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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액션게임 겟앰프드, 격변하는 섬머 어드벤처 이벤트 총정리
역사는 계속된다. 2002년 11월, 오픈 베타로 첫발을 내디딘 겟앰프드. '겟(Get)’과 ‘앰프드(Amped)’를 결합,“즐겁고 재미있게 소리 높여"란 메시지를 품고 어느덧 스물셋 생일을 맞이했다. 그 사이 누적 가입자 수는 1,000만 명을 훌쩍 넘었다. 또한, 난투형 액션 게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다. 인기도 여전하다. 한 시대를 풍미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PC방의 주류 게임은 모바일 시대 완연한 현재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유지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게 특유의 손맛, 다양한 즐길 거리, 꾸준한 업데이트는 여전히 장르 게임의 독보적 입지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아닐지. 그리고 지난 6일, 뜨거운 여름을 한층 더 달굴 신규.......

횡스크롤 액션 RPG 가디스오더, 오프라인 사전 체험 가봤더니
지난 8월 9일, 홍대 카페 345에서 이색적인 게임 체험행사가 열렸다. 오는 9월 글로벌 동시 출시를 앞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가디스오더의 오프라인 사전 체험 행사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해 3시 반까지, 약 세 시간 동안의 농도 짙은 체험을 마쳤다. 참고로 픽셀트라이브의 횡스크롤 액션 RPG 가디스오더는 지난 2022 지스타에서 첫 공개된 이후 픽셀 아트 감성과 패링·회피 중심 전투로 입소문을 탔다. 체험 행사는 공식 카페를 통해 모집된 30명의 유저와 인플루언서가 초청됐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모인 만큼 현장은 시작 전부터 열기로 가득했다. 미션부터 포토존까지, 몰입감 남달랐던 체험 더위를 삭히는 비가 내렸다. 서늘한 바람도 살.......

방치형 모바일게임 라이즈 신 키우기, 7일 해보고 적는 쿠폰•이벤트•클래스 성장 공략
레이븐을 개발했던 NXN이 굵직한 신작을 내놨다. 구분하건대 4세대 방치형 모바일게임이다. 장르 고유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스킬 연출을 극대화해 보는 맛을 살렸다. 게다가 몰입감과 전략성을 담아내어 직접 플레이하는 맛도 남달랐다. 신작 모바일게임 ‘라이즈 신 키우기’의 이야기다. 가장 큰 장점은 돈 쓰지 않아도 전투력이 쑥쑥 오르는 방치형 게임이라는 점이다. 또한, 전직을 통해 자유롭게 역할을 바꾸고, 강력한 스킬과 영웅을 조합해 나만의 전략도 펼칠 수 있다. 배신한 12신에 맞서 싸우는 신 데마크란의 복수극이라는 설정도 내리 일주일을 내달린 이유 중 하나다. 알아서 쑥, 골라서 쏙 짧고 굵게 장점부.......

디아블로 이모탈 x 하스스톤 콜라보 시작, 핵 앤 슬래시 게임 참 맛은 지금
블리자드의 두 대표작이 만났다. 디아블로 이모탈과 하스스톤이 전례 없는 콜라보다. 두 개의 거대 IP의 만남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그 기념비적인 첫걸음을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해 오는 8월 27일까지 계속된다. 게다가 새로운 게임 모드부터 카드 수집, 전설 보석, 유령 시장까지 전방위에 걸친 콘텐츠가 함께 업데이트됐다. 구성도 알차다. 각양각색의 대규모 테마 이벤트도 함께 시작됐다. 예컨대 하스의 영웅들 이벤트에는 카드 수집을 비롯, 간단한 참여만으로도 굵직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미션들이 즐비하다. 무엇보다 핵 앤 슬래시 스타일의 전투에 트렌드 한 로그라이트 전략 방식이 의외로 찰떡궁합이었다. 플레이하는 내내 지.......

수집형 RPG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 작지만 위대한 블록버스터 드래곤 RPG
픽셀 아트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4세대 수집형 RPG가 나온다. ‘작지만 위대한 블록버스터’라는 슬로건처럼, '블록'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의 고군분투가 눈길을 끈다. 게다가 그래픽은 캐주얼하지만, 전략과 육성의 깊이는 남다르다. 지난 테스트 정보를 살펴보면, 재미 요소가 무궁무진하다. 300여 종 이상의 개성 있는 드래곤을 수집, PvP와 PvE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블록타운 재건이라는 생활형 요소까지 더해져 즐길 거리도 끝이 없더라. 지금 그 재미를 빠르게 소개한다. 13만 원 상당 혜택, 사전예약만 마쳐도 100% 위대한 여정도 특전부터 챙기시라. 거두절미하고 소개 드린다. 사전예약 참여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