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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소품 인테리어 액자 Yvon lambert Philippe Weisbecker 이봉랑베르

빈티지 소품 인테리어 액자 Yvon lambert Philippe Weisbecker 이봉랑베르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Philippe Weisbecker(필립 바이스베커) 건축 포스터 2장으로 빈티지 소품을 찾는 분들이나 건축, 건물 관련 인테리어 액자를 찾는 분들에게 딱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건축물을 그리고, 감성을 기록하다"라는 카피에 모든 것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드로잉의 건축물은 연필, 볼펜, 색연필로 아주 정교하게 표현되었고, 그 표현물과는 대비되는 기록의 텍스트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색다른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2018년도에 발행한 Élémentaire와 2023년 발행한 Oxymores이며, 발행처는 프랑스의 이봉랑베르(Yvon Lambert)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봉랑베르는 프랑스의 아트 출판사 겸 갤러리.......

큐브를 닮은 인테리어 의자 스툴 가구 디자인 체어

큐브를 닮은 인테리어 의자 스툴 가구 디자인 체어

혁신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거창합니다만 아이디어는 그래도 참 좋네요. 유쾌한 융합? 절묘한 결합? 뭐든 좋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성인들도 좋아하는(?) 큐브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아오던 야구공만한 큐브가 아니고 사람이 앉아도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로 상당히 큰 사이즈의 큐브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큐브에 뭔 몽둥이 같은 게 보이네요? 세상 쓸데없을 것 같은데... 저 몽둥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를 생각하기 전에 일단 큐브니깐, 좀 맞춰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돌리고 저렇게 돌려서 이렇게 맞추고 저렇게 맞춰봅니다 이러저리 이리저리 맞춰봤더니, 제법 모양새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 . . . . ?????.......

블루 인테리어 몰딩과 우드 인테리어로 감각적인 여름 홈스타일링

블루 인테리어 몰딩과 우드 인테리어로 감각적인 여름 홈스타일링

블루 인테리어 몰딩과 우드 인테리어로 감각적인 여름 홈스타일링 일반적으로 잘 꾸민 집의 분위기와는 조금은 다릅니다. 블루라는 명확한 색감 그리고 다양한 오브제의 조화를 통해 모던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느낄 수 있는데, 각기 다른 디자인과 용도의 공간들이 같은 톤의 인테리어 몰딩과 우드 바닥재로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는 구조가 인상적인 홈스타일링 사례가 되겠습니다. 이번 홈인테리어의 가장 개인적인 공간으로서 벽면 전체에 들어간 아트월은 공간의 분위기를 하나의 갤러리와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삼각 스탠드 조명은 캔버스 이젤이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소파의 부드러운 텍스처 그리고 블루 컬러 쿠션과 함.......

포장지 자체가 인테리어 소품, 맛있는 빵 포장지

포장지 자체가 인테리어 소품, 맛있는 빵 포장지

이게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순한 포장지를 넘어서 디자인으로 감성을 자극하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지갑을 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사례로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나름 괜찮을 듯합니다. 사실 딱히 별거 없기는 한데.... 돼지껍데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이것은 빵 포장지입니다. 그럼 이것으로 빵을 포장해 보겠습니다. 자, 근데 이 속에 정말 빵이 있을지 과연 누가 보장할 수 있을까요? ^^ 일상적인 '빵'의 질감과 형태를 '종이 포장지'로 착각하게 만드는 굳이 이름을 정해본다면 착시 포장 아트 정도로 부르면 될까요??? 여튼, 일본의 디자이너 tsujio ippei의 작품으로 조만간에 실제 판매가 이.......

로라 람 Lora Lamm Museum fur Gestaltung Zurich 빈티지 아트 포스터

로라 람 Lora Lamm Museum fur Gestaltung Zurich 빈티지 아트 포스터

스위스 출신의 아티스트 로라 람(Lora Lamm) 작가의 아트 포스터로서 스위스 취리히 디자인 박물관(Museum fur Gestaltung Zurich)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여름바다 우아하게 표현하다"라는 카피에서 느껴지듯이 여름과 관련된 광고 포스터로서, 이탈리아의 백화점 브랜드인 Rinascente(리나센테)를 위해 제작된 빈티지 아트 포스터이며, 1958년도 작품을 복각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전체 풀샷으로 보면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레이어링과 단순한 실루엣으로 이탈리아 여름의 경쾌함과 여성성을 절묘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등장하는 두 여성은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데 한 명은 우아한 자세로 수영복을 입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