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GreenFish's N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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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루어 낚시' 하기에 적절한 'PE합사 라인, 쇼크리더 호수'의 선택에 대하여...
루어낚시를 함에 있어서 낚싯줄(라인)은 무조건 가늘면 가늘수록 좋습니다 이런 '대전제'를 깔아놓고 오늘 포스팅을 시작해 봅니다. 사실 일반적인 찌낚시와는 다르게 오직 '감도'에만 의존을 하는 #루어낚시 의 경우는 최대한 물속에 들어가 있는 채비와 낚싯대(로드)가 라인을 통해서 일직선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 좋을 테고 여기에 덧붙여 저항값이 적으면 적을수록 결과가 나을 수밖에 없기에 당연히 조류나 바람에 의한 마찰이 적은... 즉, 가늘면 가늘수록 좋다는 뜻이겠죠. 다만 안타깝게도 지금의 기술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라인이 가늘어지면 가늘어질수록 그에 따른 '강도' 역시 약해지기 마련.......

동충하초를 포함한 버섯이 한아름. 내돈내산 샤브샤브 맛집 추천 (대전 유성구 황제 수제 만두전골)
솔직히 제가 #대전 과 같은 충청권과는 연이 좀 없긴 한데 어쩌다 보니 앞으로는 종종 이렇게 들를 것 같은....ㅎ 사실 인근 금강이나 대청호로 낚시나 다녀보았지 대전 시내 쪽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대단히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여기는 지난 목요일 부친 계신 현충원에 잠시 다녀오면서 인근에 어디 #밥집 괜찮은 곳이 없나 싶어서 찾다가 들어와 본 곳이네요. 유성 IC를 지나 계룡산 쪽으로 달리다 보면 도심지 끝에 걸리는 곳으로 여기가 대전 전체로 보면 상당히 외각이긴 합니다만 인근에 대전현충원이 있어서 그런가 주변으로 평이 괜찮은 #맛집 이 상당히 많더군요. 이렇게 한 바퀴 둘러보니 분위기 괜찮.......

갤럭시 S24+ 스마트폰 보호필름 방문 부착 서비스 이용후기 (울산 남구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갤럭시 를 십수 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지난 1월 2일. 와이프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보호필름 이 벗겨졌다나 뭐라나... 갑자기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를 찾아가야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니 무슨 #액정필름 교체하는데 굳이 귀찮게 서비스센터까지 찾아갈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런 건 그냥 전화기 파는 곳에 가서 하나 사서 붙이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을 했더니만 와이프 왈... 그거랑은 완전히 다른 거라고...... 응?? 그래서 거의 반강제(?)로 저 역시 끌려왔습니다만 ㅎ 당일 그래도 지나가는 길에 #삼성전자서비스 #남울산센터 가 걸리기에 한번 같이 가보자는 생각으.......
![[러버지깅 헤드] 피싱템 참돔 타이라바 왕눈이크랙, 프리즘알파 헤드 (가성비 좋은 유동식 납봉돌 추천)](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08616-20251227201224.jpg)
[러버지깅 헤드] 피싱템 참돔 타이라바 왕눈이크랙, 프리즘알파 헤드 (가성비 좋은 유동식 납봉돌 추천)
지금 남해 쪽으로는 #참돔타이라바시즌 이 한창입니다. ㅎ 사실 #참돔낚시 는 사시사철 가능하긴 하지만 또 요즘처럼 수온이 바싹 내려간 한겨울 시즌에 바다 저 깊은 곳에 스쿨링 되어 있는 #참돔 을 뽑아내는 재미가 매우 쏠쏠한......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요. 이게 또 감는 맛(?)이 있어서 조과를 떠나 루어를 활용한 채비 운용 자체에 대한 묘한 즐거움이 있는 그런 장르이기에 지금부터 영등철까지 꾸준히 매 시즌마다 이렇게 즐기고 있습니다. 대신에 하나 나름의 좀 단점이라 한다면 아무래도 바닥을 찍는 낚시라 채비 손실이 더러 있는 데다 채비 자체도 중량감이 상당한 채비를 사용하여 가격도 만만치가.......

'현충문' 과 '현충탑'... '대통령 묘역'까지 둘러봤던 하루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선친께서 살아생전 너무나 좋아하셨던 글귀. 지난 목요일은 #삼우제 겸 해서 아버지께서 잠들어 계신 #대전현충원 을 찾았습니다. 사실 저희 집안 종교가 개신교라 딱히 이런 것을 잘 챙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장례를 끝마친 후, 부친을 모신 곳이 괜찮은가 싶어서 말이죠. 하나 좀 다행이라면 솔직히 이렇게 유해를 모시고 나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야 맞는 건데 발인을 끝내고 이곳을 찾았던 당일. 소한(小寒)을 막 지난 연중 가장 추운 한겨울임에도 이곳만큼은 햇살이 따사롭게 드는 것이 왠지 모를 마음의 평안함이랄까.... 이게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