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이머의 즐거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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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NSX가 경매에... 레어구나 레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 일본경매 시장에선 혼다 NSX가 나왔어요 시뻘건 레드색상에 아주 관리가 잘된 듯 보이더군요 https://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l1123889047 1990년식이고 키로수 고작 5만!!! 디자인을 보면 지금 내놔도 꿀리지 않을 그런 디자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몇대 있더군요 모두 직수로 들고 들어온 차량이죠 혼다 NSX는 3000cc의 스포츠카죠 엔진이 리어에 들어가 있는 차량입니다 https://namu.wiki/w/%ED%98%BC%EB%8B%A4%20NSX 직접 국내 차량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요 정말 끝내주는 디자인이더군요 일본에도 그리 많은 것 같진 않던데 일본 여행가거나 출장가면 올드카들을 보는데... 혼다는 본적이 없어요.......

바쉐론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복원 완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하이엔트 워치 브랜드 바쉐론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시계가 복원이 완료 됐어요~ 일전에도 바쉐론콘스탄틴을 갖고 있었지만 빈티지 모델들은 참 심플하면서 멋진 것 같아요 지난번 갖고 있었던 모델은 스테인리스 모델이었지만... 이번에 구한 패트리모니는 화이트골드 입니다 보증서 빠진 풀박스지만 버클이 없어서 별도로 이베이를 통해 구입을 완료했습니다 오고 있긴 한데 언제 올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일단 버클이 오면 스트랩 제작을 해야겠어요 가로 34mm 수준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 사파이어 글라스에 수동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이얼은 약간은 거친 패턴이 들어가 있어요 기요쉐라고 봐야하는지.......

멀리 실려가는 포르쉐 911(993) 올드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점심에 식사를 하고 사무실로 들어가는데... 빨간 포르쉐 한대가 렉카에 실려갑니다 오오오~~~ 올드카 포르쉐인데 993모델이죠 마지막 공랭식~ 이게 참 쉽게 볼 수 없는 차량인데 이제 로또를 사야하나요? ㅎㅎㅎ 어디가 아픈건지 모르겠지만... 실려가는 중입니다 아직 몸값이 제법 나가는 차량이죠 가뜩이나 마지막 공랭식이기 때문에 더 희귀한 차량입니다 요즘 포르쉐 보다 빠르진 않지만... 감성적으로 타는 그런 포르쉐인데... 포르쉐의 역사를 보여주는 차량 중 하나 입니다 빨간 색상이 아주 예쁘네요 어디 촬영하러가나? 그럴 수도 있죠 뮤직비디오에 촬영으로도 많이 나오는 올드카 들이니... 멋지네요!!!

파친코 을지로점 라멘 추천~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미팅이 있어서 밖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도시락 먹다가 오랜만에 나오지 나쁘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날씨가 좋아서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을지로3가에 자주가던 칼국수 집을 가려다가 갑자기 생각난 일본라멘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도 보기만 하고 처음 방문한 곳이라~ 맛이 궁금했죠 이 자리가 그전엔 동경우동 자리였는데 바뀌었어요 파친코 을지로점 입니다 일본 라멘을 맛 볼 수 있는 곳이죠 제가 시킨 건 쿠로마유라멘~ 궁금하군요 기다리는 것도 재미나죠 식당 안쪽을 보면... 파친코 기계가 보입니다 ㅎㅎㅎ 되는 건진 모르겠어요 자주 보는 고로상~ 아직 방송들이 하죠 고독한 미식가~ 바가 있는 자리로 옮.......

클래식 한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와 몽블랑 146 만년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요즘 만년필을 공부하면서 아침마다 케이스에서 시계관리를 위해 시계를 찹니다 수동 시계들은 태엽을 감아주고 오토매틱 시계들은 흔들어주죠 ㅎㅎㅎ 그러면서 하나의 시계를 손목에 차주는데요 오늘은 리베르소네요 리베르소는 매력적인게 바로 질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보수적인 다이얼 디자인에 정해진 크기가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스트랩도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맞춰 놔서 더욱 빈티지 합니다 자연적을 태닝이 되는 스트랩이지만... 밖을 나가지 않으니 태닝될 일이 없네요 ㅎㅎㅎㅎㅎ 코팅제를 뿌려놔서 태닝도 늦긴할텐데 말이죠 루이비통 가죽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오늘의 만년필은 몽블랑 14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