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sign interior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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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자 아이방 벽지 인테리어 꾸미기 키즈 침대 화장대

귀여운 여자 아이방 벽지 인테리어 꾸미기 키즈 침대 화장대

귀여운 여자 아이방 벽지 인테리어 꾸미기 키즈 침대 화장대 컨셉이 살짝 애매합니다. 전체적인 무드에서는 귀여운 아이방 인테리어임을 쉽게 알 수 있는데, 하나하나 뜯어보면 조금은 어설프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 안전에 대한 부분도 살짝 아쉽고, 무엇보다도 아이방의 메인 가구라 할 수 있는 키즈 침대의 사이즈는 아주 치명적인 에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첫 느낌은 산뜻합니다. 포인트로 들어간 아치형 그래픽 벽지는 부드러운 곡선의 파스텔 컬러와 뉴트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거기에 키즈 침대를 감싸듯 안아주고 있는 침대 헤드 부분은 라탄 특유의 자연친화적인 무드를 느끼게 해줍니다. 창.......

현관 꾸미기 뮤지엄 사진 포스터 홈데코 예술적인 홈스타일링

현관 꾸미기 뮤지엄 사진 포스터 홈데코 예술적인 홈스타일링

현관 꾸미기 뮤지엄 사진 포스터 홈데코 예술적인 홈스타일링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뮤지엄 사진 포스터로 포인트를 준 원룸 인테리어 사례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나름의 예술적인 홈스타일링이 눈에 들어오는데, 현관 입구에는 덴마크 루이지애나 뮤지엄에서 발행한 전시 포스터가 침실에는 다양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화병 등을 볼 수 있고,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의 거울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함이 느껴집니다. 구조부터 살펴보면 오른쪽이 현관 입구 왼쪽 문은 화장실이 되겠고, 전면에는 스툴과 전신 거울이 보이며 왼쪽 빛이 들어오는 라인이 원룸의 메인인 침실 공간이 되겠습니다. 베이.......

곡선미가 예쁜 화장실 타일 조명 젠다이 작은 화장실 인테리어

곡선미가 예쁜 화장실 타일 조명 젠다이 작은 화장실 인테리어

곡선미가 예쁜 화장실 타일 조명 젠다이 작은 화장실 인테리어 우리나라의 화장실 인테리어는 아무래도 획일적인 아파트 디자인 때문인지 프레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한계가 명확하죠? 이에 비해 북미나 유럽의 화장실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건축 디자인만큼이나 화장실에 운신의 폭이 조금은 넓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지금 소개해 드리는 작은 화장실 인테리어는 그런 면에서 돔을 닮은 곡선의 화장실 벽이 아주 인상적인 예쁜 화장실이 되겠습니다. 보이십니까? 요런 곡선미 ^^ 상당히 이색적이죠? 공간은 작은 화장실입니다만 곡선의 화장실 벽면과 이를 빼닮은 돔 세면대에서 어떤 일체감도 느껴지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의 올리브.......

인조 대리석 데스크 테리어 책상 위치 책상인테리어 공간분리 가벽

인조 대리석 데스크 테리어 책상 위치 책상인테리어 공간분리 가벽

인조 대리석 데스크 테리어 책상 위치 책상 인테리어 공간분리 가벽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의 책상 인테리어로서 고풍스러운 듯한 무드와 살짝 대하기 어려운 위압감 비스므레 한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로 따진다면 가끔씩 출근하시는 회장님 데스크 테리어라고 해야 할까요? 여하튼 상당히 이색적인 분위기로서 책상을 둘러싼 파티션 스타일의 인조 대리석 가벽은 공간분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장점도 있겠습니다. 항공샷입니다. 헤링본 바닥과 인조 대리석으로 만든 가벽 그리고 우드 책상과 의자는 모두 진한 스킨 컬러로 아늑함이 느껴집니다만 일반적으로 포옥 안기고 싶은 아늑함보다는 뭔가 강제로 '앉아&#.......

로낭 부홀렉 드로잉10 인테리어 액자 Ronan Bouroullec Drawing10

로낭 부홀렉 드로잉10 인테리어 액자 Ronan Bouroullec Drawing10

로낭 부홀렉 드로잉10 인테리어 액자 영상 촬영해봤습니다. 로낭 부홀렉(Ronan Bouroullec) 드로잉 시리즈는 사실 넘버와 무관하게 항상 꾸준하게 잘 나가는데요. 처음에는 왜 잘 나가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만 몇 년째 계속 보다보니 질리지 않고 예쁘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게 됩니다. 이건 뭐 취향의 문제인데, 저는 기본적으로 아트지가 번쩍번쩍 한 걸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냥그랬는데 최근에는 이 아이의 이런 번쩍번쩍함이 뭔가 굉장히 탄력적인 20대 초반에 쌩쌩한 피부를 보는 느낌이라 그냥 옛날(?) 생각도나고 뭐 여튼 혼자 아련하게 마음에 듭니다. 쓸데없는 이야기 좀 더 하자면, 사진을 찍으면서 저 연두색의 가로줄 무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