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기박치기[U.B.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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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파이터의 본명은 이승규 '인물등록 완료'

블로그파이터의 본명은 이승규 '인물등록 완료'

아무래도 하는 일이 온라인 마케팅 관련 일이다 보니 신뢰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 번도 만나 적도 본적도 없는 사람과 유선상 혹은 카톡으로 목소리와 글만 보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믿고 맡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신뢰성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하던 와중에 떠오른 생각이 '네이버 인물등록' 아무래도 공신력 있고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 때문에 검수 후 통과가 되면 최소한 유령인물은 아니겠죠?^^ 온라인 마케팅 활동명이 '블로그파이터'라 처음에는 닉네임으로 신청을 했었는데, 본명으로 기입해야 한다고.......

블로그관리대행 성장의 비결은 지수 등업

블로그관리대행 성장의 비결은 지수 등업

블로그 운영 16년 차. 꾸준함으로 비범함을 만드는 남자 BLOG파이터입니다. 이번 주는 블로그 지수 등업의 날이었죠. 블로그 운영하는 분들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있는 지수 등업 날을 손꼽아 기다릴 텐데요. 저번달에는 등업날이 없어서 N사가 두 달 만에 열어준 이번 등업은 더욱 반가웠을 것입니다. 항상 이날을 기준으로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누군가는 등업이 돼서 좋아하고 누군가는 제자리 걸음이라 속상해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오히려 점수가 깎여서 절망적이게 됩니다. 등업이 안 된 블로그는 또다시 한 달을 기다려야 하며 만약, 등업을 열어주지 않는 달이라면 두 달 혹은 세 달까지도 기다려야 합니다. 블로그 성장의 비결은.......

인계동 20대 보컬학원 레슨 현장ㅣ일반인들의 문제점 '오혁의 소녀'

인계동 20대 보컬학원 레슨 현장ㅣ일반인들의 문제점 '오혁의 소녀'

지난 16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인계동에서 오시는 20대 보컬학원 보컬레슨 영상입니다. 연습곡은 오혁의 소녀 평소에도 혼자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지만 그동안 배운 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을 해본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발라드를 부를 때 흔히 범하는 실수가 감미롭게 부르기 위해 느낌 따라 간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정말 위험한 접근인데요. 먼저, 호흡을 대차게 주는 법과 호흡 길을 뚫어 놓은 후 소리를 어느 정도 비율로 섞을 것인지 고민해야지 들리는 소리에만 신경 쓰다 보면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호흡의 중요성을 가르치면 첫 소절엔 호흡이 잘 나오지만 어느 순.......

보컬레슨효과 10분 만에 소리 바꾸기ㅣ배를 당기자!

보컬레슨효과 10분 만에 소리 바꾸기ㅣ배를 당기자!

지난 16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보컬레슨을 받으면 관연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히 변화가 생깁니다. 사람에 따라 시간적인 편차만 있을 뿐 누구나 소리는 바뀝니다. 노래 또한 몸을 쓰는 운동이기 때문에 축구나 탁구나 수영 등 배우면 자세가 좋아지듯이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면 개인레슨으로 1시간씩 진행이 되는데요. 10분 만에 뭔가를 바꾸기엔 한 가지 팁 이상은 가르치기 힘든 시간입니다. 그 한 가지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배를 당기는 것입니다. 10분간 배를 당기는 법을 알려준 후 그대로 노래에 적용시켜 봤을 때 어느 정도 소리가 변하는지.......

블로그로 사업체 홍보하시는 사장님들 제발! 방문자수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블로그로 사업체 홍보하시는 사장님들 제발! 방문자수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블로그 운영 16년 차. 꾸준함으로 비범함을 만드는 남자 BLOG파이터입니다. 잠시 10분이라는 휴식 시간이 주어져서 블로그 방문자수 관련 짧은 글을 적어 봅니다. 한 번씩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열심히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블로그로 홍보하고 계시는 사장님들을 심심찮게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16년 전 보컬학원 창업 초창기 때는 어떻게든 학원을 알려야 하기에 퇴근 후 컴퓨터에 홀로 앉아 포스팅을 써가며 자유시간을 반납했었습니다. 그 당시엔 저도 블로그에 관한 로직적인 부분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라 열심히 글만 썼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때 누군가 제게 이 원리를 알려 줬더라면 좀 더 심적인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