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렌즈

Sources

Posts

564 posts
은중과 상연 상학 트라우마, 김상학 등장 천상연 연강대 재회 3회 3화

은중과 상연 상학 트라우마, 김상학 등장 천상연 연강대 재회 3회 3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15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제목부터 주인공 두 사람의 이름으로 지은 드라마. 여자 주인공 두 명의 스토리가 얼마나 스펙터클하길래 자그마치 15부작으로 만들었을까. 너무 길게 뽑아낸 것 아닌가. 이런 의문을 가지고 시작했다. 그런데 매 회차,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네?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은중과 상연 3회 3화까지는 나에게는 완벽한 호다. 은중과 상연 상학 트라우마를 김상학으로 이겨내는 듯한 류은중. 그리고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천상연. 연강대 02학번으로 사진 동아리에 입학한 그녀. 그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리뷰로 은중과 상연 3회 3화를 정리해 본다. 천상학 죽음, 상학 트.......

돌싱글즈7 동건 명은, 단둘이 데이트 한 번 없이 최종 선택 9회 9화

돌싱글즈7 동건 명은, 단둘이 데이트 한 번 없이 최종 선택 9회 9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15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이것이 제작진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랑인가. 제작진이 자녀 유무를 꼭꼭 숨겨서 보여주고 싶은 장면이 바로 이런 것인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싱글즈7 동건이 아름을 선택하는 걸 바랬겠지. 제2의 윤남기 혹은 최동환이 탄생하도록. 하지만 조건을 맞춰보고 가타부타 급히 부랴부랴 동건은 명은의 마음을 얻어냈다. 단 한 번의 1:1 데이트도 없이 최종 커플이 된 것은 연애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 아냐? 동건은 급조했고 명은은 아쉬움을 선택한 충격적인 최종 선택. 돌싱글즈7 9회 9화를 보고 다시 한번 느꼈다. 자녀 유무 먼저 공개해라 제발. 리뷰로 최종 결과를 정리해 본다. 달.......

백번의 추억 등장인물 고영례 서종희 한재필, 1회 2회 재미 연기 어땠나

백번의 추억 등장인물 고영례 서종희 한재필, 1회 2회 재미 연기 어땠나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1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백번의 추억 1회를 보고 나서, 이거 이렇게 잔잔한 데다 특별한 사건도 없고... 시청률 잘 나오기 힘들겠다 싶었다. 그런데 2회를 보고 나서 조금 더 흥미가 생겼다. 백번의 추억 고영례의 가족이 등장하면서 부터였던 듯. 1982년을 배경으로 안내양 두 명과 반항기 가득한 부잣집 도련님 한 명의 우정과 사랑 스토리. 일단 김다미 신예은이 각자의 캐릭터에 잘 맞아떨어져서, 이탈하지 않고 끝까지 보게는 될 듯? 백번의 추억 등장인물 고영례 서종희 한재필에 대해서 간단히 리뷰해 본다. 가난한 집 장녀, 순수하고 희생하는 장녀 고영례 리어카 목마와 달고나 뽑기로 사 남매 생계를 이어가는 가난.......

폭군의 셰프 아비수 라유 재료 고춧가루 출처, 맹만수가 서길금 칼질 가르친 이유 8회 8화

폭군의 셰프 아비수 라유 재료 고춧가루 출처, 맹만수가 서길금 칼질 가르친 이유 8회 8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1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7회 시청률이 12.7%, 보통 짝수 회차의 시청률이 더 높다고 감안하면 오늘 폭군의 셰프 8회 시청률은 15%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그만큼 재미요소를 잘 갖춘 재미있는 드라마다. 폭군의 셰프 아비수가 고춧가루를 가지고 라유를 만들면서 엄청난 요리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결국 이 승부는 무승부가 되고 마는데... 그 가운데 가장 빛났던 인물은 바로 당백룡! 리뷰로 폭군의 셰프 8회 8화를 정리해 본다. 아비수 라유 재료는 고춧가루, 어디서 얻었는가 1차 경합 요리로 매운 우대 갈비찜을 준비했던 연지영. 세상에 없는 고기 요리라는 주제에 걸맞게 당시 식재료로 사용하지 않았던 고춧가루로 매콤.......

사마귀 나뭇잎 모은 이유, 박민재 등장과 어설픈 설정들 4회 4화

사마귀 나뭇잎 모은 이유, 박민재 등장과 어설픈 설정들 4회 4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13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변영주 감독은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전작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해. 분명 이야기적인 재미는 아직 살아있긴 해. 어느 하나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방에서 여러 이야기 조각들이 자기 멋대로 날뛰고 있다. 그 조각들이 점점 맞춰지면서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그 재미를 기대하면서 보고 있는데... 하지만 드라마 사마귀 4회 4화에도 어설픈 설정과 당황스러운 연기력은 여전했다. 사마귀 박민재라는 인물이 새로 등장했다. 여전히 그가 모방 범죄를 저질렀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정이신을 추종하는 인물인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