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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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44 사이즈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44 사이즈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44사이즈 구입했습니다. 구입은 조스개러지에서 했습니다 포장은 비닐 하나 더 해주셨고 리얼맥코이는 옷걸이 멋진 거 줬는데 토이즈맥코이는 옷걸이 안 주셔서 아쉬웠습니다.ㅎ 구입을 했더니 영수증을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조스개러지인데 사장님은 조 사장님이 아니고 풋티지브라더스 신발 사장님이셨네요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정보가 들어있는 봉투입니다. 설명은 자세히 되어있었지만 홈페이지를 워낙 많이 봐서 저는 그냥 패스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사이즈는 44 사이즈입니다. 한 치수 작은 사이즈보다 20만 원 더 비쌌습니다. 해석하면 만족 보장!! 저는 영어 아주 살짝 좀 하는 앵글러입니다 ㅋㅋ 앞주머니.......

야간 보트 조명 항해등 준비 완료!

야간 보트 조명 항해등 준비 완료!

야간 항해를 위해 항해등, 보트 조명을 완벽히 보강했습니다. 조명 2개를 하나로 뭉쳐서 앞뒤로 켤 준비를 했습니다. 작업은 맨땅님이 해주셨습니다. 가격은 좀 비쌌지만 성능과 내구도를 고려해 아주 밝고 튼튼한 녀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전원 공급을 위해 준비한 장치입니다. 역시 전기 전문가인 맨땅님이 작업해 주셨습니다. 각도 조절을 위해 고정하는 금속 장치 방향은 제가 바꿔서 달았습니다. 맨땅님이 조립해놓은 상태 대로였으면 빛이 하늘로 올라갈 것 같은 방향이라서 ㅋㅋ 빛이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바꿔 달았습니다. 조립이 완료된 느낌입니다. 작은 보트 위에.. 이런 조명이 두 개 있으니.. 다른 보트에서 보면 아주 밝은 빛 덩.......

엄마 골절 치료를 친절하게 해준 대전 에스앤케이병원 고마워요!

엄마 골절 치료를 친절하게 해준 대전 에스앤케이병원 고마워요!

사고는 예상치 못하는 곳에서 생긴다 눈이 오는 날 산책을 하다가.. 가볍게 넘어졌는데.. 엄마가 골절상을 입으셨다 정말 살짝 넘어지셨는데 엄살이 없는 엄마가 엄청 아파하셨고.. 느낌이 애매하다 싶어서 대전 에스앤케이병원으로 모셨다. 병원으로 모시고 몇 가지 정보 전달 후 다음날 면담시간을 예약했는데.. 앞에 대기하시던 분 면담하시고 내 차례 면담 시간에.. 의사분과 상담을 했다. 손을 잡고 있는 상태였는데.. 정말 아주 조금 미끄러지셨는데.. 심각한 골절 상태였다. 골절 사진을 보는 순간 미안하고 괴로웠다. 주니어도 함께 걷고 있었고.. 골절 상황을 함께 목격해서 그런지 정신이 멍하다고 했다. 수술은 이렇게 진행될 거라 신.......

동기부여에 도움 되는 니시노 아키히로 꿈과 돈

동기부여에 도움 되는 니시노 아키히로 꿈과 돈

니시노 아키히로 책은 이번이 두 번째 재미있는 이야기꾼 느낌이라서 읽기 편해서 좋은 살짝 분위기도 괜찮고 실제 알아야 하는 느낌도 있어서 순식간에 읽기는 했지만 예전에 나왔던 혁명의 팡파르 보다는 2% 부족한 느낌도 있음 돈 = 인지도 - 보급도 비슷한 이야기가 SNS 같은 곳에 요즘은 워낙 다양하게 다뤄지다 보니 익숙한 느낌이었고.. 사실 제품에 불만을 많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거의 실 구매자인 경우가 없는 것은.. 어딜 가나 공통인 듯.. 낚시 용품 중에 하이엔드 제품들 역시... 사고자 하는 사람은 없어서 못 사는데.. 안 사는 사람은 품질과 마감에 대해서 비판적인 이야기를 하는... 프리미엄과 럭셔리의 차이 역시 SNS에.......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조스개러지 매장에서 겟!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조스개러지 매장에서 겟!

조스개러지에 토이즈 맥코이 B3 무스탕 구입하러 다녀왔던 날의 이야기 전해보겠습니다. 무통 재킷이지만 무스탕으로 다들 이야기하시니 이하 무스탕으로 통일하고 포스팅 작성하겠습니다. 조스개러지 들렸던 날.. 갔노라 입어봤노라 당연히 샀노라 했던 날..입니다. 매장 내부는 아메카지 분위기 한가득 뿜뿜이었습니다. 홈페이지 통해서 사진으로 보던 물건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디자인 패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질감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 수준으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터치하는 순간 아.. 이건 사야 해.. 느낌이...ㅋㅋ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저 두 개의 부츠를 봤습니다. 사야지..라고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