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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의상능선 등산코스 추천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의상능선 등산코스 추천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나름 힘들다고 하는 의상능선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대부분 평가를 종합해 볼 때 아름다운 북한산의 진수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는 말은 사실이더군요? 북한산성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의상봉, 용출봉, 용혈봉, 문수봉, 대남문, 산영루, 대서문, 북한산성 주차장으로 원점회귀하는 코스가 일반적이라고 해서 따라가게 됐고요. 대략 10km가 넘는 길이라 체력적인 안배를 하며 걸어야 하는 부담은 있었지만 능선으로 올라서면 그렇게 많은 힘을 필요로 하진 않아 걷기에 정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산행시간도 4시간 40분(휴식포함) 정도로 적당했다 생각되며 들인 시간에 비해 정말 멋진 풍경이 보상해주어 가길 잘.......

[국립공원공단] 2025 올해의 SNS 대상 '대상'수상기념 국립공원공단 응원 감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

국립공원공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오늘도 감사한 반달이와 꼬미라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다곰 (Ctrl + F로 참여 아이디나 닉네임을 찾으면 편하다곰) 페이스북 함하영 고희정 이도영 정희솔 염혜성 김동진 공신성 김형식 오철교 YeongBaek Cho 인스타그램 kkaman1004 ajd_andl ebona2510 swingmeok rory_0428 bobinobana jiyule_xercise soohyun._.v seohee5535 park48680 카카오스토리 콩콩이 풀향기 양경수 행복한일만가득 금목서 최영규 박석기 박은정 최충영 매력쟁이혜란 네이버블로그 레몬팡 pyask0127 하랑이 아루미 수시아 bonamors 유딩공주 bys6789 간다간다 neofunky https://naver.me/FOZjzV7y 이벤트 상품은 취합기간.......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2코스 소원길 / 만리포해수욕장~태배전망대 왕복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2코스 소원길 / 만리포해수욕장~태배전망대 왕복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2코스 소원길 / 만리포해수욕장~태배전망대 왕복 ▲ #태안해변 기암절경과 하얀 파도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태안반도 해변을 따라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는데요, 빼어나게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수많은 해수욕장을 경유하며 국립공원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름하여 '태안해변길'입니다. 태안해변길은 총 7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1코스 바라길, 2코스 소원길, 3코스 파도길, 4코스 솔모랫길, 5코스 노을길, 6코스 샛별길, 7코스 바람길이 그것입니다. 아래에 코스 개념도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태안해변길 7개 구간 개념도 태안해변길 2코스 소원길은 신두리해수욕장~만리.......

[월악산국립공원] 악어봉 탐방로 짧은 산행지 추천! 안전산행은 필수!

[월악산국립공원] 악어봉 탐방로 짧은 산행지 추천! 안전산행은 필수!

월악산국립공원 내에는 다양한 산자락과 더불어 다양한 난이도 탐방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악어봉 코스는 원래 비법정탐방로였다가 24년 9월 정식으로 개방되면서 많은분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어요. 거리와 시간만으로 봤을 때 정말 짧은 코스지만 절대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탐방로입니다. 특히 겨울엔 등산화와 아이젠은 필수입니다. 해당 코스는 11월 30일에 다녀온 후기로 지금의 풍경과는 다소 다를수 있는점 먼저 안내드립니다. 월악산국립공원 악어봉 코스 ■ 코스: 게으른악어카페~악어봉~원점회귀 ■ 거리: 약 1.8km 내외 ■ 산행시간: 약 1시간 30분 내외 악어봉 탐방로는 게으른악어라는 카페 옆 주차장에 들머리가 있으며 단일 탐.......

[북한산국립공원] 2025년 을사년을 마무리하며  칼바위 능선에서

[북한산국립공원] 2025년 을사년을 마무리하며 칼바위 능선에서

2025년 12월 4일 저녁 서울에는 폭설과도 같은 대설이 내렸습니다 그것도 퇴근길에 말이지요 이렇게 서울에 눈이 내리면 제게는 가장 먼저 생각나는 풍경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북한산의 그림 같은 설경입니다 12월이 시작하는 초입에 눈이 내린 것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었기에 금요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토요일 아침에 바로 배낭을 챙겨서 바로 북한산으로 향하였습니다 . 이제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오늘 저는 북한산국립공원의 북한산 칼바위 능선을 탐방하며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의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