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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여름휴가 해외여행 패키지 찾기
6월이다. 곧 다가올 여름휴가에 떠날 여행지 검색이 한창인 요즘이다. 몇해전 중국 계림여행 중 크루즈여행 마니아 한 분을 만났다. 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이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여행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서로의 여행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의외로 나처럼 실속파 여행자에게 크루즈여행이 잘 어울린다는 조언을 받았다. 이유가 은근 솔깃했다. 그 뒤로 아직 크루즈여행을 실천에 옮기진 못하고 있지만 관심 갖는 여행테마 중 하나가 되었다. 이동수단이자 숙소의 역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크루즈여행으로 어떤 나라 어떤 도시를 갈 수 있는지 하나투어리스트 크루즈 여행상품을 통해 찾아봤다. 크루즈여행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여름휴가 해.......

부여맛집, 한우 특수부위 한점한점 구우며 고기 토킹 어바웃
'그 한우 맛집 알 수 있을까요?' 지난해 여름 친구와 함께 부여여행을 다녀왔다. 걸음이 닿았던 곳은 물론이거니와 무더위를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었던 부여의 먹거리 또한 알찼던 여행이었다. 여행을 다녀온 후 프롤로그로 1박2일 부여여행 후기를 남겼는데 글을 읽은 사람들 중 상당수가 스팟들 중 한우 맛집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컸던 모양이다. 일일이 답변하는 것보다 한번 포스팅해야지 하던 것이 벌써 해가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궁금한 사람들은 쪽지를 통해 물어오는데 이 포스팅으로 부여 한우 맛집에 대한 궁금증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여맛집 한우 특수부위 한점한점 구우며 고기 토킹 어바웃 1년이 다 되어.......

경북 가볼만한곳, 비 오는 날씨에 좋은 울진 불영사 대중교통 여행
날이 덥다 보니 선선한 여행이 그립다. 쟁여놓은 울릉도여행 사진을 보다 울릉도 입도하기 전 찾은 울진여행 사진폴더를 클릭했다. 천년고찰 불영사가 보인다. 울진터미널에서 출발한 버스가 불영사에 도착할 무렵 쏟아지던 장대비와 불영사를 떠나는 버스 안에서 본 파란 하늘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환청이라도 들리는 듯 그날의 장대비 소리가 귓가에 머무르며 시원함을 선사한다. 비 오는 날씨는 여행자에겐 얄궂은 존재이지만 이런 날일수록 진득한 색감을 뿜어내는 숲과 사찰의 단청은 궂은 날씨에 대한 투정을 쏙 들어가게 한다. 경북 가볼만한곳 비 오는 날씨에 좋은 천년고찰 울진 불영사 대중교통 여행 울진터미널에서 삼근리로.......

포항맛집, 50년 전통 구룡포 물회로 시원하게 더위와 이별여행
드디어 올 것이 왔다. 6월 첫주부터 기승부리는 무더위. 이런 날 딱 한 사발 당기는 건 물회. 지난해 다녀온 포항여행 사진들을 뒤적이다 구룡포에서 맛본 물회 사진을 발견했다. 사실 이 포항여행에선 물회를 먹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찜하고 찾아갔던 음식점들에서 혼자 온 손님을 받지 않아 퇴짜 당했고 마지막으로 찾은 집이 이 물회집이었다. 이 집마저 혼자라 퇴짜를 놓으면 곧장 포항시내로 나갈 생각이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물회 한 사발 먹을 수 있었다. 혼자 여행일 땐 맛도 중요하지만 이런 인심이 더 소중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포항맛집 50년 전통 구룡포 물회로 시원하게 더위와 이별여행 구룡포에는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포항맛집.......

마카오 자유여행, 기아요새 주변 가볼만한곳 찾는다면 손문기념관
높은 곳을 찾아다니는 습성은 어느 여행지에서나 통한다. 마카오여행 중 찾은 기아요새 역시 그런 습성을 충족시킨 곳 중 하나다. 기아요새 주변 가볼만한곳을 찾던 중 알게 된 손문기념관은 풍경에만 치우친 단편적인 마카오여행에 풍미를 더한다. 손문기념관은 대만과 중국의 국부라 불리는 쑨원이 젊은 시절 머물면서 의료활동을 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마카오에는 손문기념관 외에 쑨원 관련 여행지로는 마카오 북부에 위치한 기념손중산시정공원이 있는데 이 공원에 대해서는 다음 마카오여행 포스팅에서 이야기하기로 한다. 마카오 자유여행 기아요새 주변 가볼만한곳 찾는다면 손문기념관 손문은 우리에겐 혁명가 또는 정치가 쑨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