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써니의 Projec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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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2 관객수 정보 - 문화의 날에 맞붙은 파묘 VS 듄: 파트2 승자는?

듄: 파트2 관객수 정보 - 문화의 날에 맞붙은 파묘 VS 듄: 파트2 승자는?

오늘은 평일입니다. 그런데 CGV 용산, 메가박스 코엑스 등 극장에는 엄청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하는군요. 웬만한 명절, 여름 휴가보다 더 붐볐다고 합니다. 극장가가 점점 열기를 되찾는 듯합니다. 이 같은 원인은 지난 주에 개봉해서 기록적인 흥행을 보이고 있는 와 아이맥스를 비롯한 특별관 매진사태 중인 가 맞붙기 때문이죠. 여기에 문화의 날이기도 합니다. 현재 예매량도 치열하게 접전을 보이는 두 작품. 과연 맞대결 첫날 흥행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파묘 VS 듄: 파트2 결과는 의 압승! 는 오늘 개봉한 를 상대로 더블스코어 흥행을 보이며 38만 관객을 동.......

[듄: 파트2] 돌비시네마 후기 - 영화 보고 바로 리산 알 가입에 가입한 썰 푼다.txt

[듄: 파트2] 돌비시네마 후기 - 영화 보고 바로 리산 알 가입에 가입한 썰 푼다.txt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EBS, 아니 1편은 좀 실망했습니다. 지루했어요. 세계관 설명도 어려웠고. [물론 이걸 극장에서 놓치고 집에서 본 게 제일 크겠지만...] 그래서 파트 2 개봉때도 볼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파트 1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오락적인 볼 거리가 많다는 이유로 돌비시네마로 고고씽. 보고나서 소감은? 그냥 영화 자체가 "리산 알 가입!"[ 세계관의 메시아를 지칭] 입니다. 보고 리산 알 가입에 가입한 썰, 여러가지 키워드로 풀어봅니다. ✅도토리묵~직한 대서사시 는 그리 친절한 영화는 아닙니다. 파트 1에서 바로 스토리가 이어지고, 세계관만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 등록 오픈! - 게임으로 쓰는 나만의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 등록 오픈! - 게임으로 쓰는 나만의 아스달 연대기!

의 못다한 이야기, 이제 게임으로 만납니다! 지난해 방영되어 장대한 막을 내린 시즌 2. 는 2019년 시즌 1를 방영되어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가상 역사 판타지 세계관을 훌륭하게 담아냈습니다. 드라마 자체가 정말 흥미로웠죠. 우리 고대 역사를 보는 듯한 현실감 있는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여기에 판타지 요소도 가미되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태고의 땅 아스 대륙 정복과 독립을 놓고 펼쳐지는 대규모 전투는, 이걸 게임으로 만들면 정말 실감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바로 게임 [아스달 연대기: 세.......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 정보 – 김혜수와 디즈니+의 옳은 만남! 벌써부터 기다림에 현기증나는 기대포인트 다섯!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 정보 – 김혜수와 디즈니+의 옳은 만남! 벌써부터 기다림에 현기증나는 기대포인트 다섯!

대한민국 대표배우 김혜수의 첫 디즈니 입성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디즈니+ 드라마 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어나운스 발표 소식을 통해 공개된 이 작품의 기대포인트를 살펴봅니다.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는? 💬감독: 유선동 💬출연: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 외 💬공개: 2023년 하반기 💬스트리밍: 디즈니+ 💬스토리: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 기대포인트 ✅검찰, 경찰도 해결 못한 그것을 알려주마! 본격 탐사보도팀! <.......

파묘 흥행 관객수 - 월요일인데 32만? 오컬트 최초 천만 가능성? 파묘 폼 미쳤따이

파묘 흥행 관객수 - 월요일인데 32만? 오컬트 최초 천만 가능성? 파묘 폼 미쳤따이

의 흥행기세가 무섭네요!! 2월 26일 월요일 박스오피스에서 32만 관객을 동원하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월요일인데 32만 후덜덜덜. 이 같은 기세는 지난 주말 흥행에도 나왔죠. 토요일보다 일요일 관객이 더 늘었습니다. 토요일 77만, 일요일 81만. 통상적으로 일요일 관객은 토요일 관객의 8~90% 수준 정도입니다. 90% 정도 되어도 선방했다는 평가에요. 그런데 관객이 더 늘었다? 즉, 입소문이 탔다는 이야기입니다. 를 시사회로 먼저 봤는데, 후반부가 좀 뜬금없고[?]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으로 봤습니다. 대의[?]는 이해하겠는데, 너무 오버 아닌가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나니 후반부의 호불호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