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투컷
Posts
721 posts
사계의 봄 1화 2화 청춘드라마 리뷰
SBS 목요 드라마 사계의 봄이 베일을 벗었다. FNC에서 제작에 참여한 드라마가 지금까지는 나쁘지 않았기에 이번에도 시작했는데, 글쎄. 사계의 봄 사계는 초긍정맨으로 첫인상과 제목처럼 맑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드라마 인건 맞지만, 2회까지만 보고도 앞으로의 전개가 예상이 되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배운들은 여전히 존재감 있었고 드라마 분위기에 딱 맞는 노래들은 인상적이었다. 특히 서브 남주 이승협의 매력은 기존 캐릭터와 또 다른 박력 있고 멋있어서 오히려 주인공의 느낌이 들었다. 사계의 봄 드라마는 10부작으로 1회 시청률 1.4% 2회 시청률 0.7%로 집계되었으며, ott는 넷플릭스와 웨이브에서 다시.......

쌉니다 천리마마트 그랜절 시작된 웹툰 원작 드라마
마트를 망하게하려는 사장과 살리려는 점장의 대환장 회생기 쌉니다 천리마 마트는 독특한 세계관과 유쾌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캐릭터들은 병맛 웃음과 함께 감동까지 담은 드라마로 기억된다.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그랜절의 시작이자 실사화 드라마로 김병철과 이동휘의 코믹한 연기를 좋아하고 병맛코드를 즐길 수 있다면, '쌉니다 천리마마트' 드라마를 기억하자. 그랜절 뜻 '그랜드(Grand) + 절'의 합성어로 매우 크고 극진한 절을 의미한다. 정보 장르 코미디 채널 tvN 방송 기간 2019년 몇 부작 12부작 원작 김규삼 작가 '쌉니다. 천리마 마트' .......

백상예술대상 백상이 놓친 드라마 5편
올해도 백상예술대상은 수많은 작품들을 후보로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가장 최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호평에 호평을 끌어냈기에 8개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는 점은 이번 각 부문의 수상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언급된 수상자와 소감에 대한 내용 말고, 많은 대작들 사이에서 잠시 잊고 있었지만 작가, 감독, 배우 (작감배) 모두 만족스러웠던 백상이 놓친 드라마 5편을 소개하려고 한다. 백상예술대상 후보 (방송 부문) 수상 배우 드라마 부문 방송 작품상은 역시나 '폭싹 속았수다'였다. 최우수 남자 연기상은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은 정년이.......

한국 주말 드라마 시청률 순위 2025년 5월 1주차 TOP 4
긴 연휴의 시작. 생각보다 주말 드라마 시청률의 등락이 크지 않았다. 시작부터 1위를 차지한 '귀궁'은 9%대로 자리잡아 안정적인 1위를 차지했고 2위 '천국보다 아름다운'도 6%대를 계속 유지하는 중이다. *미니시리즈 기준 2025년 5월 2, 3, 4일 방송 주말 드라마 기준 1위 귀궁 5회,6회 8.8% 2위 천국보다 아름다운 5회 5.9%, 6회 6.7% 3위 언슬전 7회 5.3%, 8회 6.0% 4위 바니와 오빠들 7회 0.8%, 8회 0.7% 귀궁 SBS 금토 밤 9시 50분 시청률 8.8% 조선 슈퍼히어로즈 셋, 왕과 강철이 그리고 무녀는 힘을 모아 함께 팔척귀 퇴마를 시도한다. 힘이 약해진 강철과 달리, 팔척귀는 풍산의 대비로 만만찮은 상황. 완전히 소.......

아홉수 우리들 가상 캐스팅 김혜윤 조이 출연진 소식은 아직
아홉수, 29살 청춘들의 이야기. 아홉수 우리들은 아홉수를 맞은 29살 여자 셋을 주인공으로 현실적인 청춘 이야기를 그린 네이버 웹툰이다. 봉우리, 차우리, 김우리. 우리라는 이름을 가진 세 인물은 이름만 같지 성격은 각각 딴판으로 그녀들의 다른 이야기 또한 매력적으로 그려졌다. 봉우리 역에는 김혜윤, 차우리 역에는 조이가 제안을 받았고 검토중이라는 기사만 뜬 상태로 아직 캐스팅 확정 소식은 전무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명의 주인공 외에 그녀들의 주변인물로 꽤나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남자 캐릭터들을 함께 다루며 가상캐스팅을 진행했다. + 웹툰의 캐릭터와 드라마 속 배역 이미지로 매우 주관적으로 선정했음 아홉수 우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