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바다의 감성여행

Sources

Posts

2704 posts
대부도 카페 바다전망 카페 파도마루

대부도 카페 바다전망 카페 파도마루

대부도 카페 바다전망 카페 파도마루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대부도 여행을 갔다가 방아머리해수욕장을 마당으로 둔 이국적이고 전망 좋은 대부도 카페가 있다고 해서 들러보았다. 덕분에 동남아 분위기를 느끼며 멋진 휴식을 가졌던 곳이라 후기 남겨본다. 파도마루 카페 파도마루 위치 및 정보 주소: 안산 단원구 서위매봉길 50 110호 1층, 2층 번호: 010-5281-8877 영업시간: 09:00~22:00 주차장: 넓은 전용주차장 무료 시화나래달전망대에서 5,4km떨어진 거리라 자동차로 10분 만에 대부도 카페 파루마루에 도착했다. 주차장이 얼마나 넓은지 무슨 운동장만 해서 마음 놓고 맘에 드는 자리에 주차할 수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동화 속에.......

경남 사천여행 비토해양낚시공원 경남 데이트코스

경남 사천여행 비토해양낚시공원 경남 데이트코스

경남 사천여행을 갔다가 부근에 있는 비토해양낚시공원을 둘러보았다. 경남 데이트코스이기도 한 이곳은 작은 섬을 육지로 연결하여 낚시공원을 만들어놓았는데, 낚시마니아들게 인기좋은 여행지이다. 경남 사천여행 비토해양낚시공원 경남 데이트코스 비토해양낚시공원 주소 :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산47-9 전화 : 055-853-8859 시간 : 07:00~21:00 요금 : 입장료 2,000원 / 낚시요금 20,000원(동절기 10,000원 12~3월) 비토해양낚시공원은 2018년에 오픈을 하였는데, 경남 사천여행지로 작은 섬을 다리로 연결한 다음 낚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놓은 곳이다. 낚시공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경남 사천여행으로 마니아들.......

경남 글램핑 부산 근교 사천 추천

경남 글램핑 부산 근교 사천 추천

경남 글램핑 부산 근교 사천 추천 우리나라 보물섬이라 불리는 남해에 가기 위해서 관문으로 거쳐야 하는 사천이지만 이곳에 대해 아는 곳이 별로 없었다. 삼천포대교가 개통되면서 사천 케이블카에 이어 최근 무지개 해안 도로, 남일대해수욕장등 관광명소가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캠핑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 순위로 뽑는 곳이 있다. 럭셔리 캠핑이라는 경남 글램핑 천국으로 사천을 추천한다. 사천 비토애 글램핑 주소: 경남 사천시 서포면 토끼로 234 입실: 15:00 / 퇴실: 11:00 BBQ무한리필세트 - 셀프바 이용 시간: 17:00~20:00 예약 및 문의: 010-4240-8217 찾아가는 법 곤양 IC 20분 소요, 1.비토애 관리실 2년 전에 한번 비.......

강원도 속초 해수욕장(해변)여행 속초 드라이브코스

강원도 속초 해수욕장(해변)여행 속초 드라이브코스

강원도 속초 해수욕장(해변) 여행 속초 드라이브코스 지난 10월 말 바다가 보고 싶어 1박2일 강원도 속초여행과 강릉까지 일주하며 단풍도 보도 코발트빛 가을바다을 원없이 바라보며 힐링을 즐기고 돌아왔다. 그중 오늘 소개할 곳은 속초 드라이브코스로 좋은 해수욕장 (해변)이다. 속초 해수욕장 주소: 강원 속초시 조양동 속초해수욕장 / 전화: 033-639-2027 이용시간: 06:00 - 24:00 / 여름철 수영 가능시간 (09:00~21:00) 입장요금: 무료 주변 공용주차장이 많아 가까운 곳에 주차하면 된다. (유료) 여름도 아닌데 무슨 해수욕장이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옛말에 겨울바다가 더 낭만이 있다고 했다. 하얀 눈이 내릴때 바다를 거닐어 보지.......

강원도 여행코스 정동진 일출 조각공원 정동진 여행 원픽!

강원도 여행코스 정동진 일출 조각공원 정동진 여행 원픽!

강원도 여행코스 정동진 일출 조각공원 정동진 여행 원픽! 아이들이 집에 있을때는 강원도 정동진까지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니다가 처음으로 1박 2일 여행을 나섰다. 하슬라뮤지엄호텔에서 3,7km 거리에 자리한 정동진 일출 명소로 달려갔는데 조금 늦는 바람에 이미 해는 솟아올라 밝은 아침을 맞이했었다. 정동진 일출 주소: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전화: 033-640-4536 강우너도 여행코스 첫번째는 새벽에 일어나서 정동진 해돋이를 보려고 했지만 전날 일정 때문에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 버렸다. 허겁지겁 정동진 일출장소로 달려갔지만 이미 태양은 떠 올랐다. 하지만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모습은 감상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일출을 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