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빛★
Posts
2813 posts
추영우 옥씨부인전으로 라이징스타 등극 인터뷰
이번엔 최근 옥씨부인전으로 라이징스타에 등극한 추영우 님 인터뷰 글을 올려봅니다. 한 번에 다 올리려고 했는데 대세답게(?) 인터뷰 질문들이 많고 길어서 나눠서 올려보려고요. 줄거리 대사글을 다 올려서 이젠 뭘 올려야 하나 고민 중이었고, 추영우 님 전작 드라마들을 올리기엔 아직 여유가 없어서 올릴만한 글을 찾고 있었는데 발견해서 반가움에 올려보아요~ 추영우 님 중증외상센터 관련 인터뷰도 있던데 그것도 올릴 예정! 그럼 첫번째 인터뷰 글부터을 올려볼게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추영우 일문일답 Q. 종영 후 바로 중증외상센터로 사랑받았는데.. 옥씨부인전을 끝내면서 애틋하고 미련도 남고, 앞으로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김영대 손해보기 싫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김영대 님의 손해보기 싫어서 종영 후 올라왔던 일문일답 글을 올려보려 합니다. 작년인 2024년 8월에 첫방송을 해 2024년 10월에 종영했던 드라마였는데요. 처음 캐스팅 라인업을 들었을 땐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이라 궁금했었던 작품이었는데, 기대만큼 재밌어서 본방, 재방 다 챙겨 봤던 거 같아요. 역시 선남선녀시라 그런가 잘 어울려서 흐뭇해하며 봤던 기억이 납니다. 김영대 님을 처음 보고 알게 된 건 팬트하우스였었는데, 잘생겨서 놀랐던 기억이... 이후 다른 작품들도 챙겨보며 응원 중인데 작품을 할수록 조금씩 성장하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님이기도 합니다. 그럼 차기작을 기다리며 2024년.......

그놈은 흑염룡 2회 최현욱 문가영 애기야 가자
문가영, 최현욱 님 주연의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줄거리 2회 애기야 가자 글을 올려봅니다. 뭔가 유치한데 자꾸 보게 되는 이번 드라마. 주변 반응도 폭발적이더라고요. 조회수만 봐도 선업튀 기록을 넘어섰다고... 선업튀 아직도 좋아하는 드라마라 기록이 깨졌다니 그건 좀 아쉽네요. 어쨌든! 첫 만남부터 최악이었던 주연( 최현욱 )과 수정( 문가영 ) 두 사람이 이어진 2회에서는 상사와 직원으로 만나 티격태격하며 얽히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역시나 유치하고 오글거리는데 귀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놈은 흑염룡 속 주연의 모습에서 한 번씩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영준이 생각나던데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2회 줄거리, 애기야 가자.......

정소민 일문일답으로 남겨보는 엄마친구아들
글거리는 많이 생각해뒀지만 귀차니즘으로 미루고 있다가 이러단 못 올리겠다 싶어서 사부작사부작 올려보기로. 일단 눈에 젤 먼저 띈 엄친아 종영 후 떴던 정소민 님 일문일답 인터뷰부터. 종영한 지 꽤 됐는데 인터뷰를 읽다 보니 뭔가 기억도 떠올라 반갑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소민 배우님 일문일답으로 남겨보는 엄마친구아들 포스팅입니다. 정해인 님도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쉽. 그럼 계속해서 본격적으로 인터뷰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정소민 일문일답 Q.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으며 끝났는데? 따뜻한 석류를 함께해서 행복했다.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 빠듯한 스케줄 속에 좋은 분위기가 나는 게.......

김태리 드라마 악귀를 떠나보내며 일문일답
드라마 악귀는 2023년 6월부터 7월까지 SBS에서 방영했던 작품인데요. 긴장감 넘치고 소름 끼치는 연출과 배우님들의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쫄깃하게 만들었었습니다. 다른 배우분들 연기도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김태리 님의 1인 2역인 듯 아닌 연기가 젤 강렬하게 와닿았고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매 작품마다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드는 배우님 같아요. 최근엔 정년이로 또 큰 감동과 행복을 안겨 주셨던 김태리 님의 ㅈ삭품들을 하나하나 다시 찾아보다가 종영 당시 인터뷰를 발견해서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SBS 드라마 < 악귀 >를 떠나보내며 김태리 일문일답 Q. 구산영과 귀신에 씐 구산영 두 인물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각각 고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