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로거, 장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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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오사카 라피트 예약 시간표 타는곳 그리고 급행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오사카 라피트 예약 시간표 타는곳 그리고 급행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20일

올해는 장마철이 너무 기네요. 비가 오면 신체 컨디션이 너무 다운되기도 하고 또 업무에 필요한 용품 구입을 위해 오사카를 다녀오려 했는데요. 혼자 다녀오기 좀 심심해서 아내와 함께 휴가 겸 잠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올해 3월에 아이들과 함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오느라 방문한 이후 4달만에 재방문, 아내도 저도 비가 오면 영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골골 거리면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간사이공항 으로 입국합니다. 3월에 입국할 때엔 수속중인 사람들이 참 많아 은근 오래 걸리기도 했는데 이번엔 의외로 한산, 휴가철이 맞나 싶었는데요. 어쨌든 다행이 쉽고 빠르게 수속을 마치고 시내, #난바역 으로 이동하기 위해 간사이공항 열.......

세부 가와산 캐녀닝 투어, 액티비티 즐기기 by 로컬페이지

세부 가와산 캐녀닝 투어, 액티비티 즐기기 by 로컬페이지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15일

평소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걸 해봤어? 싶겠지만 이번에 #세부액티비티 를 제대로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울창한 숲 아래 협곡을 이동하며 즐기는 에메랄드 빛 강물과 폭포, 경험해보기 전에는 미처 몰랐던 #세부캐녀닝 의 매력을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세부 캐녀닝 Canyon 이란 단어 잘 아시죠? 협곡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에 ing를 붙였는데요. 가와산의 협곡을 내려오며 폭포에서 점프도 하고 수영도 하고 또 마지막엔 타잔스윙까지 액티비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세부 캐녀닝 투어, 어떻게 다녀와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믿을 수 있고 오래된 경험이 있는 업체와 함께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호치민 부이비엔 신또 맛집? 파이브보이즈 넘버원

호치민 부이비엔 신또 맛집? 파이브보이즈 넘버원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12일

호치민에서의 일상, 평범하게 식사를 마치고 일행이 슬리퍼를 좀 닦고 싶다고 해서 호텔 앞 커피숍에 앉아 커피 한잔 하고 있었는데 먹은게 체했는지 두통이 시작되더라고요. 다른건 다 잘 참는데 두통은 정말 못참는지라 호텔로 가서 약을 찾아보는데 마침 또 똑 떨어져 파밍을 하러 길을 나섭니다. 돌아오면서 생각났는데 제가 머물던 호텔 바로 옆, 호치민 1군 뉴월드 호텔 바로 앞에 있는 주유소에 약국이 하나 붙어 있는데 그땐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기억 나는 가장 가까운 곳이 포퀸 매장 길 건너에 있는 곳이라 그랩 바이크를 불러 타고 이동합니다. 한국이랑 같은 약을 찾을 수 있다면 좋지만 만약 그렇지 못한 경우 급하게 필요한 일이.......

강서 가양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GDR아카데미 프로모션과!

강서 가양 골프연습장, 골프레슨 GDR아카데미 프로모션과!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11일

홈플러스 강서점 4층, GDR아카데미 101호점을 방문했습니다. 작년 결혼한 동생의 아내, 제수씨가 골프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골프연습장 을 다녀야하고 또 어떤 #골프레슨 을 받아야하는지 저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는데요. 제가 가본 매장 중 인상적이었던 이곳을 추천해줘볼까 합니다. 홈플러스 건물 내 입점해있는 GDR #강서골프연습장 그래서 연습 그리고 장보기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매장이라 주변 골퍼분들께 너무 인기 있는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또 지하와 지상에 대형 주차장도 있고 식당가도 넓기 때문에 단순한 연습 외에도 방문하면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GDR #가양골프연습장 에서도 GDR아카데미 5주년 창.......

골프 어깨 통증, 오므론 저주파 마사지로 해결!

골프 어깨 통증, 오므론 저주파 마사지로 해결!

트레블로거, 장가장|2024년 7월 10일

언젠가부터 라운드를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라운드를 나가는 멤버 구성을 예전과는 다르게 가져가는 편입니다. 블로그 컨텐츠 작업을 하는 가운데도 가급적 그런 느낌이 들지 않는 멤버와 함께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요. 퓨어한 느낌의 라운드 그리고 명랑 라운드를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예전의 열정이 조금씩 자리하고 있기도 하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샷을 하면서 스코어 관리도 하게되고 또 어이 없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도 하게 되고요. 또 승부처가 오면 과감한 샷도 해보며 룰 내에서의 플레이를 가급적이면 지향하려는 느낌도 가져보려 합니다. 한달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