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lady BINN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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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체인소맨을 좋아하는 이유(호불호가 강한 주인공/매력적인 캐릭터디자인/충격적이고 상식밖인 전개)
최근에 극장판 레제편으로 다시금 핫해진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극장판에 이어 많은 덕후들이 덕분에 극장을 찾고있지만 확실한건 체인소맨은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과는 아주아주 다른 작품이란거다 이런저런 유튜브후기나 오픈채팅톡방 등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보며 들었던 내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글..!!! 체인소맨은 정석적인 소년만화와는 거리가 있다 주인공이 올곧은 신념을 갖고 선역의 히어로 행동을 하는 그야말로 공식인 점프 소년만화 히어로가 아니라 굳이 따지자면 안티히어로 주인공 그리고 작품 성향자체도 안티플롯의 형식을 갖고있기에 평범한 시선으로 볼수있는 작품자체가 아니라는 이야기 그러다보니 당연히 호불호가 굉.......

체인소맨 극장판 레제편 홍대 AK 팝업스토어 후기
레제편 2회차하면서 영화보고 홍대ak 팝업도 다녀왔습니당!!!! 이번 팝업은 약 2주간 10/7 까지 하나보네요 트위터로 대충 쓱 스캔하고 팝업 두번째날이라 과연 어느정도일까 했는데 인파가 좀 덜할때 찍은 사진 2층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선지 사람들이 꽤 길게 줄 서시더라구요..! 같이 간 일행과는 저녁먹기전에 그래도 갈만하다 싶어서 기다려서 진입!! 굿즈 알기쉽게 싹 진열해놓으니 구매할때 편하더군요+_+ 진열해놓은 아이템들 확인하고 미리 사고싶은거 찜해놓는게 좋습니다ㅋㅋ 제가 구매한건 이렇게 세개! 포치타 글리터키링, 마키마 키링 포치타 파우치!!!!! 체인소맨은 늘 어디가나 굿즈가 부족했는데 성불했습니다 흑흑..... 레.......
![[원작스포O]극장판 애니 ‘체인소맨 레제편’ 리뷰아닌 잡담](https://img.zoomtrend.com/2025/09/25/1758867907-IMGEFBCBF9527.jpg)
[원작스포O]극장판 애니 ‘체인소맨 레제편’ 리뷰아닌 잡담
*원작을 본 사람의 원작스포일러 포함이 된 리뷰이니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인소맨 원작에서부터 인기가 많았던 레제 체인소맨 작가가 여캐를 매력적으로 잘 뽑아내는걸로 유명한데 레제,마키마는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 그나마 마키마는 1부 내내 나오기라도 하지 레제는 정말 한순간이었다 싶을 정도로 분량이 짧았는데 정말 인기가 많았다 분량도 그렇고 캐릭터의 강렬함을 살리기 위해선 극장판으로 나온건 신의 한수였던듯 전체적으로 봤을때 나는 액션은 무난하게 괜찮았고 드라마파트,감정파트는 꽤 좋았다..! 특히 초반부에 마키마,덴지가 데이트할때 하루종일 영화데이트중 마키마와 중간중간 카페에서 짧은 감상을 이.......
성우잡담 - 다정했거나 또는 차가웠던 미청년 그리고 광기의 악역까지, 늙지않는 천년보이스 ‘이시다 아키라’
아직까지 한번도 성우잡담으로 아상을 다루지 않았던건 그야말로 광범위해서가 맞고 미루고 미뤘던것도 맞다 그런데 이번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보고 더는 미룰수가 없게 만든 대 이시다 아키라..!!!!! 성우덕후들 사이에선 통칭 ‘아상’으로 많이 불리는 우리 아저씨 오죽하면 ‘당신의 이시다 아키라는 언제부터?’ 라는 짤이 있을 정도로 정말 너무너무 출연작품이 많아서 위키에서도 따로 분류가 되있을 정도이지만 내가 본것들중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 위주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럼 시작! 슬레이어스 - 제로스 나는 슬레이어스 (한국판 마법소녀 리나)는 완전 옛날 공중파버전으로 봤어서 사실 아상보다는 구자형 성우님 목소리로 많.......
![[스포X]넷플릭스 일드 ‘최애’ 리뷰아닌 잡담(언내추럴 드라마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각본가 / 주제가 우타다 히카루)](https://img.zoomtrend.com/2025/09/24/1758751103-IMGEFBCBF9562.jpg)
[스포X]넷플릭스 일드 ‘최애’ 리뷰아닌 잡담(언내추럴 드라마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각본가 / 주제가 우타다 히카루)
별 생각없이 넷플릭스가 내 취향이라면서 들이민 드라마 이름도 ‘최애’ 장르는 러브서스펜스고 10화분량이길래 아침 저녁 운동하고 밥먹으면서 이틀만에 뿌시겠군 했는데 잠 좀 덜자고 하루만에 다본듯ㅋㅋㅋㅋㅋㅋ 근데 포스팅 제목 봐봐요 미쳤죠..? 사실, 보면 볼수록 또 알고 볼수록 더 골때리는 요소가 많았고 결론적으로는 장르,배우,스토리,음악 전부 다 내 취향저격이었다 스포일러 완전히 싹 뺀 최대한의 절제된 감정으로 써내려가기 도전...! 4년전 작품이긴 하지만 지금 봐도 손색없이 촌티없고 재밌어서 볼만할듯-!! 이 드라마는 도입부가 진짜 사기다 여주 배우님은 나는 이 작품으로 처음 뵙는데 마스크가 와... 예-전에 코유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