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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극장판 무한성편 [아카자 VS 기유&탄지로] 액션신 신규 공개 (움짤)

귀멸의 칼날 극장판 무한성편 [아카자 VS 기유&탄지로] 액션신 신규 공개 (움짤)

2025년 8월 22일 한국 개봉 예정 귀멸의 칼날 극장판 무한성편 제1장 - 아카자 재래 - 메인 에피소드인 아카자 VS 기유&탄지로 신규 전투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는 해외 차단이라 트위터 링크로..! 하지만 그 조차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움짤로 만들어왔습니다 아직 아카자와 야차룰로 맞짱 까기에는 부족한 탄지로 그렇기에 '수주' 토미오카 기유와 2:1 매치업이 성사되는데.... 이미 현지에서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2시간 30분이라는 러닝타임 내내 눈 한번 깜빡할 시간이 없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Ufotable에서 작화를 얼마나 또 갈아 넣었을까요.. ㅋㅋ 결국 또 막타를 치는 건 주인공이 될 것인가...! 그.......

[애니 고찰] 단편 애니메이션의 장점 ↔ 장편 애니메이션의 단점

[애니 고찰] 단편 애니메이션의 장점 ↔ 장편 애니메이션의 단점

단편(短編) 애니메이션 원작이 짧거나 등의 이유로 일반적인 애니메이션 작품보다 화수나 길이가 짧은 애니메이션 극장 애니메이션, 12화 이하의 애니 등이 있습니다 (그냥 제 기준입니다) '내용이 짧다' 표현만으로는 단점 같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봐 온 단편 애니들은 대부분 성공적이었습니다 단편의 악마 후지모토 타츠키 이분의 단편 작품들은 전부 극찬을 받고는 있으나 장편 작품들은 조금 애매하다죠...ㅋ 간단히 말하자면 단편은 짧기 때문에 (까일 곳이 적고) 완성도가 높아 보입니다 반대로 장편은 내용이 길기에 설정붕괴 현상도 생기고 까일 곳도 많아지고 루즈한 타이밍도 생기고 좋을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 짧은.......

단다단 2기 5화 (17화) <오카룽 & 모모> 순애+썸+스킨십 명장면

단다단 2기 5화 (17화) <오카룽 & 모모> 순애+썸+스킨십 명장면

지난 에피소드에서 이러저런 일이 있어서 급격히 사이가 가까워 진 두 주인공 차로 이동 중에 어쩌다보니 뒤에 같이 앉게 된 오카룽 & 모모 어쩌다보니 또 새끼손가락 끼리 순간적으로 맞닿아버리는데 미안하다며 황급히 사과하는 에겐남 남주인공...ㅋ 흠..... 다시 손 원래 위치로 놓으라는 테토녀 여주인공 ㅋㅋ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 흘리기 시작하는 테토녀의 새끼손가락 이거 썸 맞죠...? 점점 다가오는 여주인공의 손가락들 ...... 음.... 거의 뭐 N년차 커플의 손짓입니다 이건 이제 거의... 비밀연애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겨우 1분 남짓의 연출이었지만 이런 부분이 원작초월 아닐까 합니다 작품의 장르가 사실 오컬트 액션물이라.......

AI 일러스트 발전 속도가 무섭습니다 [나카노 요츠바] 일러스트+@

AI 일러스트 발전 속도가 무섭습니다 [나카노 요츠바] 일러스트+@

5등분의 신부 나카노 요츠바 AI 일러스트 모음 요즘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각종 AI 일러스트가 넘쳐나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정말 빠르게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AI 일러스트가 손가락을 정말 못 그렸었는데요... 이제는 그냥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요츠바 전문으로 AI 일러스트를 만드시는 분이 있어서 그냥 몇 장 소개해 봤고요 이 AI 일러스트는 또 다른 분이 만드는건데... 퀄리티가 또 남다르더라고요 '니시키기 치사토' 일러스트가 가장 많기는 한데 다른 캐릭터들도 많이 합니다 요즘은 길거리에만 나가봐도 AI로 만든 일러스트로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도 놀라운 일입니다만 일.......

요즘 [스즈미야 하루히] 신곡 MV가 계속 올라오던데.... 뭐지?

요즘 [스즈미야 하루히] 신곡 MV가 계속 올라오던데.... 뭐지?

최근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공식 이름을 달고 신곡 MV 영상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비록 3D로 만든 MV 영상이지만 노래를 하는 분들은 진또배기 SOS단 성우분들...! 어떻게 십수 년 만에 이미 끝난 애니의 신곡 MV가 제작이 되고 있는가 했더니 다시 움직이고 노래하는 스즈미야 하루히가 보고 싶다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목표 금액의 8배 이상이 모금되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모인 금액은 무려 약 8,700만 엔 (한화 약 8억 2000만 원) 바로 어제 또 공개된 스즈미야 하루히 신곡 MV Chasing destiny 하루히 성우 히라노 아야의 진심이 담긴 노래였습니다 비록 애니가 아닌 MV지만 새롭게 다시 움직이는 SOS단의 캐릭터들을 보니 감개무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