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맛있는 사진여행

Sources

Posts

1859 posts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 제주도 비자림 우도 여행 산방산 제주호텔추천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 제주도 비자림 우도 여행 산방산 제주호텔추천

울 나라 최대 여행지인 자연의 보고 제주도는 말이 없는데 요즘 안 좋은 소식으로 자주 입에 오르내리고 있어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하늘을 담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끼 품은 숲과 검은 현무암이 어우러진 모습은 항상 가고프고 머물고픈 곳이 제주도인 것 같아요. 울 가족의 제주도 2박3일 여행코스랍니다. 1. 제주 시내 용두암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 제주 여행 기념품으로 책받침의 표지모델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용두암은 용연계곡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되고픈 마음에 한라산 산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승천하다가 용현 끝자락에서 들켜 화살에 맞아떨어져 울부짖으며 돌로 굳어 버린 곳이에요.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하고 마침표를 찍.......

경남 여행 함양 산청 가볼만한곳 함양 용추계곡 산청 동의보감촌 수선사 남사예담촌

경남 여행 함양 산청 가볼만한곳 함양 용추계곡 산청 동의보감촌 수선사 남사예담촌

물 맑고 공기 좋은 지리산 자락의 산청은 120세를 향하는 약초의 고장이라 머무는 것만으로도 절로 치유와 힐링이 되는 기분을 느낀답니다. 시원한 계곡 따라 산청 근교지역인 함양과 산청 가볼만한곳 함께 올려봅니다. 1. 산청 동의보감촌 경남 여행으로 딱인 산청군이 여행 만족도 전국 1위를 기록한 효자는 아마 힐링 명소인 산청 동의보감촌일 것 같아요. 정문은 동이 폭포가 있는 동의문이고 후문은 동의 본가 방향에 보감문이 있어요. 동의보감을 편찬한 허준을 비롯해서 조선의 내로라하는 명의들이 지리산에서 자라는 1천 종의 약초를 기반으로 활동한 곳이 바로 산청이랍니다. 산청 동의보감촌의 엑스포 관 앞에는 허준과 장금이가 서 있.......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장기 주차장 예약방법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장기 주차장 예약방법

험난한 여행의 시작 지난겨울 여름휴가 날짜에 맞춰 엄마와 함께 리스본행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고 언제쯤 여행 가는 날만 기다리다 드디어 여행을 다녀왔어요! 극 P인 저는 항상 코 앞에 닥쳐서야 계획을 세우고, 알아보기 시작하는데요. 여행의 시작부터 저의 이런 성향 때문에 하마터면 여행을 망칠 뻔했어요 바로 주차 문제 때문이었어요. 주차장도 예약해야 한다는 걸 몰랐던 거죠.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이 만차가 되기 일수더라고요. 만차가 되고 나면 주차장 예약 자체가 어려워져서 사전 예약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버려서 당황스러웠어요. 요즘같이 성수기인 시기는 대중교통 이.......

베트남 호이안 여행 호이안 올드타운 야시장 소원배 마사지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리버사파리

베트남 호이안 여행 호이안 올드타운 야시장 소원배 마사지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리버사파리

경기도 다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해외여행지 다낭은 볼거리도 많고 음식도 입에 맞아 그런것같아요. 다낭 근교여행으로 많이 찾는 호이안역시 인기 많은 여행지로 고대 참파 도시의 분위기가 독특한것같아요 베트남 호이안 여행 힌번 올려볼게요. 1. 호이안 올드타운 노란 겨자색 집들과 울긋불긋한 연등들이 가득한 호이안 올드타운의 분위기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것 같은데요. 호이안 올드타운은 해양 실크로드의 국제무역항으로 영광을 누리던 그 시절의 모습을 2백 년이 넘는 동안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에요. 1천1백 개가 넘는 빛바랜 오랜 주택들이 늘어선 무역도시였던 고도시 호이안 올드타운 거리에는 다.......

전라도 여행지 추천 담양 여행코스 명옥헌원림 메타세콰이어길 메타프로방스 담양 죽녹원 순창 강천산

전라도 여행지 추천 담양 여행코스 명옥헌원림 메타세콰이어길 메타프로방스 담양 죽녹원 순창 강천산

대쪽 같은 선비가 연상되는 담양, 속미인곡 사미인곡의 자연을 벗 삼아 노래 불렀던 가사문학의 산지답게 볼거리 또한 많은 곳인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았던 올여름 울 가족의 전라도 여행지랍니다. 1. 담양 명옥헌원림 명옥헌원림은 인기 담양 여행코스인 소쇄원과 더불어 조선시대의 민간 정원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진입로가 좁고 또 주민들을 위해 마을 입구 카페가 있는 주차장에서 조금 걸어서 올라가야 했어요. 2백 년 느티나무가 지키고 있는 연못을 지나 재밌는 벽화를 따라가다 보면 조선 중기 광해군 시대 서인과 북인이 힘 겨루는 세속을 등지고 망재에서 은거하던 오희도를 인조가 반정에 동참시키려 세 번.......