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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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네빌 Robbie Nevil - C'est la Vie

로비 네빌 Robbie Nevil - C'est la Vie

Habest Days|2025년 2월 1일

미국 싱어송라이터 로비 네빌 노래로, 1986년 10월에 발매된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수록되었던 히트곡이지요. 의외롭게 이 노래는 가스펠 가수 보 윌리엄스 Beau Williams 가 앨범 Bodacious! (1984) 에서 처음 녹음했던 노래이기도 합니다. 네빌이 Duncan Pain과 Mark Holding과 함께 작곡한 이 곡은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에 수록하기 위해 녹음했고, 첫 싱글로 발매되었습니다. 상당히 인상적인 곡이었던 이 노래는 1987년 1월 미국 Billboard Hot 100 싱글 차트 에서 2주 동안 2위를 차지했고, 16주 동안 톱 40에 있었으며 로비 네빌이 미국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히트곡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곡 분위기는 펑크스타일인데 Art.......

MC Hammer - Have You Seen Her

MC Hammer - Have You Seen Her

Habest Days|2025년 2월 1일

이 노래는 1990년 3월 16일에 발매된 MC Hammer의 커버 곡인데 등장과 함께 상당히 인상적인 곡으로 미국 Billboard Hot 100 과 미국 Cashbox Top 100에서 모두 4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영국 싱글 차트에서도 8위에 오르면서 색다른 매력을 알려주었습니다. 미국 래퍼로, U Can't Touch This, Pumps and a Bump 같은 유명 히트곡을 기반으로 매력 넘치는 댄스 동작을 통해 널리 알려졌기 때문에 래퍼 스타일 댄스곡으로 유명세를 치렀기 때문에 이런 발라드 곡도 소화해서 또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본래 이 노래는 미국 소울 보컬 그룹 Chi-Lites 가 1971년 10월에 발표한 노래가 원곡입니다. 리드 싱어인 Eugene Record 와 Barbara.......

Peabo Bryson, Roberta Flack - Tonight I Celebrate My Love

Peabo Bryson, Roberta Flack - Tonight I Celebrate My Love

Habest Days|2025년 2월 1일

미국 R&B 가수 피보 브라이슨과 로버타 플랙이 1983년 6월에 듀엣 싱글로 발표한 노래입니다. 두 아티스트의 합작 앨범 Born to Love 첫 싱글로 작사가 Gerry Goffin이 Michael Masser 와 함께 만든 로맨틱 발라드 듀엣곡으로, 이 노래는 세계적으로 100만 장이 팔리면서 월드 와이드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저야 당연히 로버타 플랙을 알고 있었지요. 워낙 유명한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같은 명곡으로 빌보드 차트 1위를 했었으니까요. 상당히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로버타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아름답고 포근한 매력을 알려주었지요. 사실 이 노래를 접하기 전에는 피보 브라이슨이라.......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

Habest Days|2025년 1월 31일

빌리 조엘이 1977년 11월에 발표한,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Stranger 에 수록한 노래로 그가 처음으로 미국 톱10에 진입시킨 곡이 되기도 했습니다. 1978년 1월 한 달 동안 Billboard Easy Listening Chart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요. "Just the Way You Are"는 1979 년 올해의 레코드상과 올해의 노래상 두 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도 여러 의미로서 좋은 팝 스탠더드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저는 빌리 조엘 라이브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장시간 머무를 때 브로드웨이나 라이브 바 등에 자주 들락거린 이유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분위기도 있었지만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어디서 어떤 공연이 있.......

벌써 2월이다

벌써 2월이다

Habest Days|2025년 1월 31일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지요. "벌써 ………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이게 참 느리게 지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지나보면 어느새 2025년에 2월이 다가왔습니다. 한국은 그래도 계절변화가 뚜렷하게 보이는 편이라서 세월, 계절, 나날이 바뀌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날짜만 바뀌는 것을 보면서 삶의 기준을 생각해 보게 된다고 합니다.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에 걸쳐 살아가는 취미인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대단히 다양한 시대 변화를 바라보게 되었고 이런저런 나라 상황을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시대가 되어 혼자만의 생각 안에 갇혀 사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