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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쭈꾸미 ( 주꾸미 ) 낚시 에기 추천 많은 다미끼 우리에기 내돈내산으로 사봤습니다. 근데...

갑오징어 쭈꾸미 ( 주꾸미 ) 낚시 에기 추천 많은 다미끼 우리에기 내돈내산으로 사봤습니다. 근데...

온라인상에서 갑오징어 쭈꾸미 낚시에 조과 좋다는 소문이 있는 다미끼 우리에기 시즌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많은 출조가 어려울 것 같아 조금 좋은 제품으로 왕창 사봤습니다. 예전에 일주일에 두세 번 출조 갈 때는.. 무적권 최저가 제품을 썼었는데.. 이제는 가면 무조건 꼭 많이 잡겠다는 마음으로 좋은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동영상을 보니까 어두워지면 형광 느낌 확실해서 좋았고 정보 공유 차원상 형광 성능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다미끼에서 택배 박스가 왔습니다 ㅋㅋ 신나네요 ㅎㅎㅎ 내돈내산 아니면 이렇게 많이 보내주겠습니까 당연히 제돈으로 샀는데.. 여러 개 왕창 샀더니.. 낱.......

밑걸림 심한 쏘가리 루어낚시 합사로 추천하는 SEAGUAR PE X8 0.4호 시가 합사라인

밑걸림 심한 쏘가리 루어낚시 합사로 추천하는 SEAGUAR PE X8 0.4호 시가 합사라인

내돈내산으로 구입한 시가 합사 라인 SEAGUAR PE X8 0.4호입니다. 하나 사서 써보고 맘에 들어서 이번에 넉넉하게 구입한 합사 라인입니다. 0.4호는 쏘가리 루어낚시용으로 구입했고 0.8호는 무늬오징어 캐스팅 게임용으로 1호는 타이라바 낚시 또는 갑오징어 워킹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이것보다 더 샀습니다만 사진 찍으려고 보니 이미 릴에 감아서.. 눈에 보이는 게 이만큼이네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처럼..ㅋㅋ 물건이 많이 있을 때는 카메라에 손이 안 가고 카메라에 손이 가면 물건을 어딘가에 치웠더라는... ㅎ 예민한 드랙조절이 필요한 태클 비거리가 확보되어야 하는 시즌 즉 저수온기 쏘가리 루어낚시에는 틱트 라임합사.......

쏘가리 루어낚시에도 최적화된 다미끼 디스코40 크랭크베이트

쏘가리 루어낚시에도 최적화된 다미끼 디스코40 크랭크베이트

내돈내산으로 주문해서 지인들에게도 나눠주고 함께 꾸준히 쓰고 있는 다미끼 디스코40 크랭크베이트입니다. 쏘가리 루어낚시에 요즘 괜찮은 조과를 만들어주고 있어서 정말 즐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zsTSElXsGts?si=7KWvZGrJbi9BzVpf 실제 쏘가리 잡는 모습을... ㅎ 요즘은 라디오도 보이는데.. 보이는 라디오가 대세인데.. 저는 유튜브조차도 ㅋㅋ 잘 안 보이고 목소리만 나오기도 하는... 그래도 최근 올린 영상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영상을 하나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쏘가리는 많이 잡는 게 답인 것 같은데.. 다미끼 디스코40 쓰면 요즘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설명해 놓을 테.......

건물 그대로 옮기고 싶었던 동학사 카페 스프레드140

건물 그대로 옮기고 싶었던 동학사 카페 스프레드140

제가 하는 사업 특성상.. 이런 건물을 절대 쓸 수 없지만.. 분위기만큼은 이렇게 하고 싶어서 있는 그대로 세종시로 옮기고 싶었던 동학사 카페 스프레드140 다녀온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콘크리트 느낌은 견고하면서 시크하면서 차가운 듯하면서 도시적이지만 계절과 주변 환경을 잘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창이 크면 관리비 많이 나온다는.. 어르신들이 이야기는.. ㅎ 맞지만 분위기는 이런 게 지존 아니겠어요 매력적인 선 탁 트인 느낌 그냥 갖고 싶었습니다. 커피 머신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라마르조꼬 제품입니다. 이걸 사야... 제 욕심이 끝날 것 같아서.. 작은 거 홈 카페.......

한적한 세종시 카페 우재

한적한 세종시 카페 우재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는 길이 살짝 어려웠지만.. 분위기는 참 좋았던 세종시 카페 우재 다녀온 이야기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재 도착했을 때 모습니다. 야외에서 커피와 베이커리류를 즐길 공간이 있었고 좌측으로 보이는 우재 제빵소도 있었습니다. 높지 않고 단단하게 만들어진 제빵소 느낌 괜찮았고 주차장 아주 넓어서 좋았습니다. 우재 메인 건물입니다. 역시나 아주 높지 않은 건물이었고 코너의 창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매장으로 들어서는 느낌입니다. 요즘 카페는 예전 미술관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제빵소가 있어서인지.. 베이커리 제품들이 아주 다양했습니다. 가볍게 브런치 느낌으로 다녀오는 것도 좋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