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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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과 경주시청이 함께 하는 경주 명산 오악잇기 스탬프 투어

경주국립공원과 경주시청이 함께 하는 경주 명산 오악잇기 스탬프 투어

경주 명산 오악잇기 스탬프 투어를 아시냐곰? 신라시대 사람들이 신성하게 여기던 경주국립공원 내 5개 명산 정상에서 스탬프 북에 인증 도장을 찍어서 제출하면 해당 산의 배지를 주는 프로그램이라곰 ⛰️ 명산 외에도 경주지역 관광지와 명소를 10~20곳 이상 방문해서 도장을 찍으면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다곰! 올해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니 도토리 친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곰 🐻 - 문의처: 경주국립공원사무소 ☎️ 054-778-4100 #국립공원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 #경주 #경주가볼만한곳 #경주여행 #경주스탬프투어 #경주오악잇기

[무등산국립공원] 폭염특보에도 가능했던 무등산 산행!

[무등산국립공원] 폭염특보에도 가능했던 무등산 산행!

둘째가 군대를 가기 전 엄빠와 함께 추억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뭐.. 다른 건 아니고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쨌거나 산행을 하기로 한건데요.ㅎㅎ 여름휴가를 맞아 그동안 가보고 싶었지만 거리상 망설였던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으로 정했고 흔쾌히 허락을 받아 다녀오게 됐습니다. 35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정말 더운 날씨로 더위를 먹으면 어쩌나 싶은 기온이라 조금은 걱정스러운 맘이 들었지만 무등산이 1,000m를 넘는 고산이어서 그런지 산 아래와 위쪽의 기온차가 제법 있더군요. 어느 정도 올라가니 바람도 적당했고 비록 운무에 가려져 시야는 곰탕이었어도 한여름치고는 시원한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잠시 짧게 소나기도 내려.......

[월악산 국립공원] 구역 문화 유적, 하늘재 충주 미륵대원지 원터

[월악산 국립공원] 구역 문화 유적, 하늘재 충주 미륵대원지 원터

원(院)는 조선시대에 출장 중의 관리들에게 숙식을 제공했던 시설이고 그 구역을 원터(院址)라고 한다. 서울 서초구 원지동 청계산 원터골,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 경북 김천시 원터마을, 경기도 여주시 서원리 원골 원터,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 조령원터, 동화원, 충북 진천 광혜원 등이 있다. 한반도 남북의 여러 곳에 원터골, 원골이라는 지명이 남아있다. 한반도에서 최초로 개설된 고갯길 월악산 하늘재에 미륵리 원터가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 지역 문화유적 미륵리 원터 빈터에 초석만 남은 충주 미륵리 원터 뜬금없이 황량한 빈터에 이것저것 돌을 모나 옿은 넓은 빈터가 하늘재 입구에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 구역의 문화유적 미륵리.......

[덕유산 국립공원] 무룡산 (황점마을-삿갓재-동엽령-안성탐방지원센터)

[덕유산 국립공원] 무룡산 (황점마을-삿갓재-동엽령-안성탐방지원센터)

1975년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백두대간의 중심부에 위치한 덕유산은 행정구역 상으로 전북 무주군과 장수군,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 등 영호남을 아우르는 4개 군에 걸쳐 있으며, 총 229.43㎢의 면적이 공원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넓은 지역에 다양한 탐방코스로 이어져 있는데요 그중 거창군 북상면 황점 마을을 시작으로 무룡산에 오른 뒤 무주군 안성탐방지원센터까지 올라보았습니다.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이라 하여 덕유산(德裕山)이라는 이름이 붙은 덕유산은 남덕유산과 북덕유산(향적봉)으로 나눠지는데 그 중간 지점에 용이 춤추는 산이라는 뜻으로 이름 지어진 산 무룡산(舞龍山)이랍니다. 덕유산 국립공원 무룡산으로 향.......

지리산 천왕봉 아래 392자의 바위글씨, 100년전 의병장의 일제 독립 염원 [판독문]

지리산 천왕봉 아래 392자의 바위글씨, 100년전 의병장의 일제 독립 염원 [판독문]

지리산의 힘을 빌어 물리치고자 하는 의병의 염원을 새긴 바위글씨가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 바로 아래에 위치한 바위에서 발견 해당 바위글씨는 권상순 의병장의 후손이 2021년도 9월에 발견하고, 지난해 11월 국립공원공단에 조사를 요청, 본격적인 판독에 돌입해 * 권상순(1876~1931):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으며, 1894년 전후로 지리산에 들어와 의병을 조직하고, 훈련을 시켜 일제에 대항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었다는 구전이 전해지고 있음 자연석 바위에 전체 폭 4.2m 높이 1.9m의 크기로 392여자가 새겨졌으며,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확인된 근대 이전의 바위글씨 중 가장 높은 해발 1,900m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글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