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씨미 카메라세상

Sources

Posts

1698 posts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서울근교 나들이 파주 놀거리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서울근교 나들이 파주 놀거리

열씨미 카메라세상|2022년 2월 23일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서울근교 나들이 파주 놀거리 파주 마장호수에서 아침 산책~ 경기도 파주는 집에서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라 가볍게 찾아가기 좋은 장소인데요. 가깝다는 이유로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여행지중 한곳이기도 했어요.~열씨미(2022.2.19)~ 겨울 바람은 여전히 차갑지만 한 낮의 햇살은 봄 햇살처럼 따사로워 어디론가 나가고픈 요즘인데요. 요럴땐 봄내음이 콧바람 되어 꽃나들이가 간절했어요. 전날까지 집콕에서 못벗어나 갈까말까 수차례 망설였던 집밖이었어요. 막상 현관을 나서면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 문턱을 넘어서기가 왜이리 힘든지...ㅎ 여튼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파주 마장호.......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멜리아힐 외 서귀포 관광지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멜리아힐 외 서귀포 관광지

열씨미 카메라세상|2022년 2월 22일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멜리아힐 외 서귀포 관광지 제주 겨울은 대방어가 제철~~ 소품샵 만달에서 선물도 사고~ 요며칠 눈발이 흩날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추운 겨울이 여전히 건재하다는걸 체감하고 있는데요. 막바지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인듯 싶어요. 그런 변화무쌍한 날씨지만 계절은 돌고돌아 어김없이 봄은 코앞까지 왔다는걸 실감했어요.~열씨미(2022.1.25)~ 작년 12월에 이어 1월에 제주도를 두 번 더 다녀왔어요. 자유여행과 패키지를 겸한 여행도 하고 굵고 짧게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만 두루 돌아봤는데요. 1월말에 다녀온 여미지식물원이 제겐 핫했어요. 1.여미지식물원 중문관광로에 자리한 여미지식물원은 몇 년만에.......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국내 가족여행 추천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국내 가족여행 추천

열씨미 카메라세상|2022년 2월 21일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국내 가족여행 추천 가족여행 추천 포천 아트밸리~ 집콕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나름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데요. 비로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편안한 동면기였어요. 그렇다고 느슨한 일상은 좋아하지 않기에 혼자만 바쁜 '꼼지락' 나날이었어요.~열씨미(2022.2.19)~ '밖으로~~~ ' 나가려던 일정들을 춥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방탈출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귀차니즘을 툴툴 털어버리고 서울근교 당일치기여행으로 포천행 주말나들이를 다녀왔어요. 포천 아트밸리는 바로 전날 결정된 코스였어요. 원래는 온실속 꽃이 보고 싶어 꽃여행을 떠나려다 주.......

제주 카페 제주도 스냅사진 찍고 제주 감귤체험 하고~

제주 카페 제주도 스냅사진 찍고 제주 감귤체험 하고~

열씨미 카메라세상|2022년 2월 20일

제주 카페 제주도 스냅사진 찍고 제주 감귤체험 하고~ 어린왕자 감귤밭에서 음료 한잔의 행복~ 입춘이 지난지도 어느새 20여일이 되어가고 있어요. 앞으로 15일후면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이 바로 코앞인데요.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는 절기와 상관없이 요며칠 체감하는 기온은 겨울 한복판에 있는것만 같아요.~열씨미(2021.12.15)~ 새해가 되기전 다녀왔던 지난 12월 제주 이야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에요. 그 뒤 20여일 간격으로 제주를 두 번 더 다녀왔지만 작년 마지막에 다녀온 제주 일정 보따리를 아직 다 풀지 못한 이유였어요. 어린왕자감귤밭 카페 010.7547.1605 / 서귀포 대정읍 추사로36번길45-1 / 09:30~20:00 / 동물먹이체험,감.......

오이도 여행 서해 일몰명소 오이도 빨간등대 경기도 산책로

오이도 여행 서해 일몰명소 오이도 빨간등대 경기도 산책로

열씨미 카메라세상|2022년 2월 19일

오이도 여행 서해 일몰명소 오이도 빨간등대 경기도 산책로 오이도 여행 서해일몰명소 찾아서~ 대부도에서 돌아오는길 서해 일몰 명소로 꼽히는 오이도에 들렸어요. 원래 가려는 목적지는 대부도 아래쪽이었지만 날씨가 마니 춥고 시간이 여의치 않아 올라오는길에 가볍게 들린 코스였어요.~열씨미(2022.2.15)~ 여행지기들과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일몰을 보기 위해 오이도 빨간등대를 보러 찾아갔어요. 바닷가라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방파제따라 무심한듯 걷기 좋았던 경기도 산책로였어요. 오이도는 4호선 오이도역에서 자동차로 10여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오이도를 상징하는 빨간등대가 선착장 입구에 서있어요. 오랜만에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