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시주뇨비의 영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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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헬보이 크룩드 맨 15세 관람가 수위 등급 심사표 러닝타임 공개

영화 헬보이 크룩드 맨 15세 관람가 수위 등급 심사표 러닝타임 공개

*모든 등급 심사 결과의 출처는 영상물등급위원회 입니다. 영화 헬보이 크룩드 맨 15세 관람가 수위 등급 심사표 러닝타임 공개 흑마법사 그룩드 맨에 의해 조종을 받는 마을에 평화를 돌려주기 위해 결전을 벌이는 헬보이와 그의 일행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자 다시 리부트 되어서 돌아온 영화 이 15세 관람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리부트가 청불이었고, 원조 느낌으로 다시 돌아간다 그래서 당연히 등급은 유지할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그래도 꽤 높은 수위의 15세 관람가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은 등급 상세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무통 액션 영화 노보케인 1차 예고편 공개 정보 2025년 개봉 블랙핑크

무통 액션 영화 노보케인 1차 예고편 공개 정보 2025년 개봉 블랙핑크

무통 액션 영화 노보케인 1차 예고편 공개 정보 2025년 개봉 블랙핑크 선천적으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평범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추격을 하며 일어나는 영화 이 2025년 극장 개봉을 발표하며 1차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해외에서는 3월 개봉 예정인데 한국은 일단 2025년 개봉으로만 소개를 했네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라는 설정과, 뭐 특수한 훈련을 받거나 하지 않은 정말 말 그대로 그냥 병만 앓고 있을뿐인 순수한 남자의 액션 영화로 되게 독특해보이는 영화 입니다. 첫 티저 포스터도 그림을 통해서 심의 피해가면서 나름 재치있게 나왔는데 노보케인이 아니라 '노보카인' 이 맞는 제목이 아.......

레고 영화 피스 바이 피스 예고편 1월 CGV 개봉 예정 정보 퍼렐 윌리엄스 전기

레고 영화 피스 바이 피스 예고편 1월 CGV 개봉 예정 정보 퍼렐 윌리엄스 전기

레고 영화 피스 바이 피스 예고편 1월 CGV 개봉 예정 정보 퍼렐 윌리엄스 전기 아티스트들의 우상이자 창조의 귀재 퍼렐 윌리엄스의 독창적이고도 유별난 음악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 최초의 뮤지션 레고 무비이자 그의 유년기부터 음악 생활까지를 다루는 전기 영화라고 볼수있는 영화 가 오는 1월 8일 CGV 단독 개봉 예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그냥 일반 레고 무비가 또 개봉을 하는구나 했는데 팝아티스트의 전기 영화였네요. 팝스타들이라면 한번쯤은 찍는다는 팝무비가 있기는한데 좀 완전히 색다른 방식으로 레고 형식으로 제작이 되었네요. 예고편 보시면 알겠지만 퍼렐 윌.......

[영화 서브스턴스 리뷰 후기 쿠키] 외적인것을 활용한 최고의 호러 엔터쇼

[영화 서브스턴스 리뷰 후기 쿠키] 외적인것을 활용한 최고의 호러 엔터쇼

[영화 서브스턴스 리뷰 후기 쿠키] 외적인것을 활용한 최고의 호러 엔터쇼 5점 만점 3.5점(★★★☆)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 있는가?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 하비(데니스 퀘이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 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마가렛 퀄리)가 탄생.......

영화 대가족 관객수 1일차 추이 / 누적 6만명 동원

영화 대가족 관객수 1일차 추이 / 누적 6만명 동원

[영화 대가족 관객수 추이] 2024년 12월 12일 수정 영화 대가족 제작비 약 92억원 입니다. 영화 대가족 손익분기점 약 260만명 입니다. *모든 수치는 추정치* 러닝타임 : 107분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관람 등급 : 12세 관람가 개봉 1일차 939관에서 35,078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4,902 명 입니다.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주연의 휴먼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이 첫날 3만 관객을 동원하며 3위로 등장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6만인데 그렇다면 사전 시사로 3만명이나 동원하면서 입소문을 이끈건데 전혀 효과가 없었다는것이겠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영화 평가가 나쁘지는 않다는것입니다. 큰 기대를 받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시사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