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박제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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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맛집 참나무 바베큐 - 등갈비와 오겹살이 맛있는 분위기 끝판왕 고기집

북한강맛집 참나무 바베큐 - 등갈비와 오겹살이 맛있는 분위기 끝판왕 고기집

북한강맛집 참나무 바베큐 비오는 날 분위기 끝장나는 남양주 고기집에서 처남과 함께 만찬을 즐기고 왔다. 일 때문에 겸사겸사 만날 것도 있고 해서 포천에 사는 처남과 상계동 사는 내가 어디서 만나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알게 된 북한강 참나무 바베큐가 생각나서 함께 가보게 된 것이다. 비가 오는 날씨라 조금 어둑어둑 했지만 오히려 조명이 켜지고 빗방울이 떨어지니 운치가 장난 없었다. 맑은 날에는 야외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고구마를 구우며 바베큐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비가 와서 실내만 이용해야 하는 부분이 살짝 아쉽긴 했다. 다음엔 꼭 맑은 날 가족들과 함께 가서 드론도 한번 날리고 고기도 먹고 그래야.......

브이마운트 배터리 추천 에프엑스라이온 나노쓰리 - FX3와 함께 사용하게 될 V마운트배터리

브이마운트 배터리 추천 에프엑스라이온 나노쓰리 - FX3와 함께 사용하게 될 V마운트배터리

브이마운트 배터리 추천 에프엑스라이온 나노쓰리 브이마운트배터리의 필요는 진즉에 느끼고 있었다. 짐벌 촬영이나 무빙시에는 가벼운 게 최고지만 고정캠으로 장시간 찍거나 삼각대에 마운트해서 구도만 바꾸는 경우에는 배터리가 오래가는 솔루션이 있어야 한다. 더구나 고객들은 장비의 크기가 곧 결과물의 퀄리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눈에 보기에 커보이는 장비도 필요한 법이다. FX6나 기타 시네마캠을 사용할 게 아니라면 역시 일석이조를 누리기 위해 브이마운트배터리가 딱이다. 에프엑스라이온의 나노쓰리는 브이마운트 규격의 배터리로 현재 사용중인 소니 FX3와 스몰리그 플레이트의 파트너가 될 예정. .......

스몰리그 V마운트 배터리 플레이트 / 소니 FX3에 사용해보자

스몰리그 V마운트 배터리 플레이트 / 소니 FX3에 사용해보자

스몰리그 V마운트 배터리 플레이트 / 소니 FX3 스몰리그의 브이마운트 배터리 사용자들을 위한 플레이트를 영입했다. SR4064B라는 끔찍한 모델명, 외우기에도 참 거시기한 모델명이 있지만 그냥 뭐 스몰리그 치고 브이마운트 치면 대충 검색되서 나오는 편. 여러 촬영 현장을 다니다보니 배터리 한개로 당연히 부족하고 한번 촬영에서 최소한 1회 혹은 2회까지도 교환을 해주곤 하는데 V마운트 배터리를 사용하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에 한번 이런 플레이트를 통해 사용을 해보기로 했다. 이 V마운트 배터리 플레이트는 측면에 있는 잠금레버를 통해 일직선으로 펴거나 이렇게 직각으로 굽힐 수 있다. 사용시에는 90도로 굽혀서 배터리를 고.......

와플대학 우리쌀 와플믹스로 맛있는 핫케이크 만들어보기

와플대학 우리쌀 와플믹스로 맛있는 핫케이크 만들어보기

와플대학 우리쌀 와플믹스로 핫케이크 만들기 어디서 아내가 우리쌀 와플믹스라는 걸 가져왔다. 와플대학 우리 동네에도 있는데 이름이 같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내가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다고 한다. 이렇게 집에서도 먹을 수 있는 믹스가루를 판매하니 직접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뿐더러 퀄리티가 괜찮은 간식을 간단하게 해먹는 먹는 기쁨도 있다. 각을 잡고 앞치마에 두건까지 두른 다음 와플믹스로 핫케이크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아, 와플믹스로 핫케이크를 굳이 만드는 이유는 와플기가 집에 없기 때문이다. 대신 핫케이크 시럽이 있다. 먼저 너무 당연하게도 `와플대학 우리쌀 와플 믹스`하나와 손거품기를 준비.......

노원 상계주공9단지 아이들과 킥보드 산책

노원 상계주공9단지 아이들과 킥보드 산책

노원 상계주공9단지 킥보드 산책 두 아들 녀석은 책을 좋아한다. 집안에서 노는 놀이를 너무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대근육활동이 많이 부족하고 야외에서 노는 시간이 적어서 또래 아이들에 비해 신체적인 발달이 느린 편이다. 이에 전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나는 어떻게든 시간이 날 때 아이들과 밖에 안가기로 했다. 우리는 노원 상계주공9단지에 거주중이라 단지 중간으로 멋진 산책길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날은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킥보드를 챙겨서 나가보았다. 친구들이 벌써 씽씽 거리며 묘기 주행을 하는 수준인데 우리 애들은 이제 막 발을 밀며 낑낑거린다. 이런 모습까지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건 내가 부모라서 그렇겠지. 짧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