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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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한 리듬감까지 만족스러운 에티오피아 구지 딤투 함벨라 G1

빼곡한 리듬감까지 만족스러운 에티오피아 구지 딤투 함벨라 G1

필터 커피로 즐겨본 에티오피아 구지 딤투 함벨라 G1 내추럴 원두커피 만족스러운 빼곡한 목 넘김을 생각하며 리뷰해 봅니다. 원두 소분할 때의 소리입니다. 에티오피아 워시드 원두에 비해서 살짝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졌고 케냐 원두 분위기 존재했습니다. 원두를 갈 때 단단했지만 워시드 원두보다는 살짝 부드러웠고 내추럴 원두의 향기가 한가득 느껴졌습니다. 뜨거운 물을 이용하여 추출했고 서버의 경우에는 농밀한 느낌을 즐기기 위하여 침출식 추출이 가능한 카플라노 드리퍼 이용했습니다. 물은 300g 부어줬고 머핀처럼 이쁘게 부풀어 오른 커피 빵 비주얼 살짝 즐긴 후에 스터 이용해서 저어줬습니다. 수증기를 통해서 날아가는 무게.......

레드윙 포스트맨 실착 3개월 over

레드윙 포스트맨 실착 3개월 over

레드윙 포스트맨 실착 약 3개월의 느낌 포스팅 시작해 보겠습니다. 실내화 느낌으로 사무실에서 신기 시작해서 100일 넘게 꾸준히 신었더니 이제 진짜 친구 같은 느낌입니다. 바닥을 레드윙 제품 있는 그대로 오리지널 그대로 즐기고 싶었지만.. https://blog.naver.com/jnlss/223998698408 처음 제품을 구입했을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리 미국 제품 마감은 다 그렇다고 해도 ㅋㅋ 눈에 거슬려서... 못 참겠다 생각이 들어서 깔창을 깔고 신기로 했습니다. 레드윙 포스트맨 USA 10 사이즈에 사피르 FR43 USA M10 제품 깔면 좋겠다 생각을 해서 깔아보았습니다. 사피르 깔창 딱 맞으면 좋겠지만 구두 내부에서 2~3mm 정도 돌아다닌 다는 느.......

고독한 늑대 필드테스트 프로젝트 미노우 개발자의 입장 기필코!!

고독한 늑대 필드테스트 프로젝트 미노우 개발자의 입장 기필코!!

누가 상 준다고 한 적도 없고 다미끼 필드 스텝을 하는 입장도 아닌데.. 모두가 고기를 잘 잡을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만든 미노우 루어를 꼭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중국의 좋은 공장에 가서 좋은 루어를 쇼핑해서 가져다 팔 수도 있지만.. 그건 사진에 있는 것처럼.. 짭도 아니고 짭에 짭 느낌이기에 그렇게 성의 없이 막 흘러가는 건 싫었기에.. 다시 한번 개발자 모드 ON 하고 다미끼 크라프트에 좋은 미노우를 몇 개 함께 개발해서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에.. 간만에 고독한 늑대 느낌으로 필드 테스트를 진행을 했습니다. 필드 테스트를 하게 되면 실제로 겪게 되는 상황 ㅋㅋ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예쁜 포장에 좋은 물건.. 상품이 오.......

리얼맥코이 말가죽 재킷 홀스하이드 프런트쿼터 의미 가죽 자켓 경년변화.. 조맥코이 솔직 리뷰

리얼맥코이 말가죽 재킷 홀스하이드 프런트쿼터 의미 가죽 자켓 경년변화.. 조맥코이 솔직 리뷰

사서 열심히 입고 있는 오사카 리얼맥코이 매장 방문해서 구입한 조맥코이 말가죽 홀스하이드 최고급 프런트쿼터 가죽 재킷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jnlss/223594617965 리얼맥코이 홀스하이드 프런트 쿼터 가죽 자켓 작년 여름에 구입을 했고 작년 가을에 열심히 입기 시작했고 이번 가을에도 정말 꾸준히 열심히 입었습니다. 나름 두 시즌을 정말 열심히 입은 상태에서 리뷰를 진행합니다. 홀스하이드 프런트쿼터 의미 정보입니다. 말가죽 앞쪽 목부분 최고급이고 아주 질긴 가죽이라고 합니다. 내구성 보온성 좋아서 겨울에도 입어도 된다고 합니다 ( ㅋㅋ 실제로 입으면 춥습니다 ㅎㅎ ) 멋진 경년 변화 이야기를.......

나고야 시티투어 버스 타고 미야가와 아침시장 구경 히다콧테시 추천

나고야 시티투어 버스 타고 미야가와 아침시장 구경 히다콧테시 추천

나고야 시티투어 이야기 전해보겠습니다 버스 타고 여행 다니는 일정을 중부전력 미라이 타워 아래에서 시작했습니다.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노란 버스 타고 하는 건가 살짝 기대는 했지만 이 노란 버스는 ㅋㅋ 시티 투어 버스가 아니었습니다. 웰 컴 투 조지아 광고 생각하면서 마셔보았습니다. 파나소닉 제품들 가성비 늘 나이스~ 나고야의 거리는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여름에 분수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것 같고요 햇살이 주는 에너지 아주 고마운 것 같습니다. 나고야 여행에서 하리오 카페 들르지 못한 건.. 너무 아쉬웠습니다. 버스 타고 한참을 이동하다가 휴게소에 들렀는데.. 고산 지역 느낌이었습니다. 우유 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