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inn des Le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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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으로 찍은 풍경사진 여행에서 느끼기

니콘 d850으로 찍은 풍경사진 여행에서 느끼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7일

니콘 d850으로 찍은 풍경사진 여행에서 느끼기 저번 시애틀 일정에서 나는 투 body의 카메라를 들고갔었다. 말인즉슨, 총 2대의 사진기를 가져갔다는 말. 하나는 d칠오공이었고 다른 하나는 d팔오공이었다. 사실 후자의 것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좋은 기회로 써볼 일이 생겨 가져가게 되었던. 말이 2대이지 나름 큰 크기의 카메라들을 휴대하고 떠났던 여행이라서 고생도 하긴 했지만, 원래 젊어서 사서 산다고.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나중에는 적응이 되더라. 그러면 내가 미국 시애틀 다니면서 직접 담아본. 니콘 d850으로 찍어본 몇 컷들을 올려본다. 참고로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으로 후보정 안 한 아웃풋들이다. 그리고 나는 전문 사진작.......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6일

취리히에서 루체른 스위스 기차여행 쾌적한 객실 때는 저번 겨울. 딱 이맘때는 아니고. 11월에서 12월 넘어갈때. 혼자서 플릭스부스랑 열차편이랑 잘 조합해서 프랑스랑 Swiss. 그리고 폴국까지 짧게 다녀왔었다. 명목은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 성탄절때 베를린에만 있기 싫어서 그냥 무작정 떠났던건데 스트라스부르도 가고, 콜마르도 가고 여러가지로 괜찮고 만족했다. 스위스 기차여행처럼 짤막하게 타고 취리히에서 루체른으로 당일치기 다녀오기도 했고. 유학생활 하면서 최대한 머무는 도시에서 안빠져나가려고 은둔생활을 주로 선호하긴 하지만, 몇 년전에 미리 유학을 했던 분들의 조언이라면 조언이랄까. 너가 유럽에 있을때 최대한 다.......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6일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내 살다살다 스벅에서 하루에 35만원 썼던 날. 이날의 기록이 아마 맥시멈일듯. 다신 이렇게 과한 지출이 있을 시간은 없을 것 같다. 이 머그잔들이랑 Tumbler랑 이것저것 때문에 다 나가다니. 근데 그럴만했다. 정말로 운좋게 생겼던 미국 여행이었고 온공기 형님 덕분에. 그리고 델타항공 덕분에 다녀올 수 있게 되었던 첫 미국여정. 고로 모든게 낯설고 설레고 그랬던 시간. 마침 별다방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Seattle을 가게 되어서 약간 기대도 되었고. 독일에서 늘 스벅 가다가 오리지날 창립지역인 본 매장에서 마셔보는 커피의 맛은 어떨지. 또 그곳에 관련 굿즈들은 다양하게 있을지. 여.......

홍콩 디즈니랜드 짐보관하기 지하철 타고오는법

홍콩 디즈니랜드 짐보관하기 지하철 타고오는법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5일

홍콩 디즈니랜드 짐보관하기 지하철 타고오는법 처음으로 Hongkong 갔을때 늦은 밤비행기로 갔던지라 그날 인근 에어포트 호텔에서 하루 자고 바로 담날 나의 첫 일정이 바로 놀이동산 가는거였다. 친한 친구랑 둘이서 갔던 여행이었는데. 둘이 의논을 하다가 공항에서 마침 disneyland가 매우 가깝고, 괜히 우리가 머문 다른 호텔에 또 체크인하고 다시 되돌아가고 그러는게 번거로운 것 같아서 아싸리 그 둘째날 일정의 시작을 요기로 결정! 그럼 반나절 정도 놀고나서 다시 짐 챙기고 hotel로 체크인하고. 이제는 본섬 내에서만 돌아다니면 되니까 매우 효율적인 아이디어였다. 괜히 동선 겹치고 왔던때 또 오고 이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유럽 유학생이 생각하는 미남이 가~장 많은 국가

유럽 유학생이 생각하는 미남이 가~장 많은 국가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5일

유럽 유학생이 생각하는 미남이 가~장 많은 국가 [뻘글 주의] 그냥 심심해서 내 외장하드에 있는 사진들 몇 개 가져다가 적어보는 글. 뭐 내 말이 정답이라는 것도 아니다. 걍 내 생각을 내 blog니까 적어보는 것. 최근에 지식인 통해서 유럽에서 잘생긴 남자들이 많이 사는 나라를 알려달라는 1대1 질문을 받아서 답변을 드렸는데. 나의 답은 하나였다. 바로 "스웨덴". 그때 그분께 자세한 답변을 못 드린 것 같아서. 그냥 내 블로그에 생각나는대로 내가 경험하고 봤던거? 유럽 유학생 입장에서 지금껏 많은 유로피안 나라들을 가봤지만 그래도 단연 한곳을 뽑자면 왜 여기가 될 수 밖에 없는지. 정말로 훈남들이 다양하게 서식하는지. 간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