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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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게 낫다는 아프로디테, 나는솔로 22기 영숙 (재밌는 예능)

벗은 게 낫다는 아프로디테, 나는솔로 22기 영숙 (재밌는 예능)

벗은 게 낫다는 아프로디테, 나는솔로 22기 영숙 (재밌는 예능) 남PD가 또 대단한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자칭 아프로디테, 벗은 게 더 낫다는 극강의 자기애로 똘똘 뭉쳤는데, 일단, 개뿔도 없으면서 스스로 올려치기 하는 그분과는 좀 다른 분위기.. 나는솔로에서 자우림 노래는 채널을 돌리게 만드는데 이분은 다름.. 발성이 달라.. 아무튼, 오늘은 재밌는 예능 나는솔로 22기, 벗은 게 더 낫다는 영숙입니다. 자, 이번 주 나는솔로22기는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있었습니다. 22기영숙이 젤 마지막이었고.. 4표를 받으며 의자녀에 등극하는데요. 지난주에 자기애 넘치는 미리 보기 때문인지 낙선을 기대했던 대통령이 당선된 느낌이랄까.. 아.......

ㅋㅋ 최사라 또 두까맞네? 굿파트너 10회 (sbs 토일 드라마)

ㅋㅋ 최사라 또 두까맞네? 굿파트너 10회 (sbs 토일 드라마)

ㅋㅋ 최사라 또 두까맞네? 굿파트너 10회 (sbs 토일 드라마) 9회에서 최사라 하는 짓 보고 빡쳤는데 ㅋㅋㅋ 최사라, 강지상한테 엄청 뚜까맞네? 아, 속 시원하다. 근데, 이번 주 최은경 변호사로 서 빵점인데? 변호사가 뭐 저래.. 꼭 한유라 같아.. 아무튼, 오늘은 최사라가 또 뚜까맞는 sbs 토일 드라마 굿파트너 9회 후기와 10회 프리뷰입니다. 또 두들겨 맞는 최사라 자업자득.. 최사라가 선을 넘었습니다. 강재희 보라고 음흉하게 초음파 사진 갖다 놓고 수작 부릴 때, 진짜 개 빡쳤는데.. 다행히, 이 드라마의 작가는 불륜녀에게 자비란 없습니다. 차은경이 달려가서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고(물론, 본인도 재희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며 대.......

불륜각이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현구탁, 이재희 (금토 드라마)

불륜각이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현구탁, 이재희 (금토 드라마)

불륜각이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현구탁, 이재희 (금토 드라마) 현구탁과 대화하던 이재희 입에서 드디어 직접적인 대사가 나왔습니다. '보영이 우리가 죽였어' 하지만, 이 말이 그대로 믿을 순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죽였다는 건지, 죽음의 시작점에 두 사람이 있었다는 건지, 아직은 알 수 없으니까.. 우리가 잡고 싶은 건 진범이니까... 아무튼, 오늘은 현구탁, 이재희의 불륜이 의심되는 금토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 후기입니다. 현구탁 이재희 불륜일까?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회는 현구탁과 이재희의 대화로 끝이 납니다. 대화를 들어보면 한때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요. 근거는 없지만, 수년간의 드라.......

'나무가 쓰러졌다' 의미?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 해석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추천)

'나무가 쓰러졌다' 의미?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 해석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추천)

'나무가 쓰러졌다' 의미?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 해석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추천) 뭐지.. 저 대사? 왜 다들 같은 대사를 중얼중얼.. 문장도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거 같은데.. 원래 있는 말인가? 어? 있는 말이네.. 극단적 경험주의자가 한 말.. 아무튼, 오늘은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추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결말과 해석, '나무가 쓰러졌다'의 의미입니다. 결말 정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은 해피엔딩이라면 해피엔딩이고, 아니라면 아니기도 한데.. 아무튼, 20년 전 사건의 범인 지향철은 구상준의 아들 구기호에게 살해됩니다. 구기호는 사건 관련자들이 입을 닫아줬기 때문에 체포되지 않죠. 그리고.......

동일인물이라고? 아쉽지만 좋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후기 (넷플릭스 스릴러 드라마)

동일인물이라고? 아쉽지만 좋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후기 (넷플릭스 스릴러 드라마)

아쉽지만 좋았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후기 (넷플릭스 스릴러 드라마) 개인적으로 기다렸던 작품인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만족'입니다. 대만족까지는 아니고... 초반에서 중반 넘어가는 지점까지는 정말 그레이트하고, 중반에서 결말까지는 개연성이라든지, 캐릭터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좀 아쉽니다. 근데, 그렇다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깎아내릴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더 현명한 방법이 있는데, 와닿지 않은 행동을 한다거나, 결말에서 모두 모여야 하니까 억지로 상황을 만드는 지점이 아쉬운 느낌적인 느낌..? 아무튼, 오늘은 넷플릭스 스릴러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후기입니다. 후기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