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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 빛의 사제 후기, 신작 게임 추천 이유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 빛의 사제 후기, 신작 게임 추천 이유

cowai 코와잉|2026년 1월 6일|게임

확률형 아이템 포함 / 소정의 원고료 제공 받음 2026년 새해에 꾸준하게 할만한 신작 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를 추천하고 싶다. 첫 느낌은 일반적인 모바일 MMORPG 게임이었지만 하다 보면 파티 플레이에 특화된 게임 진행 방식과 다채로운 콘텐츠에 빠지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신작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파티 플레이였는데, 비슷한 레벨의 유저를 빠르게 매칭시켜주기 때문에 친구가 없더라도 다수의 플레이어와 호흡을 맞추면서 재미있게 파티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었다. 30레벨이 넘어가면 파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가장 먼저 입문하는 곳은 장비 던전이다. 필드에.......

포트리스3 블루 후기! 은관이 알려주는 이야기

포트리스3 블루 후기! 은관이 알려주는 이야기

cowai 코와잉|2026년 1월 6일|게임

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 / 소정의 원고료 제공 받음 추억의 게임, 그리고 국민게임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포트리스가 최신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무장하여 포트리스3 블루로 다시 등장했다는 소식이다.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정식 출시에 앞서 PC 얼리액세스 출시로, 과거 은관을 찍었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라서 기쁜 마음에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남과 동시에 요즘 플레이 하더라도 전혀 손색이 없는 깔끔해진 그래픽과 인터페이스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단순 게임성뿐만 아니라 한시대를 풍미했던 포앤(포트리스 게임 속 애인)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시스템도 있어서 무척 새로웠다는 소감을 남.......

[드래곤소드] 오픈월드 액션RPG 게임 사전예약 3종 혜택 총정리

[드래곤소드] 오픈월드 액션RPG 게임 사전예약 3종 혜택 총정리

cowai 코와잉|2026년 1월 5일|게임

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 / 소정의 원고료 제공 받음 드디어 기대를 모았던 2026년 오픈월드 기대작 드래곤소드가 정식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게임의 정식 출시일은 1월 21일로 확정되었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절찬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스케일이 큰 게임이다보니 사전예약 역시 굉장히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이벤트에 다 참여하면 상당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우선 어떤 게임인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첨부한다. 드래곤소드는 2026년의 포문을 여는 오픈월드 액션RPG 장르의 게임이다. CBT에 참여해본 분들이라면 느꼈을 것 같은데, 캐릭터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고, 다.......

디아블로4 확장팩 증오의 군주 4월 29일 출시일 확정(성기사, 메피스토)

디아블로4 확장팩 증오의 군주 4월 29일 출시일 확정(성기사, 메피스토)

cowai 코와잉|2026년 1월 1일|게임

미워도 다시 한 번! 블리자드의 유명 인기 게임 디아블로4가 새로운 확장팩 증오의 군주를 발표하고,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례적으로 뜸을 안들이고 바로 출시일을 4월 29일로 확정했는데, 현재 게임의 좋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나기 위해서 출시를 앞당기지 않았나 생각된다. 사실 처음 디아4가 공개되었을 때는 설왕설래가 좀 있었지만 현재는 패치와 시즌이 거듭되면서 상당한 완성도의 게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보스 메피스토가 등장하는 디아블로4의 확장팩 증오의 군주가 우리 앞에 등장하게 되었다.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디아4의 초대 보스였던 릴리트는 메피스토의 친딸이다. 그래서 이번 확장팩에서.......

오버워치2 초보자 입문 영웅 불가능 벤데타 늦은 후기

오버워치2 초보자 입문 영웅 불가능 벤데타 늦은 후기

cowai 코와잉|2025년 12월 28일|게임

오버워치2에 오랜만에 신규 영웅 벤데타가 추가되었다. 과거의 블리자드라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 같은 아주 예쁜 여캐로 등장해서 많은 게이머들을 당황시키고 있는데, 성능적인 부분에서도 초보자가 아닌 고수, 고인물들을 위한 영웅으로 튜닝되어서 요즘 경쟁전이 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원거리 총싸움 게임에서 근접 칼, 그것도 대검을 휘두르는 여캐는 잘 하면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지만 필자처럼 브론즈~골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정말 어려운 영웅이라고 느껴졌다. 하지만 팀의 지원을 잘 받는다면 캐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손맛은 확실한 영웅이라고 생각된다. 오버워치2의 신규 영웅 벤데타는 공격을 성공 시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