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와 책방지기 사이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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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서 낭만을 찾는 당신에게 : 텀블벅 펀딩 알람 신청 이벤트

책방에서 낭만을 찾는 당신에게 : 텀블벅 펀딩 알람 신청 이벤트

안녕하세요!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신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번 신간은 텀블벅 펀딩으로 사전 오픈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텀블벅 펀딩 알람 신청을 받고 있어요! 본 펀딩은 4월이지만, 미리 알람을 신청해 주신 분들께 혜택도 드리고, 초반 활성화도 시킬 마음입니다. 텀블벅 펀딩 바로 가기 텀블벅 펀딩 링크입니다. 현재 알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알람 신청은 펀딩 후 곧바로 알람이 가기 때문에, 얼리버드 후원 등을 목적으로 하거나, 알람 신청 후 받을 수 있는 응원권을 받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프로젝트 알람 신청해 주세요! 알람만 신청해 주셔도 저에겐 큰 도움이 됩니다! 텀블벅 펀딩 바로 가기 텀블벅 펀.......

더존 아마란스10 연동 기능, 실무자들이 극찬하는 이유는? Amaranth10 알아보기!

더존 아마란스10 연동 기능, 실무자들이 극찬하는 이유는? Amaranth10 알아보기!

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선입니다. 오늘은 더존 아마란스10 (Amaranth10)의 솔루션을 많은 분들이 현재 사용하시고 계신데요. 과연 이 실무자들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껴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아마란스10 에서 강화된 부분, 실무자들이 업무가 편해진 부분 중 연동과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많은 장점 중 어떤 포인트에서 많은 분들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지 알아볼까요? 더존 아마란스10 연동 기능, 실무자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 증빙과 전표 연동 아마란스10 은 신용카드 (법인카드), 현금영수증, 매입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이 가능합니다. 법인카드를 특.......

양천구 신월동 돈까스 6000원 한식 백반맛집 전주식당 꼭 가보세요

양천구 신월동 돈까스 6000원 한식 백반맛집 전주식당 꼭 가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새벽감성1집 책방에서 가까운 곳에 한식 백반맛집 전주식당이 있는데요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단돈 6,000원에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실제 메뉴판을 보더라도 거의 대부분 메뉴는 6,000원이며 라면은 3,0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식당 내부는 테이블이 6개로 10여 명 정도 들어가면 북적거리지만 혼밥도 가능한 곳입니다. 백반 메뉴는 매일 바뀌지만 다른 메뉴 선택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메뉴판에 없는 일명 히든 메뉴인 가자미 구이, 육개장, 코다리찜 등도 나오기 때문에 고민없이 먹을 수 있는 게 넘 좋아요 전주식당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

트래블카드 일본 ATM 출금방법 현지 사용기

트래블카드 일본 ATM 출금방법 현지 사용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는 가까운 일본인데요 작년에 비해 환율이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900원대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인 거 같습니다. 해외출국 전 국내에서 미리 환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최근에는 다양한 트래블카드가 출시되면서 이제는 현지에서 환전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래블카드는 현재 하나, 트래블월렛, 신한 등 다양하게 사용 중인데요 선호하는 카드사를 선택하면 될 거 같습니다. 국내에서 환전하지 못했더라도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Visitor Service Center 부근에 있는 ATM기에서 엔화를 출금할 수 있는데요 트래블월렛 카드 사용자라면 이온 ATM기를 사.......

[도쿄 여행] 스카이트리 오시아게역 코인락커 이용 & 나리타 공항 가기

[도쿄 여행] 스카이트리 오시아게역 코인락커 이용 & 나리타 공항 가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도쿄에 다녀온 지도 벌써 시간이 흘렀네요~ 4월에 또 도쿄 일정이 잡혀서 부랴부랴 몇 가지 후기를 올려요! 지난 도쿄 여행에서는 도쿄 스카이트리에 있는 오시아게역 부근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김포-하네다, 나리타-부산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었어요. 다만 숙소에서 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였기 때문에 짧은 일정을 생각해, 마지막 날에는 오전에 숙소에서 나오면서 짐을 챙겨 나와 오시에게 역 코인락커에 넣어두고, 다시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공항행 열차에 탑승하기로 했어요. 숙소에서 나오는 길에 한 컷! 2박 3일 일정이라 짐이 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캐리어가 있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