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빛★

Sources

Posts

2813 posts
수성궁 밀회록 강훈 채원빈 왕세자와 궁녀로 만난다

수성궁 밀회록 강훈 채원빈 왕세자와 궁녀로 만난다

덕빛★|2026년 1월 26일|방송/연예

강훈 X 채원빈, 수성궁 밀회록 왕세자와 궁녀로 만난다. 오늘 또 새로운 작품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강훈과 채원빈이 수성궁 밀회록에서 왕세자와 궁녀로 만난다는 것. 글쟁이 궁녀 운영과 애독자 세자 향이 써 내려가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현재 캐시팅 작업이 한창이며 캐스팅이 마무리되면 제작에 돌입한다고. 연출은 왜 오수재인가와 사의 찬미를 맡았던 박수진 감독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작가 프로젝트에서 발굴된 이은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신입사관 구해령, 어서와, 너는 나의 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스프링피버 드라마 6회 안보현 이주빈에게 사과한 이유

스프링피버 드라마 6회 안보현 이주빈에게 사과한 이유

덕빛★|2026년 1월 25일|방송/연예

드라마 스프링피버 명대사 6회, 안보현 이주빈에게 사과한 이유 줄거리 글이다. 앞서 봄이 그동안 자신이 선 넘을까봐 재규를 밀어냈다고 밝히며 고백엔딩으로 심쿵하게 만들더니 이어진 회차에선 재규의 사과+키스엔딩으로 또 심쿵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수갑차고 달리고, 여러모로 들었다 놨다, 웃겼다가 설레게 했다가 하며 사람 홀려버린 스프링피버. 볼수록 더 재밌는 거 같다. 눈살 찌푸리게 하는 악역도 없고 기분 좋게 볼 수 있어 더 좋은! 앞으로도 이런 드라마가 더 많이 나오길 바라며 6회 명대사 하이라이트 줄거리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드라마 스프링피버 6회 안보현 X 이주빈 명대사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육. 삼촌이... 도.둑.......

스프링피버 5회 하이라이트 월요병 퇴치제 드라마

스프링피버 5회 하이라이트 월요병 퇴치제 드라마

덕빛★|2026년 1월 25일|방송/연예

요즘 월요병 톼치제가 되어주고 있는 드라마 스프링피버 명대사 5회 하이라이트 글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체육대회로 시끄럽게(?) 시작해 재규와 윤봄의 썸에 설레기 시작하며 제대로 월요병 퇴치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스프링피버. 여전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5회 명대사 하이라이트 줄거리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드라마 스프링피버 5회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 삼촌이... 안 나가셔? 신수읍의 큰 축제 신수고 체육대회가 열린다. 그러나 봄이 백군으로 팀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출전 포기를 선언한 재규. 재규가 빠진 백군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봄의 얼굴에도 수심이 가득해져 간다. 한결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소현 굿보이 지한나 사격여신 모든 날이 굿데이

김소현 굿보이 지한나 사격여신 모든 날이 굿데이

덕빛★|2026년 1월 24일|방송/연예

jtbc 드라마 굿보이 장르 - 로맨스, 코미디, 스포츠, 액션, 수사, 청춘, 성장 몇부작 - 16부 연출 - 심나연 | 극본 - 이대일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지한나 김소현 사격. 경장 "목표를 정확히 조준할 때까지 손가락을 방아쇠에 걸지 마. 오발은 그렇게 생기는 거니까." 국제대회 사격 금메달리스트. 10m, 50m 소총 전 종목 금메달리스트. 중학교 시절부터 천재소릴 들으며 세계대회를 휩쓸었다. 거기다 빼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어 사격여신으로 불리며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박보검 드라마 굿보이 윤동주 선한 투쟁을 응원하며

박보검 드라마 굿보이 윤동주 선한 투쟁을 응원하며

덕빛★|2026년 1월 24일|방송/연예

jtbc 드라마 굿보이 장르 - 로맨스, 코미디, 스포츠, 액션, 수사, 청춘, 성장 몇부작 - 16부 연출 - 심나연 | 극본 - 이대일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윤동주 박보검 복싱, 순경 "니들 하늘 보고 산적 없지? 서시라고 알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하늘을 좀 보고 살아. 쪽팔린 줄 알고!" 국제대회 복싱 금메달리스트. 학창시절 허구한 날 싸움에 휘말리던 인성시 싸움꾼. 없이 자라도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단지 걸어오는 싸움을 피하지 않았을 뿐. 하지만 큰 패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