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박제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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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마 커리1 덥 네이션 - 나의 첫번째 커리
언더아머 커리1 덥 네이션 농구화를 즐겨 신는다. 그렇다고 뭐 돈이 남아서 몇켤레씩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런건 아니다. 다만 하나 마음에 꽂힌걸 신으면 몇년동안 헤질때까지 그것만 신는 스타일이라 지금까지는 나이키를 그렇게 사용해왔다. 르브론, 코비, 어빙, 조던을 신었다. 그런데 올해 갑자기 커리를 들여온 이유는 뭘까. 사실 나는 레이커스를 20년 넘게 응원해왔기 때문에 유달리 코비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그런 코비의 라이벌 중 하나였던 골스의 커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고 저지, 운동화 등 쳐다도 안봤었다. 그러다 언젠가 커리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진짜 조던과 코비 시대의 올드스쿨 낭만을 잇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튜디오RGB 모델 촬영 스케치
스튜디오RGB 모델 촬영 스케치 현재 협업하고 있는 스튜디오RGB의 모델촬영현장을 스케치해보았다. 지현우대표가 메인촬영으로 뛰었던 이날의 촬영은 모델과 제품을 함께 담아내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약 두시간정도의 촬영 스케줄에서 나는 간단하게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담아 스케치로 정리했다. RGB에서의 촬영은 야외에서도 다른 현장에서도 계속 참여했었지만 일단 가장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건 역시 이런 RGB스튜디오에서의 모델 촬영이 아닐까 싶다. 지현우대표 자체가 워낙 인물만 오래 파온 사람이기도 하고 RGB만의 알 수 없는 감성이 느껴져서 그런것 같다. . . .

deep매거진, 전설적인 뮤지션들에 관한 이야기
deep매거진 표지에 매료되어 버린 매거진. 3호로 발행된 커트 코베인 덕분에 이 잡지를 알게 되었고 나는 원피스매거진, 박노해시집과 더불어 최근 가장 좋아하는 책들과 함께 나란히 꽂아두었다. 너바나는 내가 한창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이었던 91년(아버지가 돌아가시던 해)에 `Smells like teen spirit`을 발매했는데 지금까지도 듣고 있을만큼 미친 곡이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이고 그리운 뮤지션 중에 하나. 너바나와 커트 코베인의 이야기를 읽으며 주말을 보낸다. . . .

자동차 가죽코팅제 추천 폼포나치 레더코트 - 트레일블레이저 시트에 코팅해본 후기
※ 본 리뷰는 폼포나치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사용한 결과를 직접 쓴 글과 직접 찍은 사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자동차 가죽코팅제 추천 폼포나치 레더코트 눈이 그치고 나서 세차를 한번 했다. 비가 내릴때보다도 더 신경써야 하는게 눈내리는 계절의 세차이다. 왜냐하면 염화칼슘때문에 차가 부식될 수 있기 때문에 귀찮고 무의미하더라도 눈길 운행 많이 하고 나면 꼭 세차를 해주는게 좋다. 그런데 그만큼이나 중요하게 신경써 주어야 하는게 바로 자동차 내장재들이다.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은 차량 내부의 재질들은 사실 각별한 보호가 필요하다. 그래서 여러 회사들에서는 각 내장재별로 코팅제나 보호제들을 만들.......

한국성서대학교 설경
한국성서대학교 설경 눈 내리던 날 모교 한국성서대학교를 찾았다. 마른 나뭇가지들 위로 소복하게 눈이 쌓이고 까치가 그 사이를 날아다니는 풍경들을 감상했다. 처음에는 함박눈이 내리더니 사진을 좀 남기려 했을때 아쉽게도 싸락눈이 되어 버렸다. 한번만 더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으면 좋겠다. 학교를 찾아 한번만 더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펑펑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