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체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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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어 리모와 캐리어 파손 보상 및 AS 비용 후기  feat. 리모와 청담 ~!

제주에어 리모와 캐리어 파손 보상 및 AS 비용 후기 feat. 리모와 청담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당일치기 후쿠오카 여행 후 귀국길에 발생한 해프닝에 관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리모와 캐리어의 바퀴가 수화물 찾는 곳에서 보니 dog박살나서 픽 쓰러지는 어처구니 없는일이 발생했거든요. 이때까지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캐리어 바퀴가 이렇게 박살난건 처음이네요. 다행히 제주에어에서 전액 보상을 받아 바퀴부분 일체를 교환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시간 보상은 제외하고 말이죠. 후쿠오카 당일치기 100% 도보여행이 궁금하시다면 이.......

오토바이 TPMS 본체 배터리 교환 DIY CAREUD M3 feat. 3.7V 603035 600mAh ~!

오토바이 TPMS 본체 배터리 교환 DIY CAREUD M3 feat. 3.7V 603035 600mAh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만 4년이 되어가는 C125에 달아주었던 사제 TPMS인 CAREUD M3의 본체 수신기의 배터리 교환 후기를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올해 초 센서부의 배터리가 다되어 본체에 공기압 표시가 되질 않아 센서 배터리를 앞뒤 모두 교환해 주었는데, 금번에는 본체 수신기의 배터리를 갈아주게 되었습니다. 배터리 닳는 속도가 빨라지고 충전을 오래 해도 완충이 안됨 뜯어보면 배터리가 부풀어 있음 보통 신품 TPMS의 경우 저같은 경우 한번 충전으로 본체 배터리를 6개월 정도 쓸 수 있었습.......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써밋 벡티브 프로2 + 쫀쫀 잡채 feat. 엔듀리스3과 완전 다름 ~!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써밋 벡티브 프로2 + 쫀쫀 잡채 feat. 엔듀리스3과 완전 다름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중 가장 비싼 써밋 벡티브 프로2와 가성비 벡티프 엔듀리스3에 관한 비교 후기를 포스팅 하려 합니다. 와이프랑 호카 스피드고트5(얼마전 스피드고트6 나옴)를 신고 있다가 밑창의 수명이 다하여 저렴이 엔듀리스3(9만원대)를 구매하여 신다가, 몇달 전 국내 정식 발매한 써밋 벡티브 프로2를 구매해 한달간 신어보고 서로 장단점을 써볼까 합니다. 약 1년전 호카 스피드고트5를 정말 잘 신었고, 서울둘레길 완주, 60일간의 해외여행으로 스피드고트5는.......

삼청동 청수정 후기 + 한정식의 깊이가 없다 feat. 한양 도성 스탬프 투어 ~!

삼청동 청수정 후기 + 한정식의 깊이가 없다 feat. 한양 도성 스탬프 투어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주말에 와이프랑 다녀온 삼청동에 있는 홍합밥 정식을 파는 '청수정'이란 식당의 후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서울 한양 도성길 스탬프투어를 해보자 해보자 하다가 드디어 시작을 했는데요.(하루만에 완주하려면 아침 6~7시 정도에 스타트 해야 가능할 것 같음 ^^;) 숭례문에서 출발하여 1/2정도의 거리인 숙정문쪽 삼청공원으로 내려와 들렀던 식당입니다. 내려오는길에 칼국수집 처럼 1만원 초반대의 식당들은 줄을 많이 서고 있었는데, 청수정은 1만원.......

글로벌비전 아웃피터 변색 고글 후기 + 클래식 바이크 감성 feat. 오토바이 방풍안경 ~!

글로벌비전 아웃피터 변색 고글 후기 + 클래식 바이크 감성 feat. 오토바이 방풍안경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레트로 클래식 바이크에 잘 어울리는 변색 고글에 관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사실 오토바이 헬멧은 무조건 풀페이스를 쓰는게 좋긴 하지만, 저는 본인의 주행 스타일 내지는 패션 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책임하에 하프페이스를 쓰던, 제트헬멧을 써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풀페, 제트, 하프 헬멧을 모두 가지고 있고, 고작 몇백미터도 안되는 시장을 갈땐 얄딱꾸리한 그랩 하프 헬멧을 쓰고 갑니다.(바로 벗을건데...) 특히, 아프리카를 방불캐 하는 서울의 여름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