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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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창업, 쿠팡창업 쇼핑몰 생태계 생존가능성.

스마트스토어 창업, 쿠팡창업 쇼핑몰 생태계 생존가능성.

70만명, 혹은 그 이상의 인터넷쇼핑몰 생존경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만 50만명내외의 판매자가 있으며 대다수가 다로드와 같은 소상공인, 혹은 개인 판매자다. 거기에 사업자등록증을 내지 않고 sns, 당근마켓, 중고시장등을 통해서 판매를 하는 이들까지 합하면 과하게는 70만명가까이 가늠해 볼 수가 있을것 같다. 그냥 추측이다. 뭐, 쿠팡, 네이버, 옥지만 생존경쟁하겠냐. 멸콩 정용진 선생도 중국 알리바바와 조인트 벤처를 만들었다.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신사임당 이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재테크, 제2의 수입원으로 스마트스토어에 뛰어들었던가. 그리고 구매대행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시장에 안착하지 못한 이들이 떠난 자.......

KBS TV 수신료 해지 - 해결 4개월치 환불!

KBS TV 수신료 해지 - 해결 4개월치 환불!

TV수신료를 해지하기 위해 KBS 문의게시판에 문의한 지 약 한 달이다. 정확히는 한 달이 지났다. 방금 전화가 온 것이다. 1개월전에 전화를 할 때는 그렇게 안 받더니... KBS계시판에 올린 글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전화를 하는 것 같다. 전화번호정보를 보고 전투력 척준경 빙의되어 급상승했지만 전화거신 분이 나이 지긋하신 분이라 뭐... 다로드에겐 나이는 깡패다. 물론 나는 강요하지 않는다. 아 분도 얼마나 힘들겠나 싶다. 쩝. 에혀~~~ 다로드는 동방예의지국의 국민이다. 결과적으로 분리징수 이후 강제납부가 된 4개월치가 환불이 되었다. 전기요금이 자동납부되는 통장으로 다시 환불된다고 한다. 10,000원. 흠... TV수신료는 우려했던.......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

하긴 좀 이상하긴 했어. 블로그도 파워블로거며 인플루언서며 그렇게 발전시켜놨으면서 또 무슨 포스트를 만드나 싶었다. 혹시나 싶어 잠깐 하다가 멈추고 말았다. 다음 브런치가 이슈를 만들어내니 카피한 것 같다. 다음은 블로그가 없잖아.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가 중지된다. 돈이 안 되면 사라지는거다. 사라지는 서비스에 그 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유저들에겐 이런 당혹스러움도 없을게다. 낭패다. 뭐 어쩔 수가 있나. 하겠다는데... 그런데 이런 경우 열심히 활동한 유저에게 피해보상? 뭐 그런 게 있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잠깐 해 본다. 새로 만든 서비스에서 열심히 활동한 유저의 의견청취도 없이 사업적인 이유로 일방적으로 서비.......

앞으로 2~3년내에 스마트스토어를 접는다. 쿠팡도 접는다. 쇼핑몰 접는다.

앞으로 2~3년내에 스마트스토어를 접는다. 쿠팡도 접는다. 쇼핑몰 접는다.

다로드는 더 이상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뭐 그런 것들을 접을 것이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다로드의 중단기 목표다 . 뭐 지금처럼 사업이 아닌 사업부로 축소가 될 수도 있겠다. 쇼핑몰은 다 접고 싶은 마음이다.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면 그 때 이야기 하겠다. 1년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투자는 해야 한다. 공짜는 없다. 어쩌면 올 해안에 다시 포스팅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2025 플랜 카테고리에 넣어둔다. 이미 블로그에서 몇 차례 포스팅을 하며 추천을 했다. 내가 못했다. 하던게 도둑질이라고 쇼핑몰만 20년 넘게 해 왔는데.... 그게 쉽겠냐. 올 해가 기회다. 2025년, 뭐 기대할 게 있나? 없다. 다 무너지는.......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ft. 돈 관심자 필독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ft. 돈 관심자 필독서.

내가 빛을 갚으면 누군가 파산한다. 다로드는 자본이나 금융에 대한 지식이 일천하다. 뭐 딱히 알고 싶은 생각도 그다지 없었고 말이다. 그냥 그런 것들에 신경쓰느니 내가 하는 사업이나 열심히 해서 돈 벌면되지 하는 단순한 생각을 했다. 그래서 지금도 후회하는 선택중에 하나가 결혼하기 전에 몇 년간 넣었던 주택청약통장을 해지한 것이다. 당시는 청약통장을 사고 팔기도 했던 시기다. 그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해지한 것이다. 바보다. "뭐 청약은 무슨, 돈벌어서 사지 머." 돈 좀 벌던 시기여서 그런 객기가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이미 친구중에는 다로드보다 일찌감치 청약저축을 넣고 당첨이 되어 30대 초반에 아파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