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Sources

Posts

828 posts
갑천 쏘가리 90사이즈 미노우, 60사이즈 크랭크 베이트 물고 나오네요

갑천 쏘가리 90사이즈 미노우, 60사이즈 크랭크 베이트 물고 나오네요

다미끼 김사장님 표정이 너무 좋아서 ㅋㅋ 메인으로 올려봅니다. 요즘 잉피쉬 숭피시 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하셨네요 ㅎ BTC60이라는 길이는 60 볼륨은 공주 옥광 밤 마냥 큰 크랭크 베이트인데.. 저걸 첫 캐스팅에 물고 나왔네요 저보다 먼저 히트한 사람은 쪼다엽이었는데 ㅋㅋ 그는 잉어를 걸어서 ㅋㅋㅋㅋㅋ 랜딩에 한 세월 걸리는 바람에.. 제가 먼저 쏘가리를 랜딩하고 인증 사진 찍었습니다 ㅎㅎㅎ ㅋㅋㅋㅋ 다미끼 김사장님 이런 찰나의 샷을 남겨주시다니 ㅎㅎㅎ 대단하시네요 ㅎㅎㅎ 커다란 크랭크 베이트에 입질해 줘서 90사이즈 스트라이크 미노우 썼는데.. 역시나 덜컥! 입질해 줬습니다. 입질 패턴은 바닥 접촉 후 스테이였고 여러.......

루이스레더 오사카 압도적!

루이스레더 오사카 압도적!

루이스레더 오사카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짙은 녹색 컬러의 재킷! 저절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1892년부터 모터사이클 옷을 만드는 곳~ 밖에서 진열 상품들 보고 컴백홈 하려고 했는데.. 뭔지 모를 매력에 끌려서 매장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평일이나 주말이나 같은 시간 영업을 하는데 나눠서 써놓았네요 ㅎ 내부에 들어서면 보이는 가죽제품들 반짝하는 느낌 아주 좋았고 느껴지는 제품의 질감! 묵직한 느낌 대박이었습니다. 2층 올라가 보니 직원분 아주 친절하셨고요 주문해서 만들어진 제품들이 종이 정보와 함께 걸려있었습니다. 남자의 루이스레더 라고 생각했는데 여성용 아이템도 꽤나 많았습니다. 오사카 쇼핑 중.......

스튜디오 다치산 오사카 때문에 다시 오렌지스트릿에 가고 싶네요

스튜디오 다치산 오사카 때문에 다시 오렌지스트릿에 가고 싶네요

오사카 여행 두 번째 쇼핑을 아주 즐겁게 했기에.. 이제 그만 갈까.. 싶기도 했는데.. 오렌지 스트릿 쇼핑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들린 스튜디오 다치산... 예전 양복점 느낌이기도 하고 카페 느낌이기도 한 그곳에서.. 보면 안 될 물건을.. 만지면 안 될 물건을 만져보게 되었네요.. 컬러도 아주 독특했지만 저 딱딱했던 질감을 잊을 수가 없네요 가격보다는 의미가 중요했기에 저 물건을 다시 입어보고 맞는 사이즈 물건이 있으면 사기 위해 오사카 다시 가고 싶어졌습니다. 스튜디오 다치산... 그냥 슥 보고 나오려고 하다가 맘에 드는 물건 몇 개를 보고 났더니.. 마음이 다치산을 향하고 있고 나오는 길이 너무 아쉬워서.. 사.......

구글맵 조회수 777만 회 ㅎ

구글맵 조회수 777만 회 ㅎ

어쩌다보니 777만 그렇게 걸어간다 ㅎㅎ #구글맵 #조회수 #구글맵조회수

오사카 피싱쇼 2026 - 다이와 메인 3호 관부터..

오사카 피싱쇼 2026 - 다이와 메인 3호 관부터..

오사카 피싱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늘 인텍스입니다 티켓 구입을 하고 3호 관에 들어갑니다. 다이와 선라인 니신 등이 있는 곳부터 구경을 시작했네요 입구에서 천태성 프로님 만나 뵐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작은 보트는 늘 탐이 나는 것 같습니다만.. 한국 사정상.. 민물 보팅이 안 되다 보니.. 그림의 떡이네요 정글짐 지나 류기 살짝 구경했습니다. 앞 호실 입구에 있는 물건들은.. 그냥 스치듯 보게 되는데.. 제가 좋아하는 채비가 보여서 잠시 발걸음 멈췄었습니다. 가벼운 커브의 니신 아레스 재료 설명이 입구에 붙어있었습니다. 요즘 국내에서 판매되는 로드들 중에.. 토레이 T1100 사용했다고 홍보하지만 정말 사용한 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