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강's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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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우이령길 코스 예약부터 소요시간까지 A to Z 총정리!(feat.석굴암)

장마철 우이령길 코스 예약부터 소요시간까지 A to Z 총정리!(feat.석굴암)

장마철 우이령길 코스 예약부터 소요시간까지 A to Z 총정리!(feat.석굴암) 등산일 : 2025년 6월 28일 | 글·사진 : 다큐강 최근 주말마다 날이 궂고 비가 내린다. 장거리 산행을 하려고 했다가 번번이 취소가 되어 이번에는 서울 근교 산인 북한산과 도봉산의 중간 고개인 우이령길을 걷기로 하고 예약했다. 간간이 비가 내리고 흐렸지만 우산을 썼다가 벗었다가를 반복하며 호젓한 우이령길을 걸었다. 우이령길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 사건(김신조 사건) 이후 약 40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2009년 7월에 하루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다시 개방된 곳이다. 우이령길은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유일하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감고당 방문일 : 2025년 6월 27일 | 글·사진 : 다큐강 여주 신세계아울렛에 갔다가 주변에 가볼만한 곳이 없나해서 찾아간 곳은 여주에서 자란 명성황후를 기념하기 위한 "명성황후 생가"였다. 관람안내(관람시간 및 주차장)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경기도 여주 가볼만한곳 명성황후의 생애와 당시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상설 및 특별 전시한다 기념관 전시관에는 , 등 명성황후의 친필 한글 편지를 통해 그녀의 내밀한 생각과 당시 왕실의 일상, 정치적 상황 등을 엿볼 수 있다. (일부 복제품 전시되 있음) 명성황후 생가 유.......

화왕산 등산코스(옥천-관룡산-청간재-정상-자하곡 종주)

화왕산 등산코스(옥천-관룡산-청간재-정상-자하곡 종주)

화왕산 등산코스 옥천-관룡산-청간재-정상-자하곡 종주 글·사진 | 다큐강 화왕산(758m) 기본정보 옥천주차장(매표소) 승용차 주차장이 있고, 좌측 관룡사 방향으로 진행한다. 옥천매표소에서 관룡사까지는 약 1.2km에 20여분 걸린다. 완만한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걸으며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기 전 몸을 푸는 준비운동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관룡사 관룡사의 고즈넉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비로소 산의 품으로 들어왔다는 안도감이 들기도 한다. 옥천주차장에서 20분쯤 올라가면 관룡사가 나오는데 용선대를 거쳐 화왕산 정상에 가려면 관룡사 안을 통과해야 한다. 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관룡사 경내를 둘러본다. .......

아침고요수목원 수국전시회는 끝났지만 초록빛 힐링 가득! 건강 산책코스

아침고요수목원 수국전시회는 끝났지만 초록빛 힐링 가득! 건강 산책코스

아침고요수목원 수국전시회 피톤치드 가득! 건강 산책코스 방문일 : 2025년 6월 21일 | 글·사진 : 다큐강 위치 및 주차장 주차요금 주차장 : 아침고요수목원은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A부터 G까지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입구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D 주차장이며, C, D, E 구역이 비교적 입구와 가깝습니다. 주차 요금 : 무료 입장료 | 패키지 할인 및 관람시간 입장료는 성인 : 11,000원 | 청소년 : 8,500원 | 어린이 (36개월~초등생) : 7,500원 아침고요수목원 & 가족동물원 패키지 (~12/31) 15,000원 ~ 19,500원 대인 기준 23,000원 19,500원 운영 시간 : 연중무휴 입장 마감 : 운영 종료 1시간 전 일반적인 관람 시간 : 오전.......

인왕산 등산코스 성곽끼고 걷는 도심 속 힐링 야간산행, 쉬운 난이도의 범바위부터 매바위까지!

인왕산 등산코스 성곽끼고 걷는 도심 속 힐링 야간산행, 쉬운 난이도의 범바위부터 매바위까지!

인왕산 등산코스 성곽 끼고 걷는 도심 속 힐링 야간산행, 쉬운 난이도의 범바위부터 매바위까지! 등산일 : 2025년 6월 21일 | 글·사진 : 다큐강 인왕산 야간 산행, 서울의 밤을 가슴에 품다 위 거리는 트랭글을 늦게 꺼서 수치가 몇백 미터 더 나왔다. 어제저녁, 해 질 녘부터 시작된 인왕산 야간 산행은 정말이지 특별한 경험이었는데, 오래전부터 인왕산 야간산행을 꿈꿨지만 생각만 했을 뿐 실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더 이상 미루면 안 될 것 같아 비 소식이 있는 오전을 피해서 7시가 넘는 저녁부터 야간산행을 시작했다. 서울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서 낮과는 완전히 다른 얼굴을 드러내는 인왕산 정상에서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