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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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posts![[월악산국립공원] 5월 가정의 달 온가족이 함께하면 좋은 탐방로 만수계곡 자연관찰로](https://img.zoomtrend.com/2024/05/16/911b8f74-9d6e-5b73-8cb7-665b8cd1d9aa.jpg)
[월악산국립공원] 5월 가정의 달 온가족이 함께하면 좋은 탐방로 만수계곡 자연관찰로
5월은 가정의 달 전국에 위치한 23개에 이르는 국립공원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탐방하기에 좋은 탐방로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걷기에 좋은 오대산 선재길과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비롯하여 북한산 둘레길 , 속리산 세조길, 내장산 단풍나무 숲길 , 주왕산 주왕계곡길 , 가야산 소리길 , 내소사 전나무 숲길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하게 걸을 수 있는 탐방로들이 전국의 국립공원에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서울 근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가족이 함께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탐방로가 있어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월악산 만수계곡 자연관찰로는 봄이면 야생화가 가득하여 계절별로 피는 야생화들을 감상할.......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 예약 방법과 전통사찰 석굴암 방문
주말(토·일), 공휴일에는 예약을 해야 걸을 수 있는 북한산둘레길이 있습니다. 북한산둘레길은 모두 21개, 그 중에 21번 째 우이령길은 주말(토·일), 공휴일에는 탐방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 길에는 일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사찰 석굴암이 있습니다. 경주국립공원 석굴암에 비길 수는 없어도 삼성각 마당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상장능선의 경치가 일품입니다. 국립공원공단 탐방 예약하기 우이령길의 쳔년 전통 사찰 석굴암에 올라가려면 먼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탐방을 해야 하고, 65세 이상의 장년과 장애인, 외국인에 한해서 전화 예약이 허용됩니다. 이전에 전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좋았던 오동도](https://img.zoomtrend.com/2024/05/14/a3e2e093-2e7b-5d58-96d3-759f01114420.jpg)
[한려해상국립공원]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좋았던 오동도
전라남도 여행에서 빼놓은 수 없는 곳이 바로 여수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오동도가 유명관광지이면서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었는데,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너무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오동도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자차를 이용해도 크게 부담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저희가 2시간 조금 넘게 오동도를 구경하고 나왔는데, 주차 금액이 1,400원이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이번 여수를 다녀오다보니 2번버스가 정말 많이 지나다녔는데요 여수엑스포역에서 금방 올 수 있으니 뚜벅이 여행객에도 쉽게 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배차간격은 대략 30분 내외여서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답니다 동백열차, 자전거, 도보 중 선택을 해서 오동도.......

2024국립공원이벤트) 물놀이! 안전수칙 공유 이벤트★
이제 곧 다가올 여름! 여름철 물놀이는 항상 주의해야한다곰!! 여름철 물놀이 전 안전수칙을 반달이가 알려주겠다곰! 많은 분들이 함께 보고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댓글로 태그 또는 게시물 공유를 해주시라곰~!! 추첨을 통하여 10명에게 스쿠버꼬미 비치타올을 선물로 드린다곰!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https://img.zoomtrend.com/2023/11/30/3c863a10-2b18-5ad5-a464-0101d4e00411.png)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 봄.여름.가을 야생화 천국을 이루는 소백산! 겨울엔 또한 눈꽃이 있군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초원의 풍경을 이루면서도 가끔 기암의 위엄을 보여주는 산이 바로 소백산입니다. 그 속에 들어서면 더욱 근사하죠. 바로 사시사철 피어나 산객의 눈을 사로잡는 신토불이 우리꽃 야생화 덕분입니다. 오늘은 그 소백산의 5월에 어떤 고귀한 꽃들이 피어나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야트막한 산에는 이미 철쭉꽃도 지고 없는데 소백산 정상부엔 진달래꽃이 만개한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여태 겨울색을 채 벗어던지지 못한 상태였고요. 해발고도 높은 준령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생각이 들곤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