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이머의 즐거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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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만든 해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오메가가 1980년대에 만든 해시계를 하나 소개하려합니다 ㅎㅎㅎ 해시계는 우리나라가 특허 아닌가요? 어쨌든... 오메가가 판매한 것 같진 않고 비매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오롤로지움 고대시대엔 해시계라고 불렸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오메가가 만들었어요~ 딱봐도 해시계입니다 굉장히 클래식하네요 오우... 이런건 기념품으로 갖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 일일이 해석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생긴 것만 해시계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런건 얼마나 할까? 챙한 여름날 옥상위로 들고 올라가면 시간 나오려나? ㅎㅎㅎ

홍명보 감독 선임에 문제 있다, 박주호의 폭로!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홍명보 울산감독이 국가대표로 선임된 후...파장이 있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95739?sid=102 박주호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이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을 폭로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UgIWswh06o 파장이 장난 아닙니다~ 박 위원은 이날 8일 본인 유튜브채널 ‘캡틴 파추호’에 제목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 모두 말씀드립니다’라는 50분 가량 영상을 올렸는데요 박 위원은 영상을 통해 한국 감독 후보로 급부상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에 대해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르나르 감독은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이끌고 조별리그에서 아르헨.......

추억의 푸조 206CC 카브리올레 수동이네~
안녕하세요 한 때 저렴한 하드탑 컨버터블로 푸조가 인기였죠 강남에서도 많이 보이던 하드탑 컨버터블~ https://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q1141591233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보기가 어려운 차량입니다 컴팩트하면서 하드탑 컨버터블인데... 일본경매 시장에서는 수동으로 매물이 나왔어요 관리를 아주 잘했네요 이 차량이 연식이 좀 되잖아요 이제.... 그린 색상에 컴팩트 하드탑 카브리올레입니다 수동은 정말 처음보네요 강남에서 동네 마실 다닐때 타던 차잖아요 사브와 함께 ㅎㅎㅎㅎ 차주가 애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모양도 내고... 키로수도 얼마 안되서~ 정말 관리 상태가 좋네요 이 정도면... 가격도 싸진 않습니다 400만원.......

이게 70년대 세이코 빈티지라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세이코 모나코라고 불리던 빈티지를 차고 있는데요 세이코 모나코는 좀 더 스퀘어 케이스이긴하지만 이 녀석도 다이얼 색상 때문인데 호이어 모나코의 청판 다이얼 색상과 핸즈 색상이 닯아서 그런지... 모나코라고 불리더군요 시계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몇몇 시계를 구입했는데 아직 남아 있네요 정말 세이코 모나코라고 불리던 스퀘어 시계도 구했지만... 결국 팔아버리고.. 이 녀석만 남았어요 아름다운 청판 다이얼 청판이라고 하기엔 좀 어둡죠 빨간 초침은 색상이 바래서 복원을 했었죠 다이얼은 원래 재생이 불가한 다이얼이라 그냥 두었습니다 정품 브라이슬릿까지... 이 녀석이 참 매력적이라.......

티파니 이스트웨스트 겟~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스퀘어 시계는 항상 매력적이죠 까르띠에 탱크나 예거르쿨트르 리베르소의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남자 시계로 막찰 용도로는 쿼츠만큼 좋은게 없죠 그래서 이번엔 남자시계로 티파니의 이스트웨스트 쿼츠를 영입했어요 블랙 다이얼에 실버 색상의 핸즈 유니섹스지만 엄연히 따지면 남자시계입니다 디버클 버젼으로 구했는데요 참 다행이에요~ 대부분 핀버클인데 이 시계는 디버클 버젼이더군요 스트랩은 제작하기로 했어요 블랙으로 해야죠 좀 보수적인 다이얼 색상이라 스트랩도 보수적으로 가기로 했어요 초침이 없어도 상관없어요 ㅎㅎㅎ 오면 베터리 교체하면서 스트랩제작에 폴리싱도 좀 해주려고요 그렇게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