹구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춤과 노래가,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영화 를 [더빙판]으로 관람했습니다. 매년 개봉하는 극장판 짱구의 32기 신작인데요, 국내에서도 이제 7~80만명 관객수는 거뜬히 동원하는 시리즈인만큼,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잘 찾아보는 짱구인만큼 이번 극장판도 찾아보았습니다. 이번 의 포인트는 등인데요. 일본에서 '발리우드' 인도영화가 인기라고는 들었는데, 이번엔 그 를 접합했네요. 근데, 이게 반응이 엄청 좋을진 좀 미지수네요, 물론 나쁘진않았지만 제가 본 관에서는 그렇게 신나하는 분위기는 아니었고, 오히려 노래와 댄스가.......

<아바타3:불과재> 스크린x3D후기 :: 이 영화는 진짜 3D영화인 듯.극강의 몰입감을 전해준 또 다른 체험감의 영화였다.

<아바타3:불과재> 스크린x3D후기 :: 이 영화는 진짜 3D영화인 듯.극강의 몰입감을 전해준 또 다른 체험감의 영화였다.

영화 가 189만 관객수를 돌파한 가운데, 2차 관람을 SCREENX (스크린X) 3D로 관람했습니다. 첫 관람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4Dx3D 포맷으로 했는데, 2차는 스크린엑스 관으로 도전해보았으며 천호CGV에서 관람했습니다. 원래 CGV의 포맷을 그렇게 좋아하던 편은 아니었는데, 를 보고 그 생각이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물론 아바타3에만 해당되는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효과를 확실히 잘 느낀 것 같았는데요. 포맷은 가운데의 화면뿐만 아니라, 양옆의 벽까지 스크린으로 활용해 총 3면을 스크린으로 사용하는 특별관 포맷이죠. [좀 더 확대된 영상, 몰입감을 극대화시.......

흑백요리사2: 요리계급전쟁 백종원 논란을 안고 넘어서.. 시즌1만큼의 도파민은 아니지만, 충분히 빠져든다.(1-3화 후기리뷰,스포포함)

흑백요리사2: 요리계급전쟁 백종원 논란을 안고 넘어서.. 시즌1만큼의 도파민은 아니지만, 충분히 빠져든다.(1-3화 후기리뷰,스포포함)

지난 12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을 1,2,3화까지 감상했습니다. 작년 이 공개되고 기대이상의 전세계적인 흥행이 되었고, 나폴리맛피아, 에드워드 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등 많은 스타셰프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저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 시즌2는 그 기대감을 얻고 공개되었는데 일단 국내에서 넷플릭스 탑10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했네요. 심사위원도 안성재,백종원으로 동일진행됐으나 아무래도 백종원 심사위원은 개인관련문제로 인해서인지 작년보다 편집은 많이 된것 같더군요. 최대한 간결하게 심사만 하는 쪽으로 편집된 것 같고,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는 더 날.......

영화 대홍수 후기 정보 리뷰 해석 넷플릭스 보고나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스포,결말포함) 김다미,박해수 주연. 전독시 감독.

영화 대홍수 후기 정보 리뷰 해석 넷플릭스 보고나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스포,결말포함) 김다미,박해수 주연. 전독시 감독.

12월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다 보고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런 영활 봤다는 사실에.. 정말 간만이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이런 감정을 느끼기는요. 김다미, 박해수 주연. 대홍수가 덮친 지구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의 이야기. 휴.. 이 영화를 보고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황당함의 감상은 처음인 것 같네요. 영화 는 제목부터 여러가지로 재난영화처럼 느껴지게 하지만, 일단 일반적인 그런 재난영화는 아닙니다. 영화 <2012>같은 재난영환 아니라는거죠. 그럼 무슨 영화냐.. 이걸 반전이라 해야할지, 아님 짬뽕같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