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써니의 Project-R
Posts
834 posts
쿵푸팬더4 정보 리뷰 쿠키 – 팬더 '포'의 '포'스가 함께하길
2016년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팬더,! 쿵푸 액션의 시원한 볼 거리와 귀요미 ‘포’의 성장담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건넨 시리즈였습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이야기로 함께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입니다. 리뷰를 통해 의 정보와 관전포인트를 짚어봅니다. 쿵푸팬더4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 🎬목소리: 잭 블랙 (포), 아콰피나 (렌), 비올라 데이비스(카멜레온), 더스틴 호프만 (시푸) 🎬개봉일: 2024년 4월 10일 🎬로그라인: 새로운 후계자를 찾아야 하는 용의전사 ‘포’가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그대로 복제하는 강력한 빌런 ‘카멜레온’과 맞서.......
![[기생수: 더 그레이] [리플리] [특종의 탄생] 이번 주 넷플릭스 신작](https://img.zoomtrend.com/2024/04/04/01a14c9e-b87e-5b7e-8fba-4fc164947a2b.jpg)
[기생수: 더 그레이] [리플리] [특종의 탄생] 이번 주 넷플릭스 신작
확실히 날씨가 좋네요. 낮에는 반팔티 입어도 될 듯. 여기에 다음주 임시공휴일도 있어서 더더욱 궁금해지는 번 주 넷플릭스 편성표, 기대작 중심으로 얕게(?) 살펴봅니다. ✅기생수: 더 그레이 (시리즈 / 4월 5일 공개) 이번 주 가장 기대하는 넷플릭스 작품이죠. 가 4월 5일 넷플릭스에 공개됩니다.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시리즈입니다. 저는 만화 랑 내용이 완전 다를 줄 알았는데 전체적인 컨셉은 비슷하네요. 넷플릭스 공무원이라.......

오멘: 저주의 시작 정보 후기 쿠키 – 멘중멘 오멘의 귀환 오컬트 레전드의 부활
1976년 개봉해 와 더불어 오컬트 띵작 레전드를 찍은 작품, 멘중멘! 이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개봉 당시 엄청난 충격을 던지며 한때 많은 이들이 자신의 머리에 666숫자가 적혀있는지 살펴봤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죠. [여담으로 저도 1편 보고 거울로 제 머리 봤음] 다시 돌아온 은 시리즈 1편 이전 프리퀄을 다룹니다. 즉, 악마의 아들 ‘데미안’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를 보여주는데, 오싹하고 압도적이었습니다. 그 현장을 여러포인트로 정리해봅니다. 오멘: 저주의 시작 📽감독: 아르카샤 스티븐슨 📽장르: 공포, 오컬트, 스릴러 📽출연: 넬 타이거 프리, 타우픽 바롬.......

비키퍼 정보 후기 쿠키 - 악인들 벌벌 떠는 제이슨 스타뎀의 액숀!
제이슨 스타뎀 영화는 소위 말해서 아는 맛입니다. 비슷한 이야기 속 제이슨 스타뎀이 일당백으로 빌런들을 쓸어버리죠. 그럼에도 질리기보다 끌리는 것은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개봉한 도 그래요. 설정이나 내용, 주인공 스타일 모두가 예상한 그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이전 제이슨 스타뎀 영화보다 더 좋은 것은 사이다의 쾌감이 장난 아니기 때문이죠. 이번에 그가 상대할 적들은 바로 보이스피싱 조직단. 대한민국에서도 무거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의 자비 없는 액션은 분노를 날리며 묘한 대리만족까지 한꺼 번에 줍니다. 영화 역시 이 점을 눈치 챈 듯, 화끈하고 시원.......
![[공포의 보수 정보 리뷰] - 분노의 배달: 브라더 오어 다이! 넷플릭스 영화추천](https://img.zoomtrend.com/2024/04/04/b68a1871-65d5-5f25-a17d-0fbb1ae5f50b.jpg)
[공포의 보수 정보 리뷰] - 분노의 배달: 브라더 오어 다이! 넷플릭스 영화추천
넷플릭스 오리지널이자 프랑스 영화인 를 봤습니다. 요즘 선거철이 한창이라 혹시 그것인가[?] 오해할 수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주의'가 아니라 일을 하고 받는 리워드, 즉 '보수'입니다. [본 블로그를 정치적인 의견을 지양합니다 (퍽)] ✅, 원작이 어마어마한 띵작이라며? 농담은 여기까지. 이 작품을 이번 주말 넷플릭스 필관람 원픽으로 정한 이유에는 바로 원작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1953년에 만들어진 는 무려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등 4대 영화제의 그랑프리를 두 개나 휩쓴 띵작이니깐요. [당시에는 월드 프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